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좀 들어 주세요 .... 제 남자친구와 저는 2년간 동거를 했었어요. 남자친구가 경제력이 턱없이부족해서 3달전부터 떨어져서 살게 되었어요. 처음부터 이렇게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남자친구와 함께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지내는 집근쳐에 방을 얻은게 화근 이였던것 같네요... 남자친구 부모님께서는 어머니는 우울증으로 몸이 아프셔서 쉬고있으며 아버지는 일용직 (노가다)를 하십니다.
(참고로 남자친구 나이는 26세. )
남자친구 아버지께서 자꾸 같이살자는식으로 다 큰 아들을 놓아주려 하지 않으셔서 그렇게 잡았는데 한달마다 남자친구아버지께서 남자친구를 불러내어 한달에 50만원~100만원씩 빌려달라는 명목하에 돈을 얻어갔어요.
참고로 남자친구 직장은 한달에 150 벌까말가했어요.
남자친구 는 아버지가 달란대로 줘버리고...
남자친구도 생활이란게 있는데 돈을 다 줘버리니 당장에 생활비가 턱없이 부족해서 남자친구는 신용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신용카드로 끼니해결에 방값에 폰값에 내다보니 카드빛이 어마무시 하더라고요...그런 와중에 남자친구가 일을안가기 시작했습니다 ... 7주일이 넘게 안가면 회사도짤리는데 .. 말려도 듣질 않고 안 가더라고요... 결국 남자친구는 백수가 되었고 생활비, 카드값, 방값, 폰값, 남자친구 아버지께서 돈달라는닥달 등등 어마무시하게 쌓여만왔죠 남자친구가 그에 못이겨 대출에 손을댓습니다 300만원.... 첫대출이고 제가 지인들에게 물어가면서 대출 단점 대출하면 어떤가 를 알아보면서 남자친구한테
"자기는 지금 무직자니 다음달 방값폰값대출빛 이런거 생각해두고 아뭇대나 쓰지말고 모아놓자 들어보니 대출로 대출 땜빵이제일 무서운거라고 하더라."
라고 말을햇는데..... 남자친구는 제 이야기도 듣지도않고 카드값 폰값 방값 내고 남은돈으로 아버님 드리고 남자친구 친형 생활비해라고 주고 신발 48만원짜리에 트레이닝복 20만원 짜리를 질렀습니다. 저한테 이야기 없이
(참고로 남자친구친형은 좋은직장 가지고 계시고 돈도 많이 버시는데 여자친구가 돈 관리를 해서 없는거일뿐)
여튼 이런식으로 대출돈도 탕진해 버리더라고요.. 다음달도 결국 돈이없는상황에 이르럿고 다음달도 300만원을 지르는겁니다. 방값폰값끼니챙기고 아버지 돈닥달 받아주고 .........아니.... 님들... 내가 불효자인걸가요?백수인상태로 일해서 벌은돈도 아니고 자기 몸값을...자기생활비가 없다못해 돈도 안버는 입장 이라 마이너스 시점인데.. 한달에 50~100부모님께 드릴수있나요? 그런 돈을 받는 아버지나...살아온환경이달라서 그런지는 모르겟는데 저는 가족관에 돈거래는 하는게 아니라고 배웠습니다...한달에 50~100 빌려가시면서도 장보실때 매일 나가시기 귀찮으셔서 남자친구한테 시키시고 아무리 그래도 혼인신고도 안한 저한테 담배,술 심부름도 시킨적이 있어요 물론 거절했지만... 정말... 내가 페륜아라서 그런진몰라도 2년동안 정말 많이 참았는데 너무 힘드네요.. 여튼 지금은 남자친구가 일을 하려고 조선소에 들어갔습니다. 대출총 3번해서 900만원의 빛과 밀린폰값100만원 카드값 70만 정말... 이남자는 30대가 되어도 변할거같지않습니다. 첫대출시점에 이사를권유햇는데도 부모님이 불쌍하다고 여자친구와 자신을 희생하는놈입니다..... 지금 남자친구는 술마시고 놀다 발을 다쳐서 일을 못 하고있고 대출 독촉 전화가 자꾸옵니다. 지금 제가 쓰는 핸드폰 명의가 남자친구 명의 입니다 제나이 22살로 사랑받고싶고 사랑받을나이입니다... 그래서 지금 결별을생각하고있는데 남자친구에게서 이제껏받은 선물이나 핸드폰 정 등등 덕에 갈피를 못잡겠어요... 님들 생각은 어떤가여........ 내가 헤어지자고 하면 정말 찢어지게 나쁜 x일가요?.....난너무지쳤어요....... 연락도 자주하지는않아요.....님들은 제입장에서 어떤선택 하실건가여?...
난 어떡게 해야될가 ?..고민이크다..
(참고로 남자친구 나이는 26세. )
남자친구 아버지께서 자꾸 같이살자는식으로 다 큰 아들을 놓아주려 하지 않으셔서 그렇게 잡았는데 한달마다 남자친구아버지께서 남자친구를 불러내어 한달에 50만원~100만원씩 빌려달라는 명목하에 돈을 얻어갔어요.
참고로 남자친구 직장은 한달에 150 벌까말가했어요.
남자친구 는 아버지가 달란대로 줘버리고...
남자친구도 생활이란게 있는데 돈을 다 줘버리니 당장에 생활비가 턱없이 부족해서 남자친구는 신용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신용카드로 끼니해결에 방값에 폰값에 내다보니 카드빛이 어마무시 하더라고요...그런 와중에 남자친구가 일을안가기 시작했습니다 ... 7주일이 넘게 안가면 회사도짤리는데 .. 말려도 듣질 않고 안 가더라고요... 결국 남자친구는 백수가 되었고 생활비, 카드값, 방값, 폰값, 남자친구 아버지께서 돈달라는닥달 등등 어마무시하게 쌓여만왔죠 남자친구가 그에 못이겨 대출에 손을댓습니다 300만원.... 첫대출이고 제가 지인들에게 물어가면서 대출 단점 대출하면 어떤가 를 알아보면서 남자친구한테
"자기는 지금 무직자니 다음달 방값폰값대출빛 이런거 생각해두고 아뭇대나 쓰지말고 모아놓자 들어보니 대출로 대출 땜빵이제일 무서운거라고 하더라."
라고 말을햇는데..... 남자친구는 제 이야기도 듣지도않고 카드값 폰값 방값 내고 남은돈으로 아버님 드리고 남자친구 친형 생활비해라고 주고 신발 48만원짜리에 트레이닝복 20만원 짜리를 질렀습니다. 저한테 이야기 없이
(참고로 남자친구친형은 좋은직장 가지고 계시고 돈도 많이 버시는데 여자친구가 돈 관리를 해서 없는거일뿐)
여튼 이런식으로 대출돈도 탕진해 버리더라고요.. 다음달도 결국 돈이없는상황에 이르럿고 다음달도 300만원을 지르는겁니다. 방값폰값끼니챙기고 아버지 돈닥달 받아주고 .........아니.... 님들... 내가 불효자인걸가요?백수인상태로 일해서 벌은돈도 아니고 자기 몸값을...자기생활비가 없다못해 돈도 안버는 입장 이라 마이너스 시점인데.. 한달에 50~100부모님께 드릴수있나요? 그런 돈을 받는 아버지나...살아온환경이달라서 그런지는 모르겟는데 저는 가족관에 돈거래는 하는게 아니라고 배웠습니다...한달에 50~100 빌려가시면서도 장보실때 매일 나가시기 귀찮으셔서 남자친구한테 시키시고 아무리 그래도 혼인신고도 안한 저한테 담배,술 심부름도 시킨적이 있어요 물론 거절했지만... 정말... 내가 페륜아라서 그런진몰라도 2년동안 정말 많이 참았는데 너무 힘드네요.. 여튼 지금은 남자친구가 일을 하려고 조선소에 들어갔습니다. 대출총 3번해서 900만원의 빛과 밀린폰값100만원 카드값 70만 정말... 이남자는 30대가 되어도 변할거같지않습니다. 첫대출시점에 이사를권유햇는데도 부모님이 불쌍하다고 여자친구와 자신을 희생하는놈입니다..... 지금 남자친구는 술마시고 놀다 발을 다쳐서 일을 못 하고있고 대출 독촉 전화가 자꾸옵니다. 지금 제가 쓰는 핸드폰 명의가 남자친구 명의 입니다 제나이 22살로 사랑받고싶고 사랑받을나이입니다... 그래서 지금 결별을생각하고있는데 남자친구에게서 이제껏받은 선물이나 핸드폰 정 등등 덕에 갈피를 못잡겠어요... 님들 생각은 어떤가여........ 내가 헤어지자고 하면 정말 찢어지게 나쁜 x일가요?.....난너무지쳤어요....... 연락도 자주하지는않아요.....님들은 제입장에서 어떤선택 하실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