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중학교때 공학을 나왔는데 항상 페북에서 메시지오고 친추오고 친구도 안되있는데 좋아요 누르는 남자애들이 보일때마다 제가 무슨 사이였는데? 하면 별로안친한사이/얘기도 안한 사이/모르는 사이라고 했습니다. 항상 그런 문제로 싸우는게 일상이였고 400일을 조금 넘겨서 헤어졌습니다.헤어진 뒤 제가 여자친구 페이스북을 보니까 항상 싸움의 원인이였던 남자애들과 바로 친구가 되고 연락도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결국 여자친구도 저한테 ㅇㅇ 친했던 사이임 그땐 그냥 별로 친하다고 생각안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거임 이런식으로 나와서 저도 많이 화가 났구요. 지금 다시 사귀게 됬긴 했지만 여자친구에게 물어보니 헤어진 다음에 별 사이 아니라고 했던 남자애랑 연락도 하고 만나서 얘기도 했다고 하네요. 제가 너무 집착이 심하고 쓸데없이 의미부여를 많이 하는건가요? 여자친구는 항상 저와 여자친구의 친하다고 하는 정도가 다르다고 하는데 솔직히 앞뒤가 너무 안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여자친구의 속마음은 무엇일까요? 여자친구가 남자인 친구들이랑 사귀는걸 냅둬도 되는건가요?
여자친구의 남자인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