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나에게 있었던 일임 사실 어제 있었던 일임ㅋ 아..너무 화가나서 부들부들 부글부글 진짜 말 로 다 표현 못함. 나의 분노게이지를..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까지 읽어주고 같이 욕쫌 해 줘요 다들 스압주의) 지만 읽다보면 여러분도 분개해서 읽고 있을거라고 장담해요..진짜;_; 나는 대학생임 지금은 4학년이지만 이 일의 시초는 내가 3학년 이였을때 임 작년 초 봄에 좋은 자취방이 나서 친구 5명과 자취를 시작하게 되었음 (집이 넓음ㅋ 일반 가정이 살만한 한..25~30평 정도?.. 방 3칸에 그냥 평범한 가정집임) 다들 잘 아는 애들이고 친한애들이였기에 걱정없이 1년을 계약했음. 한명이 대표로 계약서에 싸인하고 보증금 500을 5명에서 100씩 부담하고 월세를 앤분의 일로 나눠서 내기로 하고 살 게 되었음. 별 탈 없이 투닥투닥 한학기를 잘 살고 여름 방학동안에도 잘 살았음 근데 문제는 이때부터임 ㅋ 계약서에 싸인한년이 2학기 개강하기 1주일전에 연락와서 갑자기 휴학을 하게 되었다는 거임. 그래서 우리는 졸라 어이 털리지 않음? 아니 말이라도 미리 해줘서 해결방안을 같이 모색하던가ㅡㅡ 그것도 아이면 걔가 갑자기 안살게 되서 우리가 월세를 매달 더 내게 되는 거잖슴 그래서 그런게 어딨냐 안살더라도 월세를 계속 내던지, 아니면 니 대신에 살사람 구해놓고 나가셈ㅇㅇ하니까 " 응 나도 그게 맞다고 생각해, 내가 갑자기 휴학한다고 한거고 계약은 계약이니 내가 월세를 부담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라고 말했었음..ㅋ 진짜 이때 카톡한거 아직도 남아 있음ㅋㅋㅋㅋㅋㅋㅋ하.. 근데 여기까진 문제 없었음. 얘가 진짜 휴학하고 살지도 않으면서 두달? 가량 월세를 냈었음. 근데 지가 안살기 시작하고 석달째 월세를 낼 시즌이 오자 얘가 갑자기 연락 와서는 " 야 안살면서 돈 계속 내는거 조금 그렇다. 이정도 시간 줬으면 할만큼 했다 생각한다. 두달이나 내가 돈 내줬으면 너희가 사람구하고도 충분히 남는 시간인거 같은데 왜 아직도 안구했는데? 이제부터 월세 안낼거다 그렇게알아라." 라고 지껄이는게 아니겠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우린 친구 라고 생각했기에 갑자기 그게 무슨소리니? 낸다고 했으면서 왜 갑자기 맘이 변했니? 그래 100번 양보해서 안사는데 돈내는거 아깝다고 치자. 그럼 니 대신 들어 올 사람은 니가 구해야 되지 않겠니? 라고 말하니까 졸라 성질내면서 " 알겠다ㅡㅡ내가 구할테니까, 구해지고 난 다음에 와서 모르는 사람이랑 못산다니 어쩌니 그런말 하기만 해봐라 ㅡㅡ " 라고 하는거 아니겠슴?ㅋㅋ...살짝 어이 없었지만, 그래도 지가 싸질러 놓은 똥은 지가 닦는 책임감 있는 아이네. 불행중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었음..ㅋ 근데 저렇게 말하고 남은계약기간이 만료 될때까지 졸라 잠수탐 우리가 연락 아무리 해도 졸라 쌩깜; 진짜 4개월을 읽씹 당했음. 쟤네 집이 어딘지도 정확히 모르고.. 우린 너무 답답했음. 남은 애들 4명에서 저년 월세까지 매꿨음. 부들부들하면서 저년이 안낸 월세는 저년 보증금에서 나중에 까겠노라.. 라는 생각으로 4달을 버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2015년 3월이 되었고 우리의 자취방 계약은 만료가 되었슴 그런게 관리세랑 물세가 정리가 안된게 있어서 주인아저씨가 그거 정리되는대로 보증금을 돌려주기로 얘기를 끝내 놓은 상황이였음. 그런데 그날 밤 아저씨한테연락이 온거임. 그 졸라 잠수부년이 아저씨한테 연락이 왔다는거임 자기 보증금만 자기에게 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월세를 쳐 안내놓고 보증금만 낼름 도로 받으려고..;; 우리 연락은 4달동안 쳐씹어 놓고 보증금 받는 날은 귀신같이 ㅇ기억해서 주인아저씨한테 연락한거..너무 얌체 같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다행히도 아저씨께서 우리에게 전화를 먼저 해주신거임. 그래서 우리 상황을 다 설명하고 이래이래 되었다. 그러니 저년에겐 돈을 주시면 안된다. 라고 얘기하고. 그년이 다시 연락오면 저희에게 연락해서 받아라고 말쫌 해 달라~ 라고 말을 끝내 놓고. 관리비랑 물세 다 정리하고 우리는 보증금을 돌려 받았음. 그리고 그 잠수부년의 연락을 기다렸음. 연락이 오면 지난 4달동안 못했던 얘기를 하고 납득할 만한 상황이면 열받지만 보증금을 돌려주고 (친구의 정..이 뭐라고 ) 그냥 일방적으로 이유없이 단지 돈이 아까워 서이면 지난 4달의 월세를 빼고 돈을 돌려주려고 했었음. 아니 근데 이년이 연락이 없는거임? 그래서 그냥 그 애의 보증금은 우리 월세내는 통장에 묶어 놓은 상태였음. 근데 일이 어제 터진거임 갑자기 그 잠수부년 엄마에게로 부터 문자가 왔음.. "야 보증금 안돌려주면 너그 아버지 회사로 고소장 날라갈거다. 아버지께 말씀드려 놔라." "야 보증금 안돌려주면 너그 아버지 회사로 고소장 날라갈거다. 아버지께 말씀드려 놔라." "야 보증금 안돌려주면 너그 아버지 회사로 고소장 날라갈거다. 아버지께 말씀드려 놔라." "야 보증금 안돌려주면 너그 아버지 회사로 고소장 날라갈거다. 아버지께 말씀드려 놔라." "야 보증금 안돌려주면 너그 아버지 회사로 고소장 날라갈거다. 아버지께 말씀드려 놔라." "야 보증금 안돌려주면 너그 아버지 회사로 고소장 날라갈거다. 아버지께 말씀드려 놔라."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뭐여 갑자기 뮤ㅓ? 뭐? 뭥..? 뭐지? 뭘까? 뭐인거야? 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도 웃음만 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었음;; 아니 잘못한건 우리가 아닌데 갑자기 이게 뭔일인가 싶기도 하고 우리가 안돌려 주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연락오면 돌려 줄려고 했는데 이게 갑자기 무슨일인가 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잠수부년 핸드폰으로 연락하니 연락을 받지 않는거임. 그리고 어머니께 자초지종을 설명드렸음. 근데 막무가내로 "월세 안낸건 잠수부년이고, 그 보증금은 내 돈이니 보증금은 그대로 내놔라"라는 무개념적인 발언을 하는것이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우리는 성인이고, 계약서를 쓴것도 우리고, 이일은 그 쪽 딸년이랑 해결보고 싶다고 했음. 그 딸년한테 우리에게 연락쫌 해달라고 전해달라고 했음. 그런데 계속 무시하고 " 아니? 나는 너그부모랑 얘기 할거니까 웃기지마라"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아니겠음? 정말이지 여기 다 못적어서 그렇지 대화가 안됬었음. 막무가내였음. 진짜 몇시간을 진행되지 않는 대화가 오고 가고 우리는 너무 지쳤음. 그 아줌마가 자꾸 우리 부모님 욕하고 입에 담지 못할 비꼼을 하고 아줌마가 자기 딸뻘에게 할수 있는 말인가 싶을 정도로 욕을 해대길레 우리는 상종 못할 인간이라는 결론을 내렸고, 몇 푼 안되는 돈 때문에 더이상 우리 부모님이 욕먹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그냥 돈 보내드릴테니 더이상 연락하지 마시라고 그리고 딸 그렇게 키우는거 아니고 상황 앞 뒤 들어 보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일처리 이런식으로 하는거 아니다 라는 말을 끝으로 돈을 보내고 차단하려고 했음. 그런데 이 아줌마는 끝까지 우리 아빠 욕했음. 그 아빠에 그자식이라며 ㅉㅉ 막 이러면서 진짜;; 너무 너무 화가났음. 우리아빠가 누군지 어떤사람인지도 모르면서 욕하는게 기분 졸라 더러웠고, 더군다나 우리아빠는 이 일에 개입되어있지도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애들일에 졸라생각없이 끼어든 사람이 누군데;; (아줌마..낄끼하세요..)진짜 욕먹어야 될 사람이 누군데.. 대가리에 총 맞았나 아니면 정신병자인가 라는 생각들과 만감이 교차 했음. 그런데 아줌마라서 어쩔수도 없고 그냥 차단하고 ....이 상황은 끝이 났음.. 넹...그렇게 끝났다구여.. 사과 한 푼도 못 받고 제대로된 대화도 못해보고 졸라 욕 만 듣다가 돈은 돈 대로 잃고 끝났다구여ㅡㅜㅜㅡㅜㅡㅜㅡㅜㅜㅜㅠㅠ엉엉엉 아니아니.. 너무 분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받았으면 사과라도 하던가... 그 잠수부년은 카톡프사는 계속 바뀌고 어디 놀러간 사진은 계속 올리면ㅅㅓ 연락은 아직도 없음. 제일 열받는건 ㅇ자기들은 월세도 안내고 보증금도 온전히 받았으니 완전 이겼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꺼 아님? 똥 밟았다 생각하면 그만이지만 너무 너무너무 열받는게 지금 나의 심정임.. 그년은 나이를 졸라쳐 먹고도 아직 엄마가 똥 닦아 주나봄.. 사실 그 똥 닦아 주는 엄마도 제정신은 아닌듯; 내가 진짜 원래 못된애가 아닌데 이일이 있고 나서 부터 지금까지 계속 드는 생각이 아..진짜 사고나서 딱 100만원치만 다쳐서 100만원 잃고 아..삶은 인과응보구나 졸라 착하게 살아야겠다. 내 딸 친구들아 미안해 , 친구들아 미안하다 라고 그 모녀가 생각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듦.....그렇다구여.. 내가 너무 못됬나여? 힛 나 진짜 대학와서 욕 별로 안썼던거 같은데 대학들어와서 썼던 지난 3년간의 욕 보다 이일있고나서의 몇일동안 쓴 욕이 더 많은거 같음ㅋ 퉤 퉤퉤퉤퉤ㅜ테ㅜ테ㅞ투테퉤퉤퉤퉤퉤퉤퉤퉤 그럼 여러분 앙녀어어어어어엉>_< 6
분노주의)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존재할수 있는 건가요ㅡㅡ?
얼마전에 나에게 있었던 일임
사실 어제 있었던 일임ㅋ
아..너무 화가나서 부들부들 부글부글 진짜 말 로 다 표현 못함.
나의 분노게이지를..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까지 읽어주고 같이 욕쫌 해 줘요 다들
스압주의) 지만 읽다보면 여러분도 분개해서 읽고 있을거라고 장담해요..진짜;_;
나는 대학생임 지금은 4학년이지만
이 일의 시초는 내가 3학년 이였을때 임
작년 초 봄에 좋은 자취방이 나서 친구 5명과 자취를 시작하게 되었음
(집이 넓음ㅋ 일반 가정이 살만한 한..25~30평 정도?.. 방 3칸에 그냥 평범한 가정집임)
다들 잘 아는 애들이고 친한애들이였기에 걱정없이 1년을 계약했음.
한명이 대표로 계약서에 싸인하고 보증금 500을 5명에서 100씩 부담하고
월세를 앤분의 일로 나눠서 내기로 하고 살 게 되었음.
별 탈 없이 투닥투닥 한학기를 잘 살고 여름 방학동안에도 잘 살았음
근데 문제는 이때부터임 ㅋ 계약서에 싸인한년이 2학기 개강하기 1주일전에 연락와서
갑자기 휴학을 하게 되었다는 거임. 그래서 우리는 졸라 어이 털리지 않음?
아니 말이라도 미리 해줘서 해결방안을 같이 모색하던가ㅡㅡ 그것도 아이면
걔가 갑자기 안살게 되서 우리가 월세를 매달 더 내게 되는 거잖슴
그래서 그런게 어딨냐 안살더라도 월세를 계속 내던지, 아니면 니 대신에 살사람
구해놓고 나가셈ㅇㅇ하니까
" 응 나도 그게 맞다고 생각해, 내가 갑자기 휴학한다고 한거고
계약은 계약이니 내가 월세를 부담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라고 말했었음..ㅋ 진짜 이때 카톡한거 아직도 남아 있음ㅋㅋㅋㅋㅋㅋㅋ하..
근데 여기까진 문제 없었음. 얘가 진짜 휴학하고 살지도 않으면서 두달? 가량
월세를 냈었음. 근데 지가 안살기 시작하고 석달째 월세를 낼 시즌이 오자 얘가 갑자기
연락 와서는
" 야 안살면서 돈 계속 내는거 조금 그렇다. 이정도 시간 줬으면 할만큼 했다 생각한다.
두달이나 내가 돈 내줬으면 너희가 사람구하고도 충분히 남는 시간인거 같은데 왜 아직도 안구했는데? 이제부터 월세 안낼거다 그렇게알아라."
라고 지껄이는게 아니겠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우린 친구 라고 생각했기에
갑자기 그게 무슨소리니? 낸다고 했으면서 왜 갑자기 맘이 변했니?
그래 100번 양보해서 안사는데 돈내는거 아깝다고 치자. 그럼 니 대신 들어 올 사람은 니가 구해야 되지 않겠니? 라고 말하니까
졸라 성질내면서
" 알겠다ㅡㅡ내가 구할테니까, 구해지고 난 다음에 와서 모르는 사람이랑 못산다니 어쩌니 그런말 하기만 해봐라 ㅡㅡ "
라고 하는거 아니겠슴?ㅋㅋ...살짝 어이 없었지만, 그래도 지가 싸질러 놓은 똥은 지가 닦는
책임감 있는 아이네. 불행중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었음..ㅋ
근데 저렇게 말하고 남은계약기간이 만료 될때까지 졸라 잠수탐
우리가 연락 아무리 해도 졸라 쌩깜; 진짜 4개월을 읽씹 당했음.
쟤네 집이 어딘지도 정확히 모르고.. 우린 너무 답답했음.
남은 애들 4명에서 저년 월세까지 매꿨음.
부들부들하면서 저년이 안낸 월세는 저년 보증금에서 나중에 까겠노라.. 라는 생각으로
4달을 버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2015년 3월이 되었고 우리의 자취방 계약은 만료가 되었슴
그런게 관리세랑 물세가 정리가 안된게 있어서 주인아저씨가
그거 정리되는대로 보증금을 돌려주기로 얘기를 끝내 놓은 상황이였음.
그런데 그날 밤 아저씨한테연락이 온거임. 그 졸라 잠수부년이 아저씨한테 연락이 왔다는거임
자기 보증금만 자기에게 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월세를 쳐 안내놓고 보증금만 낼름 도로 받으려고..;;
우리 연락은 4달동안 쳐씹어 놓고 보증금 받는 날은 귀신같이 ㅇ기억해서
주인아저씨한테 연락한거..너무 얌체 같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다행히도 아저씨께서 우리에게 전화를 먼저 해주신거임.
그래서 우리 상황을 다 설명하고 이래이래 되었다. 그러니 저년에겐
돈을 주시면 안된다. 라고 얘기하고. 그년이 다시 연락오면 저희에게 연락해서
받아라고 말쫌 해 달라~ 라고 말을 끝내 놓고.
관리비랑 물세 다 정리하고 우리는 보증금을 돌려 받았음.
그리고 그 잠수부년의 연락을 기다렸음. 연락이 오면 지난 4달동안 못했던 얘기를 하고
납득할 만한 상황이면 열받지만 보증금을 돌려주고 (친구의 정..이 뭐라고 )
그냥 일방적으로 이유없이 단지 돈이 아까워 서이면 지난 4달의 월세를 빼고 돈을 돌려주려고 했었음. 아니 근데 이년이 연락이 없는거임? 그래서 그냥 그 애의 보증금은 우리 월세내는 통장에 묶어 놓은 상태였음.
근데 일이 어제 터진거임
갑자기 그 잠수부년 엄마에게로 부터 문자가 왔음..
"야 보증금 안돌려주면 너그 아버지 회사로 고소장 날라갈거다. 아버지께 말씀드려 놔라."
"야 보증금 안돌려주면 너그 아버지 회사로 고소장 날라갈거다. 아버지께 말씀드려 놔라."
"야 보증금 안돌려주면 너그 아버지 회사로 고소장 날라갈거다. 아버지께 말씀드려 놔라."
"야 보증금 안돌려주면 너그 아버지 회사로 고소장 날라갈거다. 아버지께 말씀드려 놔라."
"야 보증금 안돌려주면 너그 아버지 회사로 고소장 날라갈거다.
아버지께 말씀드려 놔라."
"야 보증금 안돌려주면 너그 아버지 회사로 고소장 날라갈거다. 아버지께 말씀드려 놔라."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뭐여 갑자기 뮤ㅓ? 뭐? 뭥..? 뭐지? 뭘까? 뭐인거야?
ㅋㅋㅋㅋㅋ지금생각해도 웃음만 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었음;; 아니 잘못한건 우리가 아닌데 갑자기 이게 뭔일인가 싶기도 하고
우리가 안돌려 주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연락오면 돌려 줄려고 했는데
이게 갑자기 무슨일인가 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잠수부년 핸드폰으로 연락하니 연락을 받지 않는거임. 그리고 어머니께 자초지종을 설명드렸음. 근데 막무가내로
"월세 안낸건 잠수부년이고, 그 보증금은 내 돈이니 보증금은 그대로 내놔라"라는
무개념적인 발언을 하는것이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우리는 성인이고, 계약서를 쓴것도 우리고, 이일은 그 쪽 딸년이랑 해결보고 싶다고 했음. 그 딸년한테 우리에게 연락쫌 해달라고 전해달라고 했음. 그런데 계속 무시하고
" 아니? 나는 너그부모랑 얘기 할거니까 웃기지마라"
이런식으로 나오는게 아니겠음? 정말이지 여기 다 못적어서 그렇지 대화가 안됬었음.
막무가내였음. 진짜 몇시간을 진행되지 않는 대화가 오고 가고 우리는 너무 지쳤음.
그 아줌마가 자꾸 우리 부모님 욕하고 입에 담지 못할 비꼼을 하고
아줌마가 자기 딸뻘에게 할수 있는 말인가 싶을 정도로 욕을 해대길레
우리는 상종 못할 인간이라는 결론을 내렸고,
몇 푼 안되는 돈 때문에 더이상 우리 부모님이 욕먹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그냥 돈 보내드릴테니 더이상 연락하지 마시라고 그리고 딸 그렇게 키우는거 아니고
상황 앞 뒤 들어 보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일처리 이런식으로 하는거 아니다 라는
말을 끝으로 돈을 보내고 차단하려고 했음.
그런데 이 아줌마는 끝까지 우리 아빠 욕했음. 그 아빠에 그자식이라며
ㅉㅉ 막 이러면서 진짜;; 너무 너무 화가났음. 우리아빠가 누군지 어떤사람인지도
모르면서 욕하는게 기분 졸라 더러웠고, 더군다나 우리아빠는
이 일에 개입되어있지도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애들일에 졸라생각없이 끼어든 사람이 누군데;; (아줌마..낄끼하세요..)진짜 욕먹어야 될 사람이 누군데.. 대가리에 총 맞았나
아니면 정신병자인가 라는 생각들과 만감이 교차 했음.
그런데 아줌마라서 어쩔수도 없고 그냥 차단하고 ....이 상황은 끝이 났음..
넹...그렇게 끝났다구여.. 사과 한 푼도 못 받고 제대로된 대화도 못해보고
졸라 욕 만 듣다가 돈은 돈 대로 잃고 끝났다구여ㅡㅜㅜㅡㅜㅡㅜㅡㅜㅜㅜㅠㅠ엉엉엉
아니아니.. 너무 분하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받았으면 사과라도 하던가... 그 잠수부년은 카톡프사는 계속 바뀌고
어디 놀러간 사진은 계속 올리면ㅅㅓ 연락은 아직도 없음.
제일 열받는건 ㅇ자기들은 월세도 안내고 보증금도 온전히 받았으니 완전
이겼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꺼 아님?
똥 밟았다 생각하면 그만이지만 너무 너무너무 열받는게 지금 나의 심정임..
그년은 나이를 졸라쳐 먹고도 아직 엄마가 똥 닦아 주나봄..
사실 그 똥 닦아 주는 엄마도 제정신은 아닌듯;
내가 진짜 원래 못된애가 아닌데 이일이 있고 나서 부터 지금까지 계속 드는 생각이
아..진짜 사고나서 딱 100만원치만 다쳐서 100만원 잃고
아..삶은 인과응보구나 졸라 착하게 살아야겠다. 내 딸 친구들아 미안해 , 친구들아 미안하다
라고 그 모녀가 생각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듦.....그렇다구여..
내가 너무 못됬나여? 힛
나 진짜 대학와서 욕 별로 안썼던거 같은데
대학들어와서 썼던 지난 3년간의 욕 보다 이일있고나서의 몇일동안 쓴 욕이 더 많은거 같음ㅋ
퉤 퉤퉤퉤퉤ㅜ테ㅜ테ㅞ투테퉤퉤퉤퉤퉤퉤퉤퉤
그럼 여러분 앙녀어어어어어엉>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