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자꾸 '우리집 비어있어. 우리집에서 라면먹을래?' 이런말하면서 막 웃고 지나가다가 모텔 나오면 '우리 저기 들어가볼래?' 이러면서 막 웃어요. 여친이 그런말을 할때마다 저는 아무말도 못하고 제자리에 얼어버려요. 표정도 무슨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고... 저도 솔직히 그런말 들을때마다 흥분되기는 하는데... 그런 본능을 여친한테 들키고 싶지가 않고, 그런 행동을 함부로 하면 이건 사랑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사귄지 1주일도 안됐어요.
언제는 저도 '그럴까??' 라고 해봤는데 여자친구는 막 웃으면서 저더러 변태라고 놀리고... 이거 대체 어떻게 해야되는거죠?
여친이 자꾸 야한농담으로 유혹해요
지나가다가 모텔 나오면 '우리 저기 들어가볼래?' 이러면서 막 웃어요. 여친이 그런말을 할때마다 저는 아무말도 못하고 제자리에 얼어버려요. 표정도 무슨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고...
저도 솔직히 그런말 들을때마다 흥분되기는 하는데... 그런 본능을 여친한테 들키고 싶지가 않고,
그런 행동을 함부로 하면 이건 사랑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사귄지 1주일도 안됐어요.
언제는 저도 '그럴까??' 라고 해봤는데 여자친구는 막 웃으면서 저더러 변태라고 놀리고...
이거 대체 어떻게 해야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