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없는 대불 조선소 임직원

내안에맥주201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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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당이다. 시키는거만 하는 일당쟁이

오늘 나 황당하드라 잠바에 볼트너트 넣고 일하는데  지들 급하다고 내 주머니 막 뒤지드라.

졸라 황당했다.영암 삼호 회장이랑 사장 졸라 황당하게 내주머니 지껏처럼 뒤지더라.

난 일당인데 내가 화가나서 아이참 하고 말하니 그뒤부턴 안 하던데

드 회사 안봐도 훤하다.

그거 내 주머니고 일하고 싶고 급하면 지가 챙기지 난 일당인데 왜? 내 주머니를 뒤지는지참 교육 못 받았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