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도 나 안뽑았냐면.. 내 짝도 나가는데 서로 뽑아주자고 해서ㅋㅋㅋㅋ믿은 내가 ㅄ인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일단 짝 씀..나랑 같이 다니는 애들 8명인데 그 중에 나만 나갔거든?학기초라서 별로 안친해도 몇명이라도 뽑아줄지 알았는데 걔네도 다 공약 마음에 드는 애 뽑음심지어 등하교 같이 하는 애도ㅋㅋㅋㅋ표 네다섯표라도 나왔으면 누가 나 안뽑았고뭐고 신경 안쓰겠는데이러니까 그냥 혼자 다니고 공부나 할까 싶고작년에 공약 대충 해도 나한테 표 몰아줬던 친한애들 보고싶다------------------------------------------------------------ 라고 아까 썼는데자꾸 어디서 빵냄새 안나냐고 하고ㅋㅋㅋㅋㅋㅋㅋ 공약으로 한말 따라하고 그러는데 너무 때리고 싶어안그래도 속상해서 학교가기도 싫은데 확 자퇴나 할까모의 2등급정도고 내신 4등급정도인데 검정고시는 지금 풀어봐도 통과고(고1수준에 60점만 넘으면 되니까) 차라리 자퇴하고 남은 2년동안 집에서 수능공부나 할까솔직히 친한 애들이 어느정도는 뽑아줄지 알았는데 누가 뽑았고 안뽑았고 할 거 없이 그냥 혼자 삐져서 쟤네랑 말도 섞기 싫을 것 같아멘탈 쿠크라서 진짜 하루종일 저 생각만 난다 15919
반장선거 0표나왔다고 방금 글쓴애인데
왜 나도 나 안뽑았냐면.. 내 짝도 나가는데 서로 뽑아주자고 해서ㅋㅋㅋㅋ
믿은 내가 ㅄ인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일단 짝 씀..
나랑 같이 다니는 애들 8명인데 그 중에 나만 나갔거든?
학기초라서 별로 안친해도 몇명이라도 뽑아줄지 알았는데 걔네도 다 공약 마음에 드는 애 뽑음
심지어 등하교 같이 하는 애도ㅋㅋㅋㅋ
표 네다섯표라도 나왔으면 누가 나 안뽑았고뭐고 신경 안쓰겠는데
이러니까 그냥 혼자 다니고 공부나 할까 싶고
작년에 공약 대충 해도 나한테 표 몰아줬던 친한애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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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아까 썼는데
자꾸 어디서 빵냄새 안나냐고 하고ㅋㅋㅋㅋㅋㅋㅋ 공약으로 한말 따라하고 그러는데 너무 때리고 싶어
안그래도 속상해서 학교가기도 싫은데 확 자퇴나 할까
모의 2등급정도고 내신 4등급정도인데 검정고시는 지금 풀어봐도 통과고(고1수준에 60점만 넘으면 되니까) 차라리 자퇴하고 남은 2년동안 집에서 수능공부나 할까
솔직히 친한 애들이 어느정도는 뽑아줄지 알았는데 누가 뽑았고 안뽑았고 할 거 없이 그냥 혼자 삐져서 쟤네랑 말도 섞기 싫을 것 같아
멘탈 쿠크라서 진짜 하루종일 저 생각만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