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수능을 보고 정시로 서울의 한 여대에 입학한 새내기 여학생입니다.
일단 전 굉장히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성격이라 먼저 다가가는것이 힘이 들어요. 하지만 노력도 없이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징징대기는 싫어서 일부러 용기를 내어 먼저 말도 걸어보고 그래요.
제가 연예인이나 연애에 영 관심이 없고 꾸미는데도 큰 관심이 있진않아서 대화주제에서 소외감을 느낄때도 있습니다. 거기에 아직도 피처폰을 사용해서 연락면에서 아주 약간 불편할때도 있고요.
하지만 이름을 잘 기억 못해도 이름을 외우고 먼저 인사를 해요. 친해지기 전까지는 말수도 적고 무뚝뚝한데다 혼자서 생각하는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혼자 다니는것에 대한 거부감은 크지않지만 저도 사람이다 보니 막상 혼자 밥먹기가 꺼려져요. 오티이후로 동기들이 다 친해져서 그런가......그래도 용기를 더 내서 다가가보고 공강있냐,공강이면 밥 같이 먹자고 물어보려고요. 저 잘 할 수 있겠죠??
횡설수설하고 맞춤법도 엉망인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저에게 조언과 응원을 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만약 밥 같이먹자고 제가 물어봤는데 상대방이 이미 무리가 있다면 제가 거기에 껴서 같이 먹어도 되는지 물어 보는건 좀 그런가요??
대학 친구만들기가 힘들어서 걱정이 됩니다ㅠㅜ
일단 전 굉장히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성격이라 먼저 다가가는것이 힘이 들어요. 하지만 노력도 없이 인간관계가 힘들다고 징징대기는 싫어서 일부러 용기를 내어 먼저 말도 걸어보고 그래요.
제가 연예인이나 연애에 영 관심이 없고 꾸미는데도 큰 관심이 있진않아서 대화주제에서 소외감을 느낄때도 있습니다. 거기에 아직도 피처폰을 사용해서 연락면에서 아주 약간 불편할때도 있고요.
하지만 이름을 잘 기억 못해도 이름을 외우고 먼저 인사를 해요. 친해지기 전까지는 말수도 적고 무뚝뚝한데다 혼자서 생각하는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혼자 다니는것에 대한 거부감은 크지않지만 저도 사람이다 보니 막상 혼자 밥먹기가 꺼려져요. 오티이후로 동기들이 다 친해져서 그런가......그래도 용기를 더 내서 다가가보고 공강있냐,공강이면 밥 같이 먹자고 물어보려고요. 저 잘 할 수 있겠죠??
횡설수설하고 맞춤법도 엉망인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저에게 조언과 응원을 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만약 밥 같이먹자고 제가 물어봤는데 상대방이 이미 무리가 있다면 제가 거기에 껴서 같이 먹어도 되는지 물어 보는건 좀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