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2010년 7월 특별강연 중이던 주한 일본대사에게 콘크리트 조각을 던진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 청와대 앞에서 분신자살 소동을 벌이고,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모래를 뿌리려 했고, 구의회 의장의 뺨을 때렸던 인물이다. 또한 북한에 여덟차례나 다녀왔다고 한다. 만일 조금만 상처가 더 깊었더라면 생명해 위험이 있을 수 도 있었다라고 밝혔다. 진짜 나라대망신 제대로시킨듯...이런망신은없을듯 정날제가다죄송함...132
테러당하기전 리퍼트대사 트위터
김씨는 2010년 7월 특별강연 중이던 주한 일본대사에게 콘크리트 조각을 던진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 청와대 앞에서 분신자살 소동을 벌이고,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모래를 뿌리려 했고, 구의회 의장의 뺨을 때렸던 인물이다. 또한 북한에 여덟차례나 다녀왔다고 한다. 만일 조금만 상처가 더 깊었더라면 생명해 위험이 있을 수 도 있었다라고 밝혔다.
진짜 나라대망신 제대로시킨듯...이런망신은없을듯 정날제가다죄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