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남자입니다. 글을 쓰는 재주가 특별하지 않아 두서 없을 수도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저는 나름 키도 180이상에 옷도 잘 입는 편이고 악기도 다룰 줄 아는 것도 많고 학벌은 고졸이지만 다양한 재능이 있어서 이곳저곳 부르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현재는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준비하고 있어서 중국으로 출장도 많이 다녀오기도 하구요.. 다른 건 제가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산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살기위해 노력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런 점은 정말 걱정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정말 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그게 무엇이냐 연애를 진득하게 하지를 못합니다. 군대를 다녀오기 전에는 길게 연애를 하는 편이었습니다. (2년-3년)오래 만난 여자친구와는 제가 군대를 가고 그 여자애는 유학을 가면서 헤어졌고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었는데 헤어지게 되는 그 날도 여자친구와 헤어질걸 알았지만만나러 가는 버스 안이 너무 행복했어요. 버스 정류장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여자친구가 창문으로 보이면 정말 설렜거든요.그래서 그런지 군대에서도 여자친구 생각에 정말 힘들지만 잘 이겨내고 지내왔는데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 소개를 받고 누군가를 만나면 5개월? 6개월 만나면 헤어지는 것 같아요.괜히 그때 오래 만났던 여자친구와 사겼을 때의 감정을 새로 만나는 여자친구랑 비교하게 되고근데 이게 아니라는 건 알지만 참 힘드네요. 저는 술 마시는 것도 안 좋아하고 담배도 피지 않고 저녁에 늦게 노는 것도 안 좋아해서여태 클럽은 제가 가끔 만나는 모임의 형들 생일 파티 때 클럽 테이블에서 생파하는 정도가 끝? 클럽도 한 3번 가본 것 같네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뭐 걱정시킬 일도 없고 그러는데 참 오래가기가 힘드네요..제가 금방 질리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제 문제인 것 같아요. 이런 건 정말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저는 젊은 나이에 사업을 시작하면서 친구들에게 부모님에게 힘이 되는 것도 당연히 좋지만여자친구를 만나서도 뭔가 친구들 부모님에게는 느낄 수 없는 다른 힘을 얻고 싶기도 하는데..이렇게 오래 만나질 못하니 정말 고민입니다. 여자친구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잘 해주고 했지만 금방 식어버리는 마음 어떻게 해야할까요?
연애를 많이 하는데 오래 못 가서 정말 걱정입니다.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글을 쓰는 재주가 특별하지 않아 두서 없을 수도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저는 나름 키도 180이상에 옷도 잘 입는 편이고 악기도 다룰 줄 아는 것도 많고
학벌은 고졸이지만 다양한 재능이 있어서 이곳저곳 부르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현재는 회사를 그만두고 사업을 준비하고 있어서 중국으로 출장도 많이 다녀오기도 하구요..
다른 건 제가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산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살기위해 노력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런 점은 정말 걱정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정말 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그게 무엇이냐 연애를 진득하게 하지를 못합니다.
군대를 다녀오기 전에는 길게 연애를 하는 편이었습니다. (2년-3년)
오래 만난 여자친구와는 제가 군대를 가고 그 여자애는 유학을 가면서 헤어졌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되었는데 헤어지게 되는 그 날도 여자친구와 헤어질걸 알았지만
만나러 가는 버스 안이 너무 행복했어요.
버스 정류장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여자친구가 창문으로 보이면 정말 설렜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군대에서도 여자친구 생각에 정말 힘들지만 잘 이겨내고 지내왔는데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 소개를 받고 누군가를 만나면 5개월? 6개월 만나면 헤어지는 것 같아요.
괜히 그때 오래 만났던 여자친구와 사겼을 때의 감정을 새로 만나는 여자친구랑 비교하게 되고
근데 이게 아니라는 건 알지만 참 힘드네요.
저는 술 마시는 것도 안 좋아하고 담배도 피지 않고 저녁에 늦게 노는 것도 안 좋아해서
여태 클럽은 제가 가끔 만나는 모임의 형들 생일 파티 때 클럽 테이블에서 생파하는 정도가 끝?
클럽도 한 3번 가본 것 같네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뭐 걱정시킬 일도 없고 그러는데 참 오래가기가 힘드네요..
제가 금방 질리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제 문제인 것 같아요.
이런 건 정말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저는 젊은 나이에 사업을 시작하면서 친구들에게 부모님에게 힘이 되는 것도 당연히 좋지만
여자친구를 만나서도 뭔가 친구들 부모님에게는 느낄 수 없는 다른 힘을 얻고 싶기도 하는데..
이렇게 오래 만나질 못하니 정말 고민입니다.
여자친구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잘 해주고 했지만 금방 식어버리는 마음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