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다행이 조금 마음이가요
키도크고 잘웃고 좀 순수하고 귀여워요
저보다 연상인데두요
예전 그사람만큼은 아니지만 섬세하고 잘챙겨주고
편안하게 만나고 있는사람인데
그냥 뭔가 잘될것 같은느낌
그치만 자꾸 그사람과 처음 만낫을때를 생각하게 되네요
제가 투덜거리고 개념없이 까칠하게 굴어도 오냐오냐
해줫던 그사람이...
그래서 이사람한테도 약간의 그 버릇이나오네요
단지 그거 하나 같아요
저한테 올인해줫던 밀어내고밀어내도
인연이엇는지 결국 잡혀버리고만..
어쨋든 인연이 아니엇으니 이렇게 헤어진거겟지만요
그냥 마음이 허해요
제가 차엿으니까 저보고 이남자저남자
다만나보랫으니까
너라면충분히이쁘고착해서나보다더좋은사람
만날수있을꺼라했으니까
제가 소개팅한거에 있어서 욕하지말하주세요
소개팅 후에 대한 행동은 욕먹어도 될만하구요..
그사람이랑은 다시 잘해보고 싶지않아요
이제그만..다른사람만날까봐요
내용이 조금 긴데
조언한줄만부탁드릴게요
너무심난해서요...
남자친구와 제대로 헤어진건 1달도 안됫네요
2년의 연애를 끝으로.. 저의 집착과 이기심으로
헤어지게 됫어요
아니 일방적인 이별통보였죠
한없이 순하고 착한사람이었는데
사람이 사람을 변하게 만드나봐요ㅎ
소개팅으로 만나 사귀기까지
진짜 1달 걸렸어요
제가 거의 1년을 쏠로로 지내다
갑자기 누구를 만나려니 또 상처받을까
또 외로워지지않을까 많이 두렵기도했고
무엇보다 제 이상형이 아니였어요
오죽했으면 츄리닝 입고 데이트 할정도였어요ㅎ
그래도 제가 이쁘다며 좋다며 호감표시를했고
직장도 번듯하고 착한사람인것같아
거의4번정도의 고백에 겨우 받아들이고 사귀게
되었어요
사귀면서 진짜 그 누구보다 잘해줬고
진짜 한마디로 올인했어요
그사람이 미친듯이 불타올랏던거죠
그냥 제 말이라면 무조건 충성이엇어요
그런사람한테 저도 마음의 문을 열게되엇고
1년이 지나고 2년이 다가올때쯤
상황이 역전됫죠
제가 더좋아하고 제가 더 보고싶어하고
그사람은 그런거에 약간으ㅣ 부담을 느낀거같고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더 확인하려들었고
남자친구는 도망가는쪽이었어요
그래도 남자친구 저한테 잘했어요
그렇게 질리게 만들엇는데도
끝까지 잘하더라구요
아참 사귀는중에 제가 한번 찻다
붙잡앗고 그이후에 3번정도 차였다가 붙잡았어요
저 참 자존심도 없죠?
저의 자존심은 땅속으로 들어갈정도로 무너졌고..
너무 못나보였어요
매일 외롭다며 날왜혼자놔두냐며 징징대고
의심하고 집착하고 제안에가둬두려하고
취미는커녕친구도못만나게했어요
그런모습을 남자친구도 싫어했고
돌이킬수 없을만큼 멀리와버렸어요
다시는 재회가 힘들만큼^^....
그렇게 2년의 연애가 끝나고..
주변친구들이 소개팅을 많이 시켜줬어요..
개버릇 남못준다고..
저는 전남자친구와 소개팅 했을때처럼
튕기고 제멋대로 굴고 연락은 먼저 절대안하고
오면 답장 만나자면 만나고
이런식으로
그런데 진짜..그사람만큼 저한테 애절한사람은 없네요
제가 그렇게 밀쳐냇는데도 4번을 고백했어요..
그런데 지금 만나는사람들
총4번정도 만나봣는데
한사람은 친구말 들어보니 제가 괜찮고 계속 연락하는데
시큰둥한것같다..라며 맘을 접겠다는둥
두번째사람은 2번째 만남에서부터 꽃다발에 부담스러운말에
자기어떻냐는둥..
세번째사람은 키도크고 괜찮은데 뭔가 여성성이 느껴져서
제가 괜찮다고 적극적으로 말하는데 제가 미안하다고했고
네번째.. 다행이 조금 마음이가요
키도크고 잘웃고 좀 순수하고 귀여워요
저보다 연상인데두요
예전 그사람만큼은 아니지만 섬세하고 잘챙겨주고
편안하게 만나고 있는사람인데
그냥 뭔가 잘될것 같은느낌
그치만 자꾸 그사람과 처음 만낫을때를 생각하게 되네요
제가 투덜거리고 개념없이 까칠하게 굴어도 오냐오냐
해줫던 그사람이...
그래서 이사람한테도 약간의 그 버릇이나오네요
단지 그거 하나 같아요
저한테 올인해줫던 밀어내고밀어내도
인연이엇는지 결국 잡혀버리고만..
어쨋든 인연이 아니엇으니 이렇게 헤어진거겟지만요
그냥 마음이 허해요
제가 차엿으니까 저보고 이남자저남자
다만나보랫으니까
너라면충분히이쁘고착해서나보다더좋은사람
만날수있을꺼라했으니까
제가 소개팅한거에 있어서 욕하지말하주세요
소개팅 후에 대한 행동은 욕먹어도 될만하구요..
그사람이랑은 다시 잘해보고 싶지않아요
그렇지만 잘못된 버릇?습관?으로
남자를 만날때 너무 튕기게 되네요
문자가와도 일부러20분후에 보내고..
진짜 미치겠어요
이게 외로운건지
전남친이그리운건지
지금만나는사람이좋은건지
진짜 혼란스러워요
제가 그냥 나쁜년이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