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대한 후2달 안되서 여친과 헤어진후
멘탈 나갔다가 이럼 안되겠다 해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솔직히 오바도했고
자대 들 어간후 이등병답게 빨리뛰고 더들고
하자 생각에 선임들한테 이쁨 받았습니다
근데 왠걸 갑자기 움직이지 못할만큼 허리쪽에서 통증이와 군병원을 가보니
디스크랍니다 그날 4급판정을받고 4달간 장기입실 그냥 가둬둔것이 전부였습니다
자대에서 4달 장기 입실하면서 휴가도 자주나가니 이쁨주던 선임들도 저를 병신취급하더군요
입실하면서 달달 치료받을려고 휴가를나갔습니다 도중에 병가도 받고 남들보다 배가되는 일수를 사회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휴가를 얼마나 갔던 저는 군인이였습니다
이해했습니다 이등병이 다쳐서 누워있기만하고 누가봐도 꼴뵈기싫은데
그래서 어떤것이라도 해볼라면 간부나 선임이 허리다쳐서 안된다고 말리니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청원으로 나가서 민간병원 치료 다했지만
아직도 수면제 없이는 잠자기 불편할정도 통증은 계속됬었습니다
장기입실 하면서 짬은먹고 후임도 생겼지만
선임 동기 후임 들의 눈치 자살하고 싶었습니다 하고싶어도 못하는데 다친것도 서럽고 왜군대와서 모든걸 잃었나 하는 생각이 자꾸 맴돌아 자살시도 도 해봤습니다
군병원에 다시가보니 입원하려면 시술받아라 그래서 입원도 못하고 4달간 입실해있었습니다
입실 남들한테는 편할지 모른지만 하루종일
천장만 보고 찾아오는사람도 없고 담배피러 나가면 눈치보이고 밥도 동기들이 오지않으면
눈치보여서 3일에 세끼정도 먹고 정말 죽을꺼같았습다
우여곡절현역복무부적합 심사를 봤습니다 아버지도움으로 공익으로 전환하자는 맘에 심사신청했습니다 그리고 2주뒤 떨어졌다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차라리 맘은 홀가분 했습니다
4달간 입실 하면서 전역하고 싶다는 생각과
내가왜 여기짱박혀 있어야 되는지 그런생각때문에 정말힘들었습니다
차라리 전역할수있다는 생각을 접을수 있어서
남은 군생활 열심히 하자 라는 생각을 할수있었습다
그래도 통증이 있다보니 다시 군병원에 갔습니다
군의관이 건성으로 아직도 통증이있다면 수술해야된다 넌이미 시술2개나 받았고
그러니 수술해야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남은군생활 하려면 수술해야겠다 라는 생각에 간부님과 민간병원을 갔습니다
가보니 의사선생님이 나이가 젊은데 무슨수술이냐 안된다 하시고는 너가 군인이라 치료받기가 힘들어서 그런거다 안타깝다고 하더군요
아직도 통증과 다치고 생긴우울증으로
수면제와우울증약을 먹습니다
하루에 약을 16알을 먹었습니다
그러면서 드는생각이 내가 이렇게 까지 있어야될까라는생각도 들고..
그래도 다쳐서 저한테 남들과다른 대우를 받고는 있습니다 훈련도 열외며 중대장님이 많이 힘써주셨습다
지금은 짬도 찼고 중대에 복귀해 일을하지만
동기들과 후임들의 눈치아직도 받고있습니다
눈치보단 인정받지못하고 무시당하고는 있습니다
그래도 이해하고 제일을 하다보니 나름극복하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느낀건 군대란 참성기같은거고
다치면 나만손해며 사람에대한 불신도 느꼈습니다
앞으로 반년남은 군생활 열심히 할것입니다
하지만 군대와서 다친 몸과 마음의 고통이 오래갈꺼 같습니다
정말 군대란곳이 치료받기도 힘들고
부당하다는걸 느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흐르면 추억일테지만
나의군생환
남들다간 구대 어차피 가야된다면 가자
하는 심정으로 입대했습니다
입 대한 후2달 안되서 여친과 헤어진후
멘탈 나갔다가 이럼 안되겠다 해서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솔직히 오바도했고
자대 들 어간후 이등병답게 빨리뛰고 더들고
하자 생각에 선임들한테 이쁨 받았습니다
근데 왠걸 갑자기 움직이지 못할만큼 허리쪽에서 통증이와 군병원을 가보니
디스크랍니다 그날 4급판정을받고 4달간 장기입실 그냥 가둬둔것이 전부였습니다
자대에서 4달 장기 입실하면서 휴가도 자주나가니 이쁨주던 선임들도 저를 병신취급하더군요
입실하면서 달달 치료받을려고 휴가를나갔습니다 도중에 병가도 받고 남들보다 배가되는 일수를 사회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휴가를 얼마나 갔던 저는 군인이였습니다
이해했습니다 이등병이 다쳐서 누워있기만하고 누가봐도 꼴뵈기싫은데
그래서 어떤것이라도 해볼라면 간부나 선임이 허리다쳐서 안된다고 말리니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청원으로 나가서 민간병원 치료 다했지만
아직도 수면제 없이는 잠자기 불편할정도 통증은 계속됬었습니다
장기입실 하면서 짬은먹고 후임도 생겼지만
선임 동기 후임 들의 눈치 자살하고 싶었습니다 하고싶어도 못하는데 다친것도 서럽고 왜군대와서 모든걸 잃었나 하는 생각이 자꾸 맴돌아 자살시도 도 해봤습니다
군병원에 다시가보니 입원하려면 시술받아라 그래서 입원도 못하고 4달간 입실해있었습니다
입실 남들한테는 편할지 모른지만 하루종일
천장만 보고 찾아오는사람도 없고 담배피러 나가면 눈치보이고 밥도 동기들이 오지않으면
눈치보여서 3일에 세끼정도 먹고 정말 죽을꺼같았습다
우여곡절현역복무부적합 심사를 봤습니다 아버지도움으로 공익으로 전환하자는 맘에 심사신청했습니다 그리고 2주뒤 떨어졌다고 그러더군요 그래도 차라리 맘은 홀가분 했습니다
4달간 입실 하면서 전역하고 싶다는 생각과
내가왜 여기짱박혀 있어야 되는지 그런생각때문에 정말힘들었습니다
차라리 전역할수있다는 생각을 접을수 있어서
남은 군생활 열심히 하자 라는 생각을 할수있었습다
그래도 통증이 있다보니 다시 군병원에 갔습니다
군의관이 건성으로 아직도 통증이있다면 수술해야된다 넌이미 시술2개나 받았고
그러니 수술해야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남은군생활 하려면 수술해야겠다 라는 생각에 간부님과 민간병원을 갔습니다
가보니 의사선생님이 나이가 젊은데 무슨수술이냐 안된다 하시고는 너가 군인이라 치료받기가 힘들어서 그런거다 안타깝다고 하더군요
아직도 통증과 다치고 생긴우울증으로
수면제와우울증약을 먹습니다
하루에 약을 16알을 먹었습니다
그러면서 드는생각이 내가 이렇게 까지 있어야될까라는생각도 들고..
그래도 다쳐서 저한테 남들과다른 대우를 받고는 있습니다 훈련도 열외며 중대장님이 많이 힘써주셨습다
지금은 짬도 찼고 중대에 복귀해 일을하지만
동기들과 후임들의 눈치아직도 받고있습니다
눈치보단 인정받지못하고 무시당하고는 있습니다
그래도 이해하고 제일을 하다보니 나름극복하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느낀건 군대란 참성기같은거고
다치면 나만손해며 사람에대한 불신도 느꼈습니다
앞으로 반년남은 군생활 열심히 할것입니다
하지만 군대와서 다친 몸과 마음의 고통이 오래갈꺼 같습니다
정말 군대란곳이 치료받기도 힘들고
부당하다는걸 느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흐르면 추억일테지만
전투복을 입은 현재로써는 아직도 힘든거 같습니다
반년남은 군생활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긴글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