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는 철없는 사랑놀음으로 들리겠지만 나에게만은 너무 소중한 감정이야 모순이지만 지워버리고 싶은 감정이기도해 내가 날 알 수 없어.. 공부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뭘하고 있는지 틈만 나면 니 생각나고 틈만 나면 카톡을 확인해 비록 단톡이지만 너랑 톡한다는게 너무 기분좋았고 페북에 찌르기 때 마음이 맞아 서로 연속해 보낼때면 혼자 실실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 솔직히 나도 내가 웃기단걸 알고있어 내가 설레발치던 그 행동들은 니가 예의상 하는말이었고 정말 친구의 감정으로서 나를 대하고 있다는걸.. 온갖 핑계를 대면서 니 얼굴 보고싶어서 만나려는 구실을 만들기도 했지 그 날 밤 너랑 만난건 1분이었지만 난 하늘을 날뻔 했다는걸 넌 모르겠지 너한테 선톡와서 정말 놀랐고 기뻤어 내게온 카톡은 내친구의 안부를 묻는것이었는데도 말이야 실망하진 않았어 넌 내가 아닌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다는것 정돈 눈치챘었으니까 멍청한건지 미련한건지 난 네 이야기를 들으면서 도움까지 줬지 그렇게 하면서까지 너랑 얘기하고 싶었어 그 순간에도 기분이 좋은 내자신이 싫었고 동시에 가슴이 텅비는듯한 느낌에 눈물이 차오르는듯했어 그리곤 밤새 나혼자 펑펑 울었지 너무나 당연했던 결과라 슬플것도 없었을것같앴는데 생각과 마음은 참 다르더라 내 친구를 질투하는 내가 참 꼴사납고 너무너무 싫지만 힘들어 나 혼자 설레고 나 혼자 상상하고 나 혼자 기대하고 또 실망하고 청승떨고 짝사랑 정말 힘들다
내가 싫다 진짜..
누군가에게는 철없는 사랑놀음으로 들리겠지만
나에게만은 너무 소중한 감정이야
모순이지만 지워버리고 싶은 감정이기도해
내가 날 알 수 없어..
공부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뭘하고 있는지
틈만 나면 니 생각나고
틈만 나면 카톡을 확인해
비록 단톡이지만 너랑 톡한다는게
너무 기분좋았고
페북에 찌르기 때 마음이 맞아
서로 연속해 보낼때면
혼자 실실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
솔직히 나도 내가 웃기단걸 알고있어
내가 설레발치던 그 행동들은
니가 예의상 하는말이었고 정말 친구의 감정으로서
나를 대하고 있다는걸..
온갖 핑계를 대면서 니 얼굴 보고싶어서
만나려는 구실을 만들기도 했지
그 날 밤 너랑 만난건 1분이었지만
난 하늘을 날뻔 했다는걸
넌 모르겠지
너한테 선톡와서 정말 놀랐고 기뻤어
내게온 카톡은 내친구의 안부를
묻는것이었는데도 말이야
실망하진 않았어 넌 내가 아닌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다는것 정돈 눈치챘었으니까
멍청한건지 미련한건지 난 네 이야기를
들으면서 도움까지 줬지
그렇게 하면서까지 너랑 얘기하고 싶었어
그 순간에도 기분이 좋은 내자신이 싫었고
동시에 가슴이 텅비는듯한 느낌에 눈물이
차오르는듯했어
그리곤 밤새 나혼자 펑펑 울었지
너무나 당연했던 결과라 슬플것도
없었을것같앴는데
생각과 마음은 참 다르더라
내 친구를 질투하는 내가 참 꼴사납고
너무너무 싫지만
힘들어
나 혼자 설레고
나 혼자 상상하고
나 혼자 기대하고
또 실망하고
청승떨고
짝사랑 정말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