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다가오니 주변에서 소개팅 해달라는 사람들이 급 늘어나고있음. 꼭 한다는 말이 다 괜찮다. 소개만 해달라 다 거절을 하지만 정말 괜찮아 보이는 사람인경우 소개를 해주기도 함 (1~2년에 1번정도 )하지만 막상 솔로인 친구를 소개해주려하면 따지는거 엄청 많음 .... 난 눈안높아, 개념있는 사람을 원해, 이뻐? 내가 친구를 가격 메기는 것도 아니고.... 뭐라말할지 애매해서 괜찮은 아이다 라고 얘기하면 꼭 외모 준수하고 착하고 개념있다라고 혼자 원하는대로 받아들이고 나중에 맘에 안든다며 화냄 ..... ㅡㅡ 나이가 20후반에 접어드니 이제는 내 친구중에 맘에 드는 애가 생기면 김칫국 마시며 재력까지 나에게 물어봄.. 어차피 걔 소개 안해줄거라고 부탁 좀 그만해 !!!!!!!
소개팅 해달라며 요구사항 많은 사람 ㅡㅡ
봄이 다가오니 주변에서 소개팅 해달라는 사람들이 급 늘어나고있음. 꼭 한다는 말이
다 괜찮다. 소개만 해달라
다 거절을 하지만 정말 괜찮아 보이는 사람인경우 소개를 해주기도 함 (1~2년에 1번정도 )하지만 막상 솔로인 친구를 소개해주려하면 따지는거 엄청 많음 ....
난 눈안높아, 개념있는 사람을 원해, 이뻐?
내가 친구를 가격 메기는 것도 아니고.... 뭐라말할지 애매해서 괜찮은 아이다 라고 얘기하면 꼭 외모 준수하고 착하고 개념있다라고 혼자 원하는대로 받아들이고 나중에 맘에 안든다며 화냄 ..... ㅡㅡ
나이가 20후반에 접어드니 이제는 내 친구중에 맘에 드는 애가 생기면 김칫국 마시며 재력까지 나에게 물어봄.. 어차피 걔 소개 안해줄거라고 부탁 좀 그만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