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중3인데요 제친구들 중에 2명에게 서운한점이 잇어서 조언좀 구할려고요 제가 아무래도 사춘기?인지 아니면.제가 싸가지가없는건지 저희엄마에게 툭툭되는 면이잇는데 친구한명이렁 저희엄마랑 저랑잇을때 자꾸 우리엄마 말을 씹는기분이드는거에요 진짜 그년 죽여버릴만큼 싫어졋어요 근데 저한테는 잘해주고 그러는데 저희엄마가 어느날 저보고 너가 친구들 앞에서.엄미한테 그런말투쓰니깐 친구들이 좀 무시한거같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 혹시 ㅇㅇㅇ? 물어보니깐 걔래요 아진짜 그냥 넘어갓는데 다른 친구한명은 저희엄마가.뭐물어보면 조카 띠껍게말하고 말을 씹는거에요 아근데 진짜 살떨릴만큼 얘가싫어졋어요 근데 얘도 자한테잘해준데 이런년들 어떻하죠? 이런 얘들 심리는뭐에요?
이런친구들 계속 사겨도 될까요?
저 중3인데요 제친구들 중에 2명에게 서운한점이 잇어서 조언좀 구할려고요 제가 아무래도 사춘기?인지 아니면.제가 싸가지가없는건지 저희엄마에게 툭툭되는 면이잇는데 친구한명이렁 저희엄마랑 저랑잇을때 자꾸 우리엄마 말을 씹는기분이드는거에요 진짜 그년 죽여버릴만큼 싫어졋어요 근데 저한테는 잘해주고 그러는데 저희엄마가 어느날 저보고 너가 친구들 앞에서.엄미한테 그런말투쓰니깐 친구들이 좀 무시한거같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 혹시 ㅇㅇㅇ? 물어보니깐 걔래요 아진짜 그냥 넘어갓는데 다른 친구한명은 저희엄마가.뭐물어보면 조카 띠껍게말하고 말을 씹는거에요 아근데 진짜 살떨릴만큼 얘가싫어졋어요 근데 얘도 자한테잘해준데 이런년들 어떻하죠? 이런 얘들 심리는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