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연하 여친이랑 헤어진지 2주쯤 되가는 25남입니다
여친이랑은 600일넘게 만났구요
한번도 크게싸운적은없었는데 한달 반가량 무슨 사정이있어서 서로 오래 안만나다보니 마음에서 멀어졌나봐요
여자친구가 혼자 생각하고 정리해서 일방적으로 통보해버렸어요
더이상 행복하지가않고 저를 좋아하는감정이 하나도 안남았다고..
서로에게 무책임하게 지냈나봐요 너무..
근데 저는 거기서 멍청하게 붙잡지도 못해보고 충격받아서 너무너무 힘드네요
뭘하던지간에 생각나고 매일 여자친구랑 다시 잘만나는꿈꾸고 저는 아직도 얘를 좋아하고 있는데 연락할 용기가안납니다 연락통째로 씹을까봐
같이찍은사진도 못지우겠고 그동안했던 카톡내용 매일 보고있고 더잘해줄걸 매일매일 후회만하고있습니다
여친이너무보고싶어요
여친이랑은 600일넘게 만났구요
한번도 크게싸운적은없었는데 한달 반가량 무슨 사정이있어서 서로 오래 안만나다보니 마음에서 멀어졌나봐요
여자친구가 혼자 생각하고 정리해서 일방적으로 통보해버렸어요
더이상 행복하지가않고 저를 좋아하는감정이 하나도 안남았다고..
서로에게 무책임하게 지냈나봐요 너무..
근데 저는 거기서 멍청하게 붙잡지도 못해보고 충격받아서 너무너무 힘드네요
뭘하던지간에 생각나고 매일 여자친구랑 다시 잘만나는꿈꾸고 저는 아직도 얘를 좋아하고 있는데 연락할 용기가안납니다 연락통째로 씹을까봐
같이찍은사진도 못지우겠고 그동안했던 카톡내용 매일 보고있고 더잘해줄걸 매일매일 후회만하고있습니다
여자쪽에선 이미 마음정리해서 다시 연락안오겠죠??
여성분들은 이별통보하고 연락 기다리거나 하지는 않으세요??
꼭 다시만나서 할말도있는데 용기가안납니다
보고싶어요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