체크카드를재발급신청했는데 전혀 모르는사람이 제가족이라고하고 제카드를받았어요

ㅠㅠ2015.03.05
조회1,593

안녕하세요 22살 취준생 여자에요

현재 인천에서 자취를하고있어요 (자취가 포인트)

2월 3째주 4째주 쯤에  ㅇㅎ은행 체크카드를 분실했어요

그래서 바로 ㅇㅎ은행에 전화를해서 카드 분실신고를하고

 카드사인 ㅎㄴ 카드에 전화를해서 재발급을 신청했어요

그리고 어제 카드 전해주시는분? 께 전화가왔고 어제 시간대가 안맞아서

오늘 아침 9시 5분쯤에 오셔서 제가 직접 받고 싸인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나와 은행에 들려서 돈을 뽑으려고 하니까 거래가 승인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ㅎㄴ카드에 전화를하고 상담원 언니한테

~~~해서 카드를 오늘받았다고 돈을뽑으려고하는데 안된다고 말씀드렸더니

카드번호물어보시고 에이알에스연결해서 카드비밀번호 누르고

본인확인을 하시더니 아직 카드를가족분이받아서 승인해제? 가 안되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가 오늘 아침에 직접 받았다고 말씀드렸더니

가족분 김영희씨가 3월3일에 받았다고 되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위에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저는 자취중이에요.. 그리고

제 어머니는 박씨고 아버지는 한씨에요 저희집 가족중엔 김씨가없어요

그래서 당황하고있는데 상담원언니가 아무튼 지금 승인해제?를 해주신다고 말씀하시길래

그건 알겠는데 저는 오늘 카드를받았고 오늘 직접 싸인을했는데 더군다나 제가족중엔

김영희라는 사람이없는데 그사람이 제카드를 왜받냐고 여쭤보니까 뭐라고 말씀하셨는지는

당황해서 잘 기억은안나고 결론은 지금 승인해제해드렸으니 안심하세요~

이런식이였어요 제가 아직 사회생활도 미숙하고 은행거래나 카드쪽으로

잘몰라서 많이 당황스럽기도하고 놀랐어요  이거 그냥 넘어가도 되는 상황인가요?.. 제카드를 저도아니고 가족도아닌  김영희라는사람이 먼저 받은건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도 되는건가요...? 상담사 언니도 너무 아무렇지도않은듯하셔서 혼란이와요 ㅠㅠ도와주세요 언니오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