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졸리브이만 까이는거 같은데, 난 솔직히 둘 다 잘한거 없다고 봐. 물론 이비아 시절에 타이미가 엄청 힘들었던 거 알아. 전 소속사에서 정산도 제대로 못받고, ‘오빠 나 해도 돼?’이런 치욕적인 컨셉도 강행했고,심지어 전 소속사에서 나오면서 이비아란 이름 못쓰게 해서 타이미로 개명했어.타이미로 개명한 후 처음 낸 곡이 ‘한강위에서’인 걸보면 죽어라 힘들었겠지. 하지만 졸리븨가 했던 가사 중에서 틀린말은 없어.졸리븨가 타이미를 디스하면서 타이미의 아픈곳을 찌른건 맞지만, 정작 이비아에서 타이미로 개명한후에 낸 작업물들 중에 딱히 그렇다할곡이 없는건 사실이고,정녕 그것이 억지로 했다고 해도 힙합씬에서 이비아가 했던 커리어는 사실상 리스펙 못받아.실제로 리스너 중에서 그런 컨셉을 바라던 사람도 없었음에도 결국 이비아가 그 컨셉을 했어, 불쌍하더라도 자기가 상업힙합가수로 어느 정도 성공할 걸 기대했기에 본인이 선택한거야.그리고 졸리븨가 타이미한테 인신공격을 했다는데 사실 타이미도 졸리븨한테 인신공격 했어. 따지고보면 둘다 쌤쌤이지. 그리고 이비아가 여성래퍼로써 유명했다고 얘기가 도는데 유명했던 이유는 이비아의 랩이 아니라 안타깝게도 그 이상한 컨셉 때문에 유명했던거야.물론 졸리븨가 더 무명이었던건 사실이야.힙합씬에서 랩으로써 유명했던 여성래퍼를 꼽자면 윤미래, 리미, 슬릭 정도 밖에 솔직히 못 꼽아. 그런 의미에서 졸리븨나 타이미나 둘 다 잘한거 없다고 봐.말그대로 타이미한테 디스하면서 '남의 이름에 숟가락 얹는 졸리븨'나, 결과물 없다는 졸리븨보다 더 결과물 없는 ‘이비야에서 벗어난 타이미’나 둘다 잘한거 없음. 34
언프리티랩스타 졸리브이나 타이미나 둘다 잘한거없음
여기서는 졸리브이만 까이는거 같은데, 난 솔직히 둘 다 잘한거 없다고 봐.
물론 이비아 시절에 타이미가 엄청 힘들었던 거 알아.
전 소속사에서 정산도 제대로 못받고,
‘오빠 나 해도 돼?’이런 치욕적인 컨셉도 강행했고,
심지어 전 소속사에서 나오면서 이비아란 이름 못쓰게 해서 타이미로 개명했어.
타이미로 개명한 후 처음 낸 곡이 ‘한강위에서’인 걸보면 죽어라 힘들었겠지.
하지만 졸리븨가 했던 가사 중에서 틀린말은 없어.
졸리븨가 타이미를 디스하면서 타이미의 아픈곳을 찌른건 맞지만,
정작 이비아에서 타이미로 개명한후에 낸 작업물들 중에 딱히 그렇다할곡이 없는건 사실이고,
정녕 그것이 억지로 했다고 해도 힙합씬에서 이비아가 했던 커리어는 사실상 리스펙 못받아.
실제로 리스너 중에서 그런 컨셉을 바라던 사람도 없었음에도 결국 이비아가 그 컨셉을 했어,
불쌍하더라도 자기가 상업힙합가수로 어느 정도 성공할 걸 기대했기에 본인이 선택한거야.
그리고 졸리븨가 타이미한테 인신공격을 했다는데 사실 타이미도 졸리븨한테 인신공격 했어.
따지고보면 둘다 쌤쌤이지.
그리고 이비아가 여성래퍼로써 유명했다고 얘기가 도는데
유명했던 이유는 이비아의 랩이 아니라 안타깝게도 그 이상한 컨셉 때문에 유명했던거야.
물론 졸리븨가 더 무명이었던건 사실이야.
힙합씬에서 랩으로써 유명했던 여성래퍼를 꼽자면
윤미래, 리미, 슬릭 정도 밖에 솔직히 못 꼽아.
그런 의미에서 졸리븨나 타이미나 둘 다 잘한거 없다고 봐.
말그대로 타이미한테 디스하면서 '남의 이름에 숟가락 얹는 졸리븨'나,
결과물 없다는 졸리븨보다 더 결과물 없는 ‘이비야에서 벗어난 타이미’나 둘다 잘한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