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카톡으로 헤어짐을 통보받았습니다. 2년간을 거의 매일 붙어있다, 전 남친의 일때문에 장거리가 되었네요. 장거리가 되고 2개월만에 헤어지게 되었어요. 연락이나 얼굴을 못보니 제가 많이 닥달하게 되었고, 전 남친은 지쳤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헤어지고 일주일간 울며불며 매달리고, 그 주 바로 일자리가 있는 곳으로 가서 얼굴보며 메달렸지만.. 역시나 싫다는 대답만 들었네요. 또 한달 뒤 6월, 참지못하고 또 갔습니다. 저번달 보단 덜 매정했지만 역시 아직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또 2달을 연락없이 지내다가.. 지금 아니면 안될 것 같아 9월에 연락을 했어요.. 조금씩 연락을 했고, 기다리면 돌아올 것이라 믿었어요. 9월,10월 간간히 연락만 하다가 11월에 얼굴을 보았는데.. 울지않으려 했지만 울었습니다. 솔직히 그땐 이번만 보고 정말 끝내잔 마음으로 내려갔거든요..제가 너무 힘들어서요. 제가 너무 울어서 그런지 그 사람이 마음이 흔들렸나봐요... 조금만 시간을 달라고, 정리되면 돌아가겠다고 하더라구요. 11월,12월은 정말 연인같이, 예전처럼 연락을 했어요. 서로. 12월 크리스마스도 저에게 와줘서 함께 보냈고, 2주뒤에도 그사람이 일이 있어 제가 있는 쪽으로 왔다며 저를 보았네요. 그때가 저희가 헤어지지않으면 1000일 되는날이었는데. 그 사람이 다시 잘해보자고 하더라구요. 좋았어요. 그런데 바보같이 제가 또 닥달을 했네요. 크리스마스 전날까지 나와 연락하면서 다른 여자와 통화하고 연락하는거 알아버렸거든요. 멀리 떨어져 있으니 그 사람이 또 다른 여자와 연락은 하는게 아닌지, 이미 만나고 있는 것 은 아닌지. 의심하고 그 사람의 마음을 확인하려고 했어요. 결국 8개월만에 다시 만났지만.. 2주도 안되 다시 생각해보잔 소리 들었네요. 또 매달렸어요. 너무 불안해서 그랬다고. 확인을 할 수 없으니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다시 돌아오면 더 잘하겠다고. 그리고 2월, 그 사람이 기다리지 말라고 하네요. 기다리면 니가 더 힘들어질거라며.. 그리고 일주일 뒤 여자친구가 생긴 듯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사람이 연락을 서로 계속하자고 해서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기다렸는데... 여자친구가 생겼냐는 물음에도 아니라고. 걱정하지말라고. 그런데 정말 생겼더라구요. 정말 많이 좋아하냐는 물음에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설레인다고. 그러면서 저에 대해서 설레임이 없다고... 앞으로 그 여자가 더 좋아질지 아닐지, 여기서 금방헤어질지 모르겠지만 지금이 좋다고 하네요.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냐는 물음에 후회는 할 것 같다고 하네요. 너만큼 나를 좋아해줄 여자가 없을 거라고. 지금까지 사귄 여자 중에서 너에게 제일 미안하다고... 그런데, 그 사람이 그 여잘 많이 좋아하는게 느껴져요.. 같이찍은사진,커플아이템.. 저랑 만날땐 한번도 하지 않았던 것인데.. 벌써 둘은 커플아이템에 같이 찍은 사진까지.. 부럽네요 지금 연락 안한지 3일 되었네요. 근데 너무 힘들어요. 바보 같이 후회할 것 같단 소리에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다리고 있어요...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놓아야 한다는 걸 아는데.. 이젠 내 사람이 아니란 것도 알지만 마음이 놓아주지 못하네요... 너무 울적해서 그냥 하소연해봤네요. 이제 정말 놓아줘야 하는 거죠? 더 이상 그사람에게 전 아무런 존재도 아니겠죠? 연락도 없겠죠?
답답함에 하소연합니다.
작년 5월에 카톡으로 헤어짐을 통보받았습니다.
2년간을 거의 매일 붙어있다, 전 남친의 일때문에 장거리가 되었네요.
장거리가 되고 2개월만에 헤어지게 되었어요.
연락이나 얼굴을 못보니 제가 많이 닥달하게 되었고, 전 남친은 지쳤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헤어지고 일주일간 울며불며 매달리고, 그 주 바로 일자리가 있는 곳으로 가서 얼굴보며 메달렸지만.. 역시나 싫다는 대답만 들었네요.
또 한달 뒤 6월, 참지못하고 또 갔습니다.
저번달 보단 덜 매정했지만 역시 아직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또 2달을 연락없이 지내다가.. 지금 아니면 안될 것 같아 9월에 연락을 했어요..
조금씩 연락을 했고, 기다리면 돌아올 것이라 믿었어요.
9월,10월 간간히 연락만 하다가 11월에 얼굴을 보았는데.. 울지않으려 했지만 울었습니다.
솔직히 그땐 이번만 보고 정말 끝내잔 마음으로 내려갔거든요..제가 너무 힘들어서요.
제가 너무 울어서 그런지 그 사람이 마음이 흔들렸나봐요...
조금만 시간을 달라고, 정리되면 돌아가겠다고 하더라구요.
11월,12월은 정말 연인같이, 예전처럼 연락을 했어요.
서로.
12월 크리스마스도 저에게 와줘서 함께 보냈고,
2주뒤에도 그사람이 일이 있어 제가 있는 쪽으로 왔다며 저를 보았네요.
그때가 저희가 헤어지지않으면 1000일 되는날이었는데. 그 사람이 다시 잘해보자고 하더라구요.
좋았어요.
그런데 바보같이 제가 또 닥달을 했네요.
크리스마스 전날까지 나와 연락하면서 다른 여자와 통화하고 연락하는거 알아버렸거든요.
멀리 떨어져 있으니 그 사람이 또 다른 여자와 연락은 하는게 아닌지, 이미 만나고 있는 것 은 아닌지. 의심하고 그 사람의 마음을 확인하려고 했어요.
결국 8개월만에 다시 만났지만.. 2주도 안되 다시 생각해보잔 소리 들었네요.
또 매달렸어요.
너무 불안해서 그랬다고. 확인을 할 수 없으니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다시 돌아오면 더 잘하겠다고.
그리고 2월, 그 사람이 기다리지 말라고 하네요.
기다리면 니가 더 힘들어질거라며.. 그리고 일주일 뒤 여자친구가 생긴 듯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사람이 연락을 서로 계속하자고 해서
그래서 희망을 가지고 기다렸는데... 여자친구가 생겼냐는 물음에도 아니라고. 걱정하지말라고.
그런데 정말 생겼더라구요.
정말 많이 좋아하냐는 물음에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설레인다고.
그러면서 저에 대해서 설레임이 없다고...
앞으로 그 여자가 더 좋아질지 아닐지, 여기서 금방헤어질지 모르겠지만 지금이 좋다고 하네요.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냐는 물음에
후회는 할 것 같다고 하네요. 너만큼 나를 좋아해줄 여자가 없을 거라고.
지금까지 사귄 여자 중에서 너에게 제일 미안하다고...
그런데, 그 사람이 그 여잘 많이 좋아하는게 느껴져요..
같이찍은사진,커플아이템.. 저랑 만날땐 한번도 하지 않았던 것인데..
벌써 둘은 커플아이템에 같이 찍은 사진까지.. 부럽네요
지금 연락 안한지 3일 되었네요.
근데 너무 힘들어요.
바보 같이 후회할 것 같단 소리에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다리고 있어요...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놓아야 한다는 걸 아는데.. 이젠 내 사람이 아니란 것도 알지만
마음이 놓아주지 못하네요...
너무 울적해서 그냥 하소연해봤네요.
이제 정말 놓아줘야 하는 거죠?
더 이상 그사람에게 전 아무런 존재도 아니겠죠?
연락도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