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먼저 글쓰기에 앞서 다큰 사내새끼가 처자분들께 찡찡될거라 미리 사과좀 드리고 시작할까합니다.
후우 제가 20년살면서 너무나도 많은 오해와 서러움을 겪다 도저히 못참고 많은 여자분들이 계시는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부디 너그럽고 넓디넓은 태평양같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길
글을 쓰면서도 승질돋네요 어휴
진지하게 눈에 수술좀받고싶은데 어떤수술을 하면 좋을지 자문을 받고싶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항상 있었던 일인데, 오늘 정말 진지하게생각중입니다.
대학 신입생 환영회를 했습니다 저 또한 새내기니 참여했고 자기소개하고 인사나누고 술먹고
하는데 저한테 유독 말을 걸지 않고 피하고 그러는겁니다 예 스스로 알고있었죠 인상때문에 그렇구나
저는 대학면접 가면서도 교수님께 인상이 사납구나 라는 얘기로 면접을 시작했어요
항상 첫인상이 이런겁니다 어디 화났냐? 기분나쁜일있냐? 어휴 그나마 제가 밝은 성격인지라
말을 시작하면 오해가 풀리는데 어제도 무난히 제가 먼저 살갑게 말을걸어서 오해가 풀리는 분위기였죠
그런데 사건이 터졌죠 저의 2학년 여자선배님께서 늦게 오셨는데 마침 자리 널널한 제가 앉은 테이블에
앉으셨죠 저는 그냥 가볍게 인사드리고 이제 어느정도 나의 오해풀린것같아서 묵묵히 처묵처묵했습니다
그땐 새벽밤늦게라서 피곤한지라 말도안하고 또 저는 술을 잘못마셔서
제정신이 있을정도만 먹고 그 다음엔 사양했죠 무튼 그래서 제 테이블에는 총 5명인데 3놈은 지들끼리 먹고 뻗고하고
선배랑 저 둘이있는데 아니 선배가 갑자기 턱일어나더니 과대?형한테 가는겁니다.
전 뭐 그런갑다하고 환영회끝나고 집갔는데 학회장형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하는 말로보니깐 제가 그 같은 테이블에있던 3명하고 싸운줄 알더라구요 저혼자 뚱한표정이니깐 본심은아닌데
그 3명끼리 말하고 저는 따로 있으니깐 그렇게 보였나봐요 간간히 대화도 했는데 워낙 인상아 그렇고 피곤해서 건성건성대답한게
그렇게 느껴졌나봐요 그래서 생각해죠 내가 이정도로 심각한가보구나 이거 무슨 항상 히죽히죽 자폐아마냥 웃고다닐순 없는노릇이고
뭐 오해는 형이랑 제가 그 누나랑 어찌저찌 해결했는데 누나가 진지하게 얘기하시더군요 너 나중에 사회나갈건데 인상 안좋으면
힘들지 않냐라고 하시던데 고민이네요
먼저 사과드립니다ㅠㅠ 죄송해여 원래 동공이 저렇게 크지않은데 아마 제가 사진찍을때 눈 무서워서 무의식적으로 눈 크게뜬다는걸
눈에 힘줘서 찍어서 동공이 저렇게 크게보인것같아요 평소에 눈 힘풀고다닐때 눈 사진 다시 올려드릴게요
이 사진은 정말 그냥 찍은거에요 힘도안주고 눈 크게안뜨고ㅠㅠㅠㅠ 평소 저렇게 다닙니다 ㅠㅠ
정말 죄송합니다 번복드리게한점 정말 사죄드립니다 ㅠㅠ 그리고 첫번째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눈 뜬상태로 살짝위에서 찍은사진인데요 눈 꼬리가 많이 올라가있습니다. 또 댓글달아주신 여러분 잘읽어보았구요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말씀하신점들 잘 세겨들을게여
근데 사진 다시보고 평가좀 부탁할게여;;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아 또 댓글중에 입이 튀어 나오셨냐는분 계시는데
네 맞아여 저 입툭튀입니다 입은 지금 교정하구있어요 근데 입도 인상에 영향을 미치긴하나보네여 제가 잘몰라서 입에대한 언급은 글에 못했네요 어쨋든 번거로우시겠지만 사진 보시구 다시한번 댓글달아주시면다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눈좀봐주세요 제발(눈갱주의) 사진수정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후우 제가 20년살면서 너무나도 많은 오해와 서러움을 겪다 도저히 못참고 많은 여자분들이 계시는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부디 너그럽고 넓디넓은 태평양같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길
글을 쓰면서도 승질돋네요 어휴
진지하게 눈에 수술좀받고싶은데 어떤수술을 하면 좋을지 자문을 받고싶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항상 있었던 일인데, 오늘 정말 진지하게생각중입니다.
대학 신입생 환영회를 했습니다 저 또한 새내기니 참여했고 자기소개하고 인사나누고 술먹고
하는데 저한테 유독 말을 걸지 않고 피하고 그러는겁니다 예 스스로 알고있었죠 인상때문에 그렇구나
저는 대학면접 가면서도 교수님께 인상이 사납구나 라는 얘기로 면접을 시작했어요
항상 첫인상이 이런겁니다 어디 화났냐? 기분나쁜일있냐? 어휴 그나마 제가 밝은 성격인지라
말을 시작하면 오해가 풀리는데 어제도 무난히 제가 먼저 살갑게 말을걸어서 오해가 풀리는 분위기였죠
그런데 사건이 터졌죠 저의 2학년 여자선배님께서 늦게 오셨는데 마침 자리 널널한 제가 앉은 테이블에
앉으셨죠 저는 그냥 가볍게 인사드리고 이제 어느정도 나의 오해풀린것같아서 묵묵히 처묵처묵했습니다
그땐 새벽밤늦게라서 피곤한지라 말도안하고 또 저는 술을 잘못마셔서
제정신이 있을정도만 먹고 그 다음엔 사양했죠 무튼 그래서 제 테이블에는 총 5명인데 3놈은 지들끼리 먹고 뻗고하고
선배랑 저 둘이있는데 아니 선배가 갑자기 턱일어나더니 과대?형한테 가는겁니다.
전 뭐 그런갑다하고 환영회끝나고 집갔는데 학회장형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하는 말로보니깐 제가 그 같은 테이블에있던 3명하고 싸운줄 알더라구요 저혼자 뚱한표정이니깐 본심은아닌데
그 3명끼리 말하고 저는 따로 있으니깐 그렇게 보였나봐요 간간히 대화도 했는데 워낙 인상아 그렇고 피곤해서 건성건성대답한게
그렇게 느껴졌나봐요 그래서 생각해죠 내가 이정도로 심각한가보구나 이거 무슨 항상 히죽히죽 자폐아마냥 웃고다닐순 없는노릇이고
뭐 오해는 형이랑 제가 그 누나랑 어찌저찌 해결했는데 누나가 진지하게 얘기하시더군요 너 나중에 사회나갈건데 인상 안좋으면
힘들지 않냐라고 하시던데 고민이네요
3줄요약
1. 눈때문에 오해받음
2. 첫인상이 항상 문제가됨
3. 수술받고싶어요 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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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과드립니다ㅠㅠ 죄송해여 원래 동공이 저렇게 크지않은데 아마 제가 사진찍을때 눈 무서워서 무의식적으로 눈 크게뜬다는걸
눈에 힘줘서 찍어서 동공이 저렇게 크게보인것같아요 평소에 눈 힘풀고다닐때 눈 사진 다시 올려드릴게요
이 사진은 정말 그냥 찍은거에요 힘도안주고 눈 크게안뜨고ㅠㅠㅠㅠ 평소 저렇게 다닙니다 ㅠㅠ
정말 죄송합니다 번복드리게한점 정말 사죄드립니다 ㅠㅠ 그리고 첫번째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눈 뜬상태로 살짝위에서 찍은사진인데요 눈 꼬리가 많이 올라가있습니다. 또 댓글달아주신 여러분 잘읽어보았구요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말씀하신점들 잘 세겨들을게여
근데 사진 다시보고 평가좀 부탁할게여;;ㅋㅋㅋㅋ 죄송합니다. 아 또 댓글중에 입이 튀어 나오셨냐는분 계시는데
네 맞아여 저 입툭튀입니다 입은 지금 교정하구있어요 근데 입도 인상에 영향을 미치긴하나보네여 제가 잘몰라서 입에대한 언급은 글에 못했네요 어쨋든 번거로우시겠지만 사진 보시구 다시한번 댓글달아주시면다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