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빌려서 씁니다.저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회사 영업부에서 계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아내는 20대후반이고 가정주부이지요.아이들은 5살짜리 아들하나 1살짜리 딸하나 있습니다.
저의 본가는 시골이구요 아내의 본가도 시골입니다.사실 직접 올라오시거나 찾아뵙지 않는 이상 저도 처가식구들보거나아내도 시댁식구 볼일은 없습니다.
그런데 몇개월 전에 아내의 여동생이 올라왔습니다.(아내는 삼자매중 둘째입니다)사진작가가 되고싶다면서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선 말이죠.처음에는 며칠 신세만 지겠다는 식이었는데사진 관련 일 찾기도 어려운지 계속 눌러앉아있네요.
사실 처제와 사이가 나쁘지는 않습니다.보면 딱히 일을 구하는 것도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지저분하고 게으른것같기도 하지만아이들과 잘 지내고 성격도 털털하고 싹싹해서 잘 지내는 편이죠.
가끔 제 아내와 투닥거리긴해도 친자매라 그런지 잘 지내죠.그런데 일도 안하고 제 언니가 주는 용돈받으면나가서 뭐 사먹고 돌아다니고돈 없으면 집에서 빈둥대면서 지냅니다.그리고 너무 털털해서 그런지 제가 텔레비전 보다가 처제가 오거든요?그럼'저기 형부? 저 티비 볼건데요?'이렇게 말해서 비켜주면 턱하고 비스듬히 누워서 보고싶은거 보고 그럽니다.
아내도 툭하면 저한테 쥐꼬리만한 월급벌어온다고뭐라고 그러는데 처제까지 먹여살릴걸 생각하니 더 힘드네요.어떻게하면 처제 일도 구하고 독립시킬수 있을까요?
백수 처제가 독립하지 않습니다.
아이디 빌려서 씁니다.저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회사 영업부에서 계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아내는 20대후반이고 가정주부이지요.아이들은 5살짜리 아들하나 1살짜리 딸하나 있습니다.
저의 본가는 시골이구요 아내의 본가도 시골입니다.사실 직접 올라오시거나 찾아뵙지 않는 이상 저도 처가식구들보거나아내도 시댁식구 볼일은 없습니다.
그런데 몇개월 전에 아내의 여동생이 올라왔습니다.(아내는 삼자매중 둘째입니다)사진작가가 되고싶다면서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선 말이죠.처음에는 며칠 신세만 지겠다는 식이었는데사진 관련 일 찾기도 어려운지 계속 눌러앉아있네요.
사실 처제와 사이가 나쁘지는 않습니다.보면 딱히 일을 구하는 것도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도 아닙니다.지저분하고 게으른것같기도 하지만아이들과 잘 지내고 성격도 털털하고 싹싹해서 잘 지내는 편이죠.
가끔 제 아내와 투닥거리긴해도 친자매라 그런지 잘 지내죠.그런데 일도 안하고 제 언니가 주는 용돈받으면나가서 뭐 사먹고 돌아다니고돈 없으면 집에서 빈둥대면서 지냅니다.그리고 너무 털털해서 그런지 제가 텔레비전 보다가 처제가 오거든요?그럼'저기 형부? 저 티비 볼건데요?'이렇게 말해서 비켜주면 턱하고 비스듬히 누워서 보고싶은거 보고 그럽니다.
아내도 툭하면 저한테 쥐꼬리만한 월급벌어온다고뭐라고 그러는데 처제까지 먹여살릴걸 생각하니 더 힘드네요.어떻게하면 처제 일도 구하고 독립시킬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