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해선 글 쓰지도 않고,글 재주도 없는데..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글을씁니다. 메일확인중에 결재하지도않은 내역이 180,000원 결재 되었다고 확인메일이 왔길래 상담전화를 문의하여 보니 상담원은 본인이 사이트 들어가서 결재하지 않는이상 절대 결재 될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혹시 아이디가 도용된건 아니냐고 물어도 그런일은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사이트고 하니 저도 믿고 혹시 가족이 결재했나보다해서.. 전화를 걸어서 결재한거에대해 여기저기 수소문해봤는데..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상담원테 전화를 걸어서 이상하다고 주변에 수소문해도 결재한사람이 없다니까 나이든 여성분이 자기네쪽에 전화를 해서 인터넷으로 결재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럼 그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니까 생판 모르는 전화번호 ㅡㅡ^ 상담원이 알아본다고 하고 10여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직접 그 전화번호로 통화를 해보니 그분은 xx카넷쪽에서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알려줬다는 것입니다.........(아..생각만해도진짜..) 이게 말이 됩니까?????? 어떻게 생판모르는 남한테 남의 아이디랑 비번을 알려주고 결재를 하게 합니까???? 너무 화가 치밀어서 다시 상담원테 전화를 걸어서 따지니.. 미안하단 말만 되풀이하면서 동명이인이라서 직원이 실수로 아이디랑 비번을 알려줬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동명이인이 한둘입니까???? 본인 확인절차도없이 이름만 똑같다고 아이디랑 비번을 알려주면.... 이정도에서 끝났으니 망정이지 나쁜맘먹고 잘못되기라도하면... 그책임은 그직원이 다 질수 있답니까??? 아..나..정말.... 진짜 이런일 당하고 나니까 아무 사이트나 무심코 가입했던게 생각나면서.. 이거 다 없애야되나... 믿지도 못하겠고...다 도용되는거 아닌가 겁나고... 아이디랑 비번 다 똑같은걸로 쓰는데.. 그거 사이트마다 일일히 바꿔야되고.. 40여분이나 여기저기 알아보고 전화계속하고.. 혹여나 통장에 찍혔나 싶어서 엄마테 말해서 은행까지 다녀오게하고..ㅡㅡ; 너무 화가나는데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해서... 그냥 쓰구 갑니다 ㅠㅠ
xx카넷 진짜 어이없는 일을 당했다
왠만해선 글 쓰지도 않고,글 재주도 없는데..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글을씁니다.
메일확인중에 결재하지도않은 내역이 180,000원 결재 되었다고 확인메일이 왔길래
상담전화를 문의하여 보니 상담원은 본인이 사이트 들어가서 결재하지 않는이상
절대 결재 될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혹시 아이디가 도용된건 아니냐고 물어도 그런일은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사이트고 하니 저도 믿고 혹시 가족이 결재했나보다해서..
전화를 걸어서 결재한거에대해 여기저기 수소문해봤는데..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상담원테 전화를 걸어서 이상하다고 주변에 수소문해도 결재한사람이 없다니까
나이든 여성분이 자기네쪽에 전화를 해서 인터넷으로 결재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럼 그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니까 생판 모르는 전화번호 ㅡㅡ^
상담원이 알아본다고 하고 10여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직접 그 전화번호로 통화를 해보니 그분은 xx카넷쪽에서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알려줬다는 것입니다.........(아..생각만해도진짜..) 이게 말이 됩니까??????
어떻게 생판모르는 남한테 남의 아이디랑 비번을 알려주고 결재를 하게 합니까????
너무 화가 치밀어서 다시 상담원테 전화를 걸어서 따지니.. 미안하단 말만 되풀이하면서
동명이인이라서 직원이 실수로 아이디랑 비번을 알려줬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동명이인이 한둘입니까????
본인 확인절차도없이 이름만 똑같다고 아이디랑 비번을 알려주면.... 이정도에서 끝났으니
망정이지 나쁜맘먹고 잘못되기라도하면... 그책임은 그직원이 다 질수 있답니까???
아..나..정말.... 진짜 이런일 당하고 나니까 아무 사이트나 무심코 가입했던게 생각나면서..
이거 다 없애야되나... 믿지도 못하겠고...다 도용되는거 아닌가 겁나고...
아이디랑 비번 다 똑같은걸로 쓰는데.. 그거 사이트마다 일일히 바꿔야되고..
40여분이나 여기저기 알아보고 전화계속하고..
혹여나 통장에 찍혔나 싶어서 엄마테 말해서 은행까지 다녀오게하고..ㅡㅡ;
너무 화가나는데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해서... 그냥 쓰구 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