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계사무실에 다니고 있는데요. 업무특성상
여성의 비율이 높은 업종이죠. 저도 여자지만
여자들은 뭉치면 패가 갈린다고 하잖아요.
첨엔 그러려니했죠. 여긴 여자만 15명.
1년이 지나고 나니 눈에 보이더군요.
여긴 너무 차별대우가 심합니다. 그 원년멤버 무리의
의견이 사무실 다수의 의견으로 둔갑해요. 부장도 문제입니다. 부장은 남자인데요. 사무실에서 결정을 할때
밑에 사람들은 냅두더라도 과장급들 의견을 수렴하는게
맞잖아요? 꼭 원년멤버들 의견만 듣고 결정합니다.
그러니 원년멤버가 아니사람들은 통보식으로만 전달을 받으니 불만이 점점 커졌습니다.
일은 그멤버중 한명이 출산휴가에 들어간 뒤에 터졌습니다. 기존에 출산휴가 결재올린 날보다 7일먼저 애낳다고 들어가버렸는데요.
저희 회계사무실 업무특성상 3월과 5월이 최대신고기간입니다. 젤바쁘고 피하고 싶은 시기죠. 근데 그 멤버 출산휴가 기간이 3월에들어가서 6월에출근합니다ㅋㅋㅋ큰신고 두번이나 피합니다.
이건그러려니해도 3월에 예정일이 정해졌으면
자기가 가기전에 일을 다 마무리짓고 가는게 맞지않나요?그게 기본이지않나요?
근데 그여자는 일다떠넘기고 갔어요ㅋㅋ담당마다 거래처가 있는데요. 어쩜 하나도 못끝내고 가고, 거래처에서 전화오면 다음 담당자분이 해주실거라고 그런 망언...정말 싸다구를 날려버리고 싶더라고요.
자기가 충분히 할수 있는 상황임에도 그냥 하루종일 인터넷만 하더니 애낳았다고 연락하고 바로 출산휴가ㅋㅋ
애낳는건 어쩔수없겠지만 그래도 가기전에 일좀 열심히
하고 갔다면 이리 불만이 생기진 않았을거에요ㅋㅋㅋㅋ
자료도 뒤늦게 받았으면 다행이고 받지도 않은곳도 있네요. 정말 이곳에서 질릴대로 질렸어요.임산부 업체분배도 원년멤버들 입김이들어간것같아요. 한 과장님한테만 일감 몰아주기ㅋㅋㅋ정도를 지나쳤다는 생각이들어요. 그 과장님 일이 너무 많아서 계속 야근하시는데 그 임산부 일감몰아줬어요ㅋ그걸 결재해준 윗분들도 생각이 없으신것 같고,정말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싶습니다.
(가령 그원년멤버 무리는 업체1개받았다면 위과장님은 어렵고 까다로운 업체만3개)
뻔뻔한 무리들
올해 사회생활 3년차되는 여자입니다.
모바일로 쓰고 있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전 회계사무실에 다니고 있는데요. 업무특성상
여성의 비율이 높은 업종이죠. 저도 여자지만
여자들은 뭉치면 패가 갈린다고 하잖아요.
첨엔 그러려니했죠. 여긴 여자만 15명.
1년이 지나고 나니 눈에 보이더군요.
여긴 너무 차별대우가 심합니다. 그 원년멤버 무리의
의견이 사무실 다수의 의견으로 둔갑해요. 부장도 문제입니다. 부장은 남자인데요. 사무실에서 결정을 할때
밑에 사람들은 냅두더라도 과장급들 의견을 수렴하는게
맞잖아요? 꼭 원년멤버들 의견만 듣고 결정합니다.
그러니 원년멤버가 아니사람들은 통보식으로만 전달을 받으니 불만이 점점 커졌습니다.
일은 그멤버중 한명이 출산휴가에 들어간 뒤에 터졌습니다. 기존에 출산휴가 결재올린 날보다 7일먼저 애낳다고 들어가버렸는데요.
저희 회계사무실 업무특성상 3월과 5월이 최대신고기간입니다. 젤바쁘고 피하고 싶은 시기죠. 근데 그 멤버 출산휴가 기간이 3월에들어가서 6월에출근합니다ㅋㅋㅋ큰신고 두번이나 피합니다.
다른회계사무실은 출산휴가들어가면 개인돈으로 알바구하고 가거나 양심상 3개월다못쉬고 나온다고 하던데, 그언니는 자기몸생각해서 3개월 다쉬고 나온답니다ㅋㅋ
이건그러려니해도 3월에 예정일이 정해졌으면
자기가 가기전에 일을 다 마무리짓고 가는게 맞지않나요?그게 기본이지않나요?
근데 그여자는 일다떠넘기고 갔어요ㅋㅋ담당마다 거래처가 있는데요. 어쩜 하나도 못끝내고 가고, 거래처에서 전화오면 다음 담당자분이 해주실거라고 그런 망언...정말 싸다구를 날려버리고 싶더라고요.
자기가 충분히 할수 있는 상황임에도 그냥 하루종일 인터넷만 하더니 애낳았다고 연락하고 바로 출산휴가ㅋㅋ
애낳는건 어쩔수없겠지만 그래도 가기전에 일좀 열심히
하고 갔다면 이리 불만이 생기진 않았을거에요ㅋㅋㅋㅋ
자료도 뒤늦게 받았으면 다행이고 받지도 않은곳도 있네요. 정말 이곳에서 질릴대로 질렸어요.임산부 업체분배도 원년멤버들 입김이들어간것같아요. 한 과장님한테만 일감 몰아주기ㅋㅋㅋ정도를 지나쳤다는 생각이들어요. 그 과장님 일이 너무 많아서 계속 야근하시는데 그 임산부 일감몰아줬어요ㅋ그걸 결재해준 윗분들도 생각이 없으신것 같고,정말 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싶습니다.
(가령 그원년멤버 무리는 업체1개받았다면 위과장님은 어렵고 까다로운 업체만3개)
이사건외에도 어마어마하게 많지만 요새 저사건때문에 폭발직전입니다. 하루종일 한숨만 나고 잠도 잘안와요. 내일이라도 때려치고 싶은데, 회계사무실은 5월말 종합소득세까지 끝내야 한해 마무리하고 가는거라...흐유...
짜증나미치는중입니다. 원년멤버아닌사람들은 다들 그만둘 생각중. 다들나가서 그사람들 고생좀 했으면 좋겠어요.
워크넷에서 괜찮은곳 보면 지원하고 싶은데, 마무리안하고 가면 그인간들이랑 똑같은것 같고ㅜㅜ지원도 못하고 있는상태...한숨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