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흔하디흔한 중3 여학생 입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2학년이 됬을때부터 남자애들에게 괴롭힘을 당했었습니다. 학기초에 특별히 설치거나 돌발행동을 한 것도 아닌데 계속 저를향해 입에담지못할 오만가지 욕들을 합니다.. 그래도 주변 친구들이 신경쓰지 말라 등등 위로되는얘기를 해주다보니 저도그냥 조금씩 무시하며 학교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있는욕없는욕 다 먹어가면서 2학년끝내서 3학년에서 친했던 애들이랑 다 떨어지고 혼자 다른반이되었어요. 그래도 반에 절 괴롭히던 애들무리는 같은반이안되서 진짜 기분좋았었습니다.. 현재 친구도 반에서 사귀고 많이친하지가 않아서 친했던 친구반에 자주가요. 그런데 오늘갑자기 친구반에 가는데 제가 알지도못하는 남자애들이 절보고 얼굴에대한 온갖욕을 대놓고 다하더군요. 제가 글로적어서 얼마나 심한지 잘모르시겠지만 2학년때 절 괴롭히던애들이 지들 친구한테도 제욕을 하고다녀서 저랑 알지도못하는애들이 카스에 제 이름을 언급하면서 심한욕을하고있더라고요;; 정말 힘들어서 선도도열려고했었고 담임쌤께도 말씀드렸었지만 다들 참으라고만하고 아예 등을 돌리셨었습니다. 정말 죽을것만 같아요... 이제 모르는놈들이 반에찾아와서 제얼굴을보고 진짜 조카못생겼다. 수건 같다 는 말들을 하고가요... 복도에서도 크게소리치면서 조카못생겼다 시ㅡ발!!이러고.. 저도제가 못생기고,못난거 아는데 정말 힘들어죽을거같아요.. 주변에서 참으라고 계속하는데 들을수록 너무 속상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글로 적고나니 마음이한결 편해지네요. 저보다 심한분 계신가요..? 제가 누군지 들킬까봐 더있는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필력도안좋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로의 말이 듣고싶어요..ㅠㅠ
위로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흔하디흔한 중3 여학생 입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는데 2학년이 됬을때부터 남자애들에게
괴롭힘을 당했었습니다.
학기초에 특별히 설치거나 돌발행동을 한 것도 아닌데
계속 저를향해 입에담지못할 오만가지 욕들을 합니다..
그래도 주변 친구들이 신경쓰지 말라 등등 위로되는얘기를
해주다보니 저도그냥 조금씩 무시하며 학교생활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있는욕없는욕 다 먹어가면서 2학년끝내서 3학년에서
친했던 애들이랑 다 떨어지고 혼자 다른반이되었어요.
그래도 반에 절 괴롭히던 애들무리는 같은반이안되서
진짜 기분좋았었습니다..
현재 친구도 반에서 사귀고 많이친하지가 않아서
친했던 친구반에 자주가요.
그런데 오늘갑자기 친구반에 가는데 제가 알지도못하는
남자애들이 절보고 얼굴에대한 온갖욕을 대놓고 다하더군요.
제가 글로적어서 얼마나 심한지 잘모르시겠지만
2학년때 절 괴롭히던애들이 지들 친구한테도 제욕을 하고다녀서
저랑 알지도못하는애들이 카스에 제 이름을 언급하면서
심한욕을하고있더라고요;;
정말 힘들어서 선도도열려고했었고 담임쌤께도 말씀드렸었지만
다들 참으라고만하고 아예 등을 돌리셨었습니다.
정말 죽을것만 같아요...
이제 모르는놈들이 반에찾아와서 제얼굴을보고
진짜 조카못생겼다. 수건 같다 는 말들을 하고가요...
복도에서도 크게소리치면서 조카못생겼다 시ㅡ발!!이러고..
저도제가 못생기고,못난거 아는데 정말 힘들어죽을거같아요..
주변에서 참으라고 계속하는데 들을수록 너무 속상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글로 적고나니 마음이한결 편해지네요.
저보다 심한분 계신가요..?
제가 누군지 들킬까봐 더있는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필력도안좋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로의 말이 듣고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