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백화점 매니저로 근무한 여성입니다. 한 브랜드 매장에서 6년 동안 일을 하면서 정말 최선을 다해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만두기 6개월전부터 급격한 매출감소로 인해 매달 월급도 제대로 가져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은 이 매장에서 일을 할 수 없을것 같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저도 먹고 살아야했기에)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였습니다. 재고를 전산에 입력하면서 제가 반, 새로운 매니저가 반을 입력하여 본사에 서류를 발송하였습니다.. 그런데 2주후에 본사에서 재고가 모자란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럴리가 없기에 매장에 가서 전산을 확인해본결과 새로운 매니저가 입력한 부분이 모조리 날아가버리고없었습니다.. 그 매니저에게 물어보니 자기는 분명히 입력을 하였다고 하니. 미쳐 확인하지 못한 제잘못이란 생각이 들어..매장에서 전산에 입력되지 않은( 그 매니저가 입력했다고 주장하는) 재고옷을 모조리 찾아냈습니다.. 그리고 본사에 연락을 하였더니.. 전산으로 입력되있는 부분이 아니라 인정해줄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전산에는 입력되어 있지 않지만, 재고는 여기 있으니..그럼 옷이라도 가져가겠다고 하니 그것도 안된다고 합니다.. 눈뜨고 완전 절취당한 느낌입니다.. 그 재고의 금액이 150정도 됩니다.. 전산에 입력이 안되었으니 옷이라도 가져가겠다는데 안된다고 하는 경우는 무슨억지입니까.. 본사에서는 현재 매니저가 인정하면 그 옷을 가져가라고 했습니다.그래서 새로운 매니저에게 재고가 있다고 확인을 해달라고 하니, 본사에서 그렇게 확인해줄 경우 그 재고에 관한 금액 150만원 정도를 새 매니저에게 물어내도록 할꺼라 했다고 협박했답니다.. 을의 입장이라 너무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처음 입사를 할때 예치금이라는 것을 겁니다,, 그 예치금에서 재고분150만원정도의 돈을 빼고 준다고 합니다.. 나머지 예치금마져 안줄까봐 이제껏 제대로 된 말도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었습니다. 이번달에 그 예치금이 들어와서 확인해본 결과 정말 그 재고분에 해당하는 150만원이 빠져있었습니다. 제가 어떻해야 그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금액을 떠나서 몇개월동안 월급도 못받고 회사에 봉사했던 저에게 이렇게 대하는 회사에 대해 참을수가 없이 화가납니다.. 그렇다고 돈을 들여 재판을 할수도 없고..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1
본사의 횡포에 제 돈 절취당했습니다.
얼마전까지 백화점 매니저로 근무한 여성입니다.
한 브랜드 매장에서 6년 동안 일을 하면서 정말 최선을 다해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만두기 6개월전부터 급격한 매출감소로 인해 매달 월급도 제대로 가져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은 이 매장에서 일을 할 수 없을것 같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저도 먹고 살아야했기에)
문제는 여기서 발생하였습니다. 재고를 전산에 입력하면서 제가 반, 새로운 매니저가 반을 입력하여 본사에 서류를 발송하였습니다..
그런데 2주후에 본사에서 재고가 모자란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럴리가 없기에 매장에 가서 전산을 확인해본결과 새로운 매니저가 입력한 부분이 모조리 날아가버리고없었습니다..
그 매니저에게 물어보니 자기는 분명히 입력을 하였다고 하니. 미쳐 확인하지 못한 제잘못이란
생각이 들어..매장에서 전산에 입력되지 않은( 그 매니저가 입력했다고 주장하는) 재고옷을 모조리 찾아냈습니다.. 그리고 본사에 연락을 하였더니.. 전산으로 입력되있는 부분이 아니라 인정해줄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전산에는 입력되어 있지 않지만, 재고는 여기 있으니..그럼 옷이라도 가져가겠다고 하니 그것도
안된다고 합니다..
눈뜨고 완전 절취당한 느낌입니다.. 그 재고의 금액이 150정도 됩니다..
전산에 입력이 안되었으니 옷이라도 가져가겠다는데 안된다고 하는 경우는 무슨억지입니까..
본사에서는 현재 매니저가 인정하면 그 옷을 가져가라고 했습니다.그래서 새로운 매니저에게 재고가 있다고 확인을 해달라고 하니, 본사에서 그렇게 확인해줄 경우 그 재고에 관한 금액 150만원 정도를 새 매니저에게 물어내도록 할꺼라 했다고 협박했답니다..
을의 입장이라 너무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처음 입사를 할때 예치금이라는 것을 겁니다,, 그 예치금에서 재고분150만원정도의 돈을 빼고 준다고 합니다.. 나머지 예치금마져 안줄까봐 이제껏 제대로 된 말도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었습니다.
이번달에 그 예치금이 들어와서 확인해본 결과 정말 그 재고분에 해당하는 150만원이 빠져있었습니다.
제가 어떻해야 그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금액을 떠나서 몇개월동안 월급도 못받고 회사에 봉사했던 저에게 이렇게 대하는 회사에 대해 참을수가 없이 화가납니다..
그렇다고 돈을 들여 재판을 할수도 없고..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