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 있는 천지 창조는 일각 - 빅뱅도 성냥불 놀이에 불가

쨔샤^ ^2015.03.06
조회144

빅뱅이 어마 어마 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런 빅뱅이 수도 없이 일어나고 있고 그런 빅뱅조차도 성냥불 놀이만도 못 하다면?

우리는 죽는것이 아니라 또 다른 세계에서 깨어나는 것이며 그런 반복속에 똑같은 일을 하면서 계속 살아야 한다면?

 

그리고 우리 우주가 단지 상상도 할수 없는 어마 어마한 어느 거인 세게의 원자 알갱이에 불가하다면?

그 세계의 한 순간이 우리의 몇 억경년의 세월이라면...

 

또한 그런 거인 세계가 우리가 알고 있는 원자 알갱이 속에 포함된다면?

 

마지막.. 그 거인 세계가 다름 없는 나의 반복되는 세계라면...

 

 

 

 

 

너무 황당한가...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 너머엔 또 다른 우주가 있고

그 우주 너머엔 아직 태어나지 않는 우주가 있고

또 어느 우주엔 빅뱅이 막 시작되고 있고...

그런 상상도 할수 없는 세계가... 단지 몇 개의 원자 알갱이에 불가하다...??

 

반대로..

원자속엔 핵이 있고 중성자가 잇고 전자가 잇고

그리고 좀 더 과학이 발달되면 그 원자속에 무수히 많은 우주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알려질 것이다

또한 눈꼽만큼의 작은 흙 알맹이 속엔 무수한 원자의 집합체로 이뤄져 있는데...

다르게는 수 많은 우주의 집합체라고 불러도 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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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더 이상 쪼갤수 없는 알갱이를 원자로 부른다

하지만 그 원자 안엔 만분의 일인 핵이 있고 각 전자가 회전을 하고 있다

하지만 단지 전자 뿐이고 원자 뿐이랴...

알려진 바로는 중성자도 잇고 다르게는 알지 못하는 무수한 입자들이 원자안에 존재한다

 

그렇다면 그 원자안이 또 다른 작은 우주라면 어떨까?

즉 원자안에 우리 우주만큼의 소 우주가 있다는 것이다

 

다시 우리 우주로 넘어오자

가령...

우리 우주만이 있는것이 아니고 우리 우주 너머에 또 다른 우주 그 너머에 또 다른 우주..(다중 우주론)

이렇듯 무수한 우주가  존재한다면?

그리고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은 우주가 결국 자그마한 금속 알갱이라면?

 

자존심 때문에 인정을 못하는건가?

 

반대로..

작은 금속 알맹이안에 무수한 원자가 잇고

그 원자가 모두 소 우주의 집단이라고 가정한다면??

 

여기에 시간의 개념을 도입해 보자

소 우주안의 우주인들이 잇다면

우리가 그 금속을 집어드는 시간이 그 우주안에선 수 경년의 세월이 될 것이다

 

내 가설이 틀리지 않았다

우린 더 이상 쪼갤수 없는 입자를 원자라 단정지었지만 그 원자를 더 쪼갤수 잇다는 사실은 몰랏다

또한..

우리 우주보다 더 큰 무언가는 인식하지 못했고

점점 학설로 받아지는 다중 우주론의 집합체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지 못한다

 

다음은 우리 인류다

우리가 죽는다는 건 또 다른 세상의 꿈에서 깨어난다는 것이다

그렇듯 영원히 이어진다는 것인데

 

내가 오래전 꿈을 꾼것과 너무 비슷했다

어느날 잠에서 깨었는데'

너무 이상하고 또렷한 꿈이었고

난 급속도로 사라지는 꿈의 기억을 기억하기 위하여 속기로 글로 적었다

그런데 10년후 그 꿈의 한 장면이 또렷이 그대로 현실화 되었다

적은 글들이 구대로 현실화 된 것이다

주위 배경까지 똑 같앗다

심지어 내 감정까지도...

 

어머니가 돌아가셔셔 너무 슬픈 그날..장면

(그런데 그 당시엔 옆에 누워 계시는 어머니를 보고 한참을 햇 갈렸음)

 

그리고 난 죽는 시간을 경험한 적이 잇다

시속 120으로 달리던 차가 빗길에 미끄러져 그대로 전봇대로 돌진하는 순간이었다

그런데 그 짧은 찰라에 내가 살아온 전 생애가 다 스쳐지나가고 남은이들에게 하고 싶은말들.. 모두가 떠오르더라는 것이다

물론 기적적으로 전봇대를 벗어났지만...

분명 누군가의 암시인듯한 죽는 순간이엇다

 

그리고보니 난 죽을 고비를 두 번이나 넘겼다

첫째는 물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어린 나를 지나가던 누군가가 살려준 일

두번쨰는 전봇대에 박아 즉사할 나를.. 전봇대가 휘어젔는지 비껴갔다는 것

 

두 이야기는 일리가 있다

단지 시간을 당기고 늘린것 뿐..

 

결론을 내리자

우리가 죽는 시간은...

단지 다른 세계에 다시 꿈으로 깨어난다는 것이다

그리고 급속도로 그 꿈은 잊어버리고 만다

그리고서 다시 반복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다

물론 중간에 번복은 할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미래가 바꾸는 건 아니고

다른 미래가 전개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선택할수 있는 미래는 수 경의 갈래고

저 마다 다른 세계가 전개된다는 것

이것은 인간의 두뇌로 해석할 소지는 아니다

 

쉽게말해

우리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날아가 과거를 바꾼다한들

또 다른 미래가 전개될 뿐 미래가 변하진 않는다는 것

그리고 우리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도

수 억의 과거중 하나일 뿐이란 것이다

 

부처의 윤회설이란 밝힌면에서 전적으로 틀렸다

세상은 돌고도는것이 아니라

원자보다 작은 우주에서 우리 우주보다 더 큰 우주로 이동하는 것이며

우리가 죽는다는것은 다시 꿈에서 깨어나 반복되는 삶을 살고 있는것 뿐

연기에 의한 윤회는 아니다

 

그렇다면 구원이란 애기가 더 신빙성이 있지 않는가?

우리가 인간의 작은 두뇌로 신을 창조하지 않는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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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우주 우주도 별과 별 사이엔 공간이다

원자도 수 천만개의 알파선은 그대로 통과하며(빈 공간)그중 유일하게 튕겨져 나오는 것을 보고는 핵이 잇음을 발견했다

 

원자가 파괴되면 질량결손이 일어나 엄청난 에너지를 내며 성질이 바뀐다

빅뱅과 견주어도 되겠는가?

 

여지껏 수소 원자의 핵 융합에만 질량 결손을 생각했는데

우라늄은 연쇄 폭발하며

첫번재와 마지막 원소만 핵 폭발이 일어난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다른 원소도 질량 결손으로 폭발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

 

강력한 에너지에 가공할 충격을 가하면 현존하는 수소로 바뀔수 있다는 가설(빅뱅)

모든 원소들이 수 경년의 세월동안 분해를 거듭한다면 결국 에너지 형태로 저장된다는 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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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계속 추가할 예정임

 

이건 말해주고 싶다

종교인들은 빅뱅을 부정한다

그리고 창조를 주장한다

그런데 이것이...

인간이 신을 해석한 부분이라고 생각치 않느가?

과거 천동설을 주장했던것 처럼...

 

과학은 신이 만든 세상을 푸는 학문이다

 

인간이 생각해 낸 신을 주장하는것은 결국 자신을 믿는것과 같다

 

천지창조는 인간의 머리로서는 상상도 할수없는 신의 일이다

어찌 해석하고 주장하려 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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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흰두교의 윤회설(연기설)을 가장 두려워 한다

만일 적 그리스도가 만든 최악의 종교가 있다면 바로 흰두교<불교이다

그들은 적어도 천지창조의 조각은 흘려들었다

 

하지만 주장하는바와 같이 인간은 다시 태어날 순 없다

비단 나의 이론이지만 죽는다는 가설도 맞지 않다

계속 다시 깨어나는 것이다

비단 내가 깨어난 세계와 당신이 깨어난 세계는 달라도 반복되는 삶의 행위는 같을 것이고..

 

 

그리고 하나님을 믿을때 비로서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다른 세계로의 진출이 이뤄지는 것이다

 

밝혔듯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우리가 계속 깨어나는 세상.. 즉 살아야 할 수 억번의 세상의  한곳일 뿐이며 단지 허상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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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이 우주를

창조된 세상를 존재하는 모두로 본다면...

분명 우주 저 편에 신이 있어야 하고 다른 곳엔 천사들도 잇고 지옥도 있어야 한다

하지만 다르게는 그렇게 되면 우주에 다른 생명이 존재한다는 결론이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신도 곧 극도로 진화된 생명체에 불가하다

이 얼마나 어불성설인가?

 

다르게..

신이 이 세상을 창조햇다면 이 우주 너머엔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

신의 영역??

그런 그 너머엔 또 무엇이 있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것은 우리가 상상할수 있는 최고봉이다

 

신을 떠나서 다중 우주론을 대입해 보자

우리 우주 너머에 다른 우주가 있고 또 그 너머에 다른 우주...

그렇다면 그것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그렇게 본다면

우리 우주에 생명체가 있듯이 다른 우주에도 생명체는 잇을 것이고

우리 우주가 생겨나기전에도 다른 우주가 생겨나서 소실 되엇고 그 과거는 무한대로 이어진다

 

그럼...

몇 경년을 산 생명체를 상상해 보았는가?

아니 그 보다 더  오래 산 생명체도 존재할수 있다는 결론이 난다

그리고 그 수가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많다는 이론도...

 

그런데 현실적으로 전혀 불가능하다

우리에게 오지 않았으니깐..

 

 

 

 

 

하지만 앞 서 주장했듯이

원자와 우주가 이어진다면 이 모든 문제는 해결되고 만다

 

신은...

우리가 마치 프로그램속에 존재하듯이 지켜보는 것이다

이 우주 또한 한낱 프로그램에 불가하다는 것.. 실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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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

이것을 공부할려고 했는데...

온 인터넷을 뒤져도 가르쳐 주는곳이 없고 몇 자 글로선 이해도 힘들다

 

하지만 그 자체가 평생을 알아도 이해가 안 되는 학문이라 하지 않았는가?

 

하지만 간단히 정리하고자 한다

아인슈타인이 공식없는 세상은 없다고 했다(구 물리학)

하지만 양자이론은 공식이 아닌 확률에 근거로 한다

1+2=3가 3이 된다고 하자..

반대로...

2+1=은 3이 아니라 다른 수가 될 확률도 존재 한다는 것이고 하지만 그 중 3이 될 확률이 99.999999..%라는 것이다

 

 

원자에 감마선을 발사하면 몇 만개중 2,3개 정도는 튕겨져 나온다고 하였다

그를 두고 전자가 주위를 돈다고 하였고 여기까지는 구 물리학이다

그런데 이 전자 배열이 항상 일정치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에 수열이라든지 벡터를 더해서 확률로 게산해 내는 것이다

그 자리에 있을 확률...

 

아인슈~가 거세게 반대했지만 결국 학설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앞 서 밝힌대로 원자를 하나의 우주로 본다면...

즉 주위를 도는 원자가 별처럼 진동도 일어나고 공명도 일어나고 스쳐지나가는 별에 의해 간섭이나 흔들림도 일어난다면??

 

그렇다면 이 전자(별-위성)가 항상 같은 자리에 있을수는 없다

 

자 다시...

우리의 우주는 별이 다가와서 서로 부딪히고 ..등등의 모습이 수 억.. 아니 수 백억년만에 일어난다

하지만 그것을 초고속으로 돌려버리면... 어떻게 될까?

 

되 돌아와서...

양자역학은 그것이 맞다고해도 사실은 일정한 규칙이 없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시간이 상상을 초월하게 빠르기 때문에 규칙이 없는것 처럼 보일 뿐이다

 

정리해서...

양자역학에 빛이 도입된건 이해가 가지만

시간을 도입해야 한다는  사실은 잊었다

그 시간이란 1초를 몇 천억 경 년으로 쪼개는 시간을 의미하며

그렇게 되면 아인슈타인의 생각이 맞다

다만 다른 새로운 공식이 창궐해야 할 뿐이다

 

오직 하나의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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