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녀입니다. 너무 고민이라 여기에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두서없이 글쓰는점 양해해주시기바랍니다(글재주 없는 여자라 죄송합니다.) 본론 전 약간의 부연설명을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 회사는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 있어서 회사차원에서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숙사라하면, 학교 처럼 그런 기숙사가 아닌. 아파트 한채 전세로 해서 사는겁니다. 지금 현재, 기숙사에 저를 포함 여직원 3명이 살고있습니다. 20평대 아파트라, 방이 3개(다행이죠?ㅋ) 각자 한 방씩 사용중이입니다. 근데! 근데! 새로 여직원이 입사하였는데.. 지방이다보니 기숙사를 들어온다고 합니다. 여자 3명살때도 화장실때매 전쟁인데, 식구가 한명 는다데.. 뭐 아쉬운 사람이 나가야겠지만, 저 아쉬워도 꾸엿꾸엿 기숙사 있으려.. 제가 안방을 쓰고있는 상황이라 새로입사녀 저와 한 방에서 지내야합니다. 첨엔 거실 사용하게 할까햇지만.. 그냥 제방짐들 쫌 빼고 이불 펼 정도 공간은 되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지내기로했습니다. 다행이도 회사에서 인원이 한명 늘어 30평대로 화장실 두개 인 곳으로 이사를 해준다고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고 당분간만 같이 사용하면 되겠다싶었죠. 근데! 근데! 이 신입녀.. 냄새가..냄새가 납니다. 아니 심합니다. 입냅새도 무지 심합니다. 엄청. 입에 똥이 있는거같습니다. 같이 잠을 자면,, 저는 침대.. 그 신입녀는 바닥에서 자는데.. 입을 벌리고 자는데.. 또 저있는쪽을 향해 자더군요 입을 입을..아~~~~~악 벌리고 잡니다. 오마나.. 이런 스멜은 무슨... 첫날 깜놀했지만.. 양치를 잘못했나? 음.. 아니였습니다.. 샤워도 하는거같은데.. 샤워하고 나와도 몸에서 냄새가 납니다. 그 겨내 있죠? 그거랑 비교가 안되는...그 뭐랄까. 어렸을적 겨울에 할머니방 들어가면 나는 냄새보다 심한..뭐 그런류.. 그..아.. 속옷을 안갈아입나? 왠걸.. 빨래에 속옷이 없습니다.. 속옷..손빨래 하나? 했지만 한 방을 쓰는 저는 빨래 본적없습니다. 와..이건 몰까요?? 뭐지? 자면서 이불을 들썩일때마다 그 냄새..아 미치겠습니다. 어째야하죠 대놓고 "OO씨 냄새나요.." 이럴수도없고.. 본인은 모르는거같은데.. 말을 안하면 제코가 밤마다 썩을꺼 같고.. 어찌해야할까요.. 대놓고 말하기엔 너두 참 맘이 약해서요.. 저 너무 힘드네요.. 뭐 좋은방법없을까요??? 3
냄새나는 그녀..
안녕하세요~ 직장녀입니다.
너무 고민이라 여기에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두서없이 글쓰는점 양해해주시기바랍니다(글재주 없는 여자라 죄송합니다.)
본론 전 약간의 부연설명을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 회사는 지방에서 온 사람들이 있어서 회사차원에서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숙사라하면, 학교 처럼 그런 기숙사가 아닌.
아파트 한채 전세로 해서 사는겁니다.
지금 현재, 기숙사에 저를 포함 여직원 3명이 살고있습니다.
20평대 아파트라, 방이 3개(다행이죠?ㅋ) 각자 한 방씩 사용중이입니다.
근데! 근데!
새로 여직원이 입사하였는데.. 지방이다보니 기숙사를 들어온다고 합니다.
여자 3명살때도 화장실때매 전쟁인데, 식구가 한명 는다데..
뭐 아쉬운 사람이 나가야겠지만, 저 아쉬워도 꾸엿꾸엿 기숙사 있으려..
제가 안방을 쓰고있는 상황이라 새로입사녀 저와 한 방에서 지내야합니다.
첨엔 거실 사용하게 할까햇지만.. 그냥 제방짐들 쫌 빼고
이불 펼 정도 공간은 되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지내기로했습니다.
다행이도 회사에서 인원이 한명 늘어 30평대로 화장실 두개 인 곳으로 이사를 해준다고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고 당분간만 같이 사용하면 되겠다싶었죠.
근데! 근데!
이 신입녀.. 냄새가..냄새가 납니다. 아니 심합니다.
입냅새도 무지 심합니다. 엄청. 입에 똥이 있는거같습니다.
같이 잠을 자면,, 저는 침대.. 그 신입녀는 바닥에서 자는데..
입을 벌리고 자는데.. 또 저있는쪽을 향해 자더군요
입을 입을..아~~~~~악 벌리고 잡니다.
오마나.. 이런 스멜은 무슨... 첫날 깜놀했지만..
양치를 잘못했나? 음.. 아니였습니다..
샤워도 하는거같은데.. 샤워하고 나와도 몸에서 냄새가 납니다.
그 겨내 있죠? 그거랑 비교가 안되는...그 뭐랄까. 어렸을적 겨울에 할머니방 들어가면 나는 냄새보다 심한..뭐 그런류.. 그..아.. 속옷을 안갈아입나?
왠걸.. 빨래에 속옷이 없습니다.. 속옷..손빨래 하나? 했지만
한 방을 쓰는 저는 빨래 본적없습니다. 와..이건 몰까요?? 뭐지?
자면서 이불을 들썩일때마다 그 냄새..아 미치겠습니다.
어째야하죠 대놓고 "OO씨 냄새나요.." 이럴수도없고..
본인은 모르는거같은데.. 말을 안하면 제코가 밤마다 썩을꺼 같고..
어찌해야할까요.. 대놓고 말하기엔 너두 참 맘이 약해서요..
저 너무 힘드네요..
뭐 좋은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