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고민이 되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스물 네살이구요 남자친구와 사귄지 3년이 넘어가고있습니다.
처음 사귄사람이라 관계에 대해 고민해보지않다가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관계 문제때문에 부딪히게됩니다.
예전에 이런얘기가 나왔을 때는 결혼 후에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아직은 어리고 나중에 결혼 후 사랑하는 사람과 안정적으로 하고 싶다고 했어요. 그때만해도 저희가 그렇게 깊은 사이는 아니였기에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점점 더 사이가 깊어지고 남자친구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입장 바꾸어생각하면 제가 이기적인 것일 수도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기에 해도 될까?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못하겠습니다.
우선은 당장 아픈것과 임신가능성이 무섭구요.. 관계후 고민이 많아질 제 모습과 변화될지도 모르는 우리 사이도 두렵습니다.
관계를 하지않는 것 때문에 헤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결혼까지 짧아도 5년은 걸릴것같은데 예정할 수없는 미래를 기다려달라고 남자친구에게 부탁하는 것도
너무나 이기적인 일 같습니다.
오래사귄 커플 중에 관계를 하지않고 결혼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건가요???
오래사귄 커플 중 혼전순결은 없나요...
처음 사귄사람이라 관계에 대해 고민해보지않다가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관계 문제때문에 부딪히게됩니다.
예전에 이런얘기가 나왔을 때는 결혼 후에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아직은 어리고 나중에 결혼 후 사랑하는 사람과 안정적으로 하고 싶다고 했어요. 그때만해도 저희가 그렇게 깊은 사이는 아니였기에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점점 더 사이가 깊어지고 남자친구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입장 바꾸어생각하면 제가 이기적인 것일 수도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하기에 해도 될까?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못하겠습니다.
우선은 당장 아픈것과 임신가능성이 무섭구요.. 관계후 고민이 많아질 제 모습과 변화될지도 모르는 우리 사이도 두렵습니다.
관계를 하지않는 것 때문에 헤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결혼까지 짧아도 5년은 걸릴것같은데 예정할 수없는 미래를 기다려달라고 남자친구에게 부탁하는 것도
너무나 이기적인 일 같습니다.
오래사귄 커플 중에 관계를 하지않고 결혼하는 경우는
극히 드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