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간 지금부터 자세하게 이야기 해줄게 읽기 귀찮을 수도 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래..ㅜㅜ
긴 거 싫어하는 언니들은 내가 크게 해둔 부분부터 읽어
우리가 뭉쳐진게 나는 6학년 때 친구들이 몰카해준답시고 무시하고 그래서 싸워서 겉돌다 어떤 무리에 들어갔어 그게 A랑 B가 있던 무리였어 거기엔 현재 A 욕하고 다녀서 우리랑 싸운애, A, B, 내가 있었어 은근 잘 지내고 있었는데
중간에 C는 좀 잘나가는? 흔히 그 때 쯤이면 언니들이랑도 좀 엮이잖아 많이 엮이고 언니들도 좀 좋아하는 애였어 근데 걔가 친한 애들이랑 싸운거야 걔는 원래 3명이서 다녔는데 그래서 그랬는지 친구들이 샘이 많았나봐 어쩌다보니 걔는 그 무리에서 나오고 나한테 와서 울면서 부탁하는거야 같이 다니자고 언니들은 이런 경험 없었어? 괜히 곤란해서 거절할 수 없잖아
나는 그래서 애들한테 같이 다니자고 권유했고 처음엔 꺼려하다가 받아줬어
5명이서 좀 다니다가 지금은 같이안다니는 A를 욕했다는애가 다닌지 2달 정도 후에 A를 욕해서 같이 안다니고 4명이서 어느정도 여유롭게 다니기 시작했어 근데 A가 사실 처음에 아싸였거든 그러다 B랑 친해져서 우리랑 다니게 된거야 정확히는 내가 다니기 시작한 무리에 낀거긴 하지만 이렇게 말할게
A가 진짜 심각한 다혈질이였어 조금만 그래도 입에 담기도 힘든 욕하고 그래서 우리가 좀 불편해 하긴 했는데 그래도 이해해줬어 어느 날은 우리가 엽떡을 먹으러 갔는데 올 때 걸어왔거든? 근데 가까운 거리는 아니였어 그래서 뛰자 그래서 뛰었는데 A가 천식이었던거야 몰랐던 우리는 당황을 했고 A는 욕을 진짜 심하게 했어 우리는 화가 났고 3일 정도 후에 화해를 했어 그 뒤로 A가 만힝 괜찮아졌고 지금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야
B는 돈자랑을 많이 해 B의 아빠는 지금 S라는 대기업에 다니시고 SKY대 나오셨거든 그래서 한 달에 700~800만원 정도 안정적으로 버신다고 알고 있어 근데 그걸 자꾸 자랑을 하니까 너무 싫은거야 우리 부모님은 어릴 때 두 분 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할머니랑 같이 돈 버셔서 대학도 못나오시고 그래도 아빠는 사업하시는데 잘되셔서 B 아빠 보다 좀 많이 여유롭게 버셔 근데 나는 그런거 얘기하는거 진짜 싫어하거든 그래서 B를 싫어했어 근데 이해하고 무시하다보니까 그냥 다닐 수 있겠더라
C가 솔직히 주요인물이야 C는 6학년 1학기 때 나랑 다녔는데 그 때 난 얘한테 진짜 잘해줬는데 얘가 날 버린거야 그래서 뭐 그냥 ㅂㅂ했지 근데 2학기 때 갑자기 나한테 그런거야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야
서론이 너무 길었지 지금부터가 이야기 시작이야
지금 우리는 B, C, 나 이렇게 같은 반이고 A만 다른 반이 됬어
근데 우리 반에 전학생이 6명이 있어 그 중 한 여자애가 내가 좀 맘에 들어서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좀 친하게 지냈어 물론 걔네 만큼은 아니고 선 있이?
그러다 보니 애들도 걔랑 좀 친해졌고 근데 오늘 나한테 하는 말이 ㅇㅇ아 너 계속 계속 다닐꺼야?; 난 걔 좀 별로.. 이러면서 C가 말하는거야 자기가 제일 많이 친하게 지내놓고 웃긴건 쉬는시간에도 나한테 안오고 전학생한테 갔어 하여간 그렇게 물어봐서 그냥 아니 이랬지 또 아니라 그러니까 ㅈ기가 버리긴 좀 그렇다고 뭐라 그러고.. 후 짜증나
그리고 내가 걔랑 트러블이 많은 이유가 또 있어 걔가 오빠가 있는데 그래서 언니들이랑 더 가까워 볼 때마다 걔한테 귀엽다 그러고 그러니까 애가 쉬는 시간마다 추워 디지겠는데 자꾸 나가자고 그러고 나가서 언니들 있으면 막 내숭부리고 치마 내리고 머리 정리하고 틴트 바르고 그런게 너무 짜증이나
하루는 우리 엄마가 되게 쿨하셔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나도 엄마 방송인이나 해볼까? 아프리카TV같은거라두 ㅋㅋ 이랬는데 엄마가 돈도 많이 벌고 게임만 해도 돈 버는 사람 많다고 얘기했더니 너무 할 수 있으면 한 번 해봐 이러는거야 그걸 그냥 얘기 주제가 그쪽으로 바껴서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C가 '너희 엄마 너희 엄마 맞아..?; 좀 아닌거 같애.. 울 엄마는 하지말라 그러는데..ㅎㅎ;' 아니 어쩌라는거야 우리 엄마가 딸이 더 편하게 돈 많이 버는게 좋아서 그렇게 얘기 한건데 그렇게 얘기하면 좀 그렇잖아 난 우리 가족이랑 나 무시하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말투도 그렇고 좀 무시하는거 같아서 걔한테 뭐라 그러고 말도 안했어 그 뒤로도 몇번 우리 엄마가 우리 엄마가 아닌거 같다는 말을 했고
또 얘가 맨날 빗이랑 틴트를 안들고 다녀 일부로 그러는거 같애 B가 베네틴트를 쓰는데 그게 좋아보였는지 계속 안들고 다니면서 그거 빌려달라 그러고 그냥 나 틴트 빌려줘 이것도 아니고 B야 나 베네틴트 좀 빌려줘 이러고 빗도 맨날 B한테 빌리고 그럴 때마다 보기 안좋잖아 나도 내가 쓰는 2만원짜리 틴트가 있는데 그거 맨날 빌려달라 그러고 자기는 진짜 가끔 빌려달라 그러면 3천원짜리 빌려주면서..
정말 이 일들 외에도 수없이 많은 일들이 있었어 내가 언니들이랑 페북 같은걸로는 말도 잘 하고 친한데 실제로는 내가 좀 불편해 해 그래서 가끔 인사도 못할 때도 많고 모르는 언니들이랑 있으면 솔직히 못할 수도 있는데 뒤에서 걔가 자꾸 언니들한테 인사 좀 하라 그러고
매일 약속에도 늦고 오빠들한테도 약간 꼬리도 치는거 같아
우리집와서 고데기 하다가 내 데스크매트가 플라스틱?인데 말랑말랑한 분홍색 데스크매트야 근데 그 위에 고데기를 켜두고 나간거야 걔가 그래서 그거 다 타고 난리도 아니였어 근데 사과도 안하고..
우리집에서 걔가 자꾸 배고프다고 찡찡대서 알겠다고 뭐 먹을까 했는데 지가 해준다길래 조금씩 보고 있었는데 나중에 먹고 집에서 나갔는데 엄마가 우리가 나가고 2시간 정도 후에 들어오셨나 봐 전화해서 불 켜져있다고 무슨 일이냐고 걔가 음식 하고 불도 대충 껐나봐 다행히 작은 불이였지만 우리집은 진짜 나 학교도 못다니고 우유배달하고 그래야될 뻔 했어 얜 또 사과도 안하고 자기집에서 놀 땐 이불만 흐트려놔도 뭐라고 소리지르면서 우리집은 내 침대 전기장판까지 밑에 다 내려놓고 진짜 너무 짜증나 언니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 A랑 B는 너무 좋은데 C 때문에 내가 애들 사이에서도 여러모로 소외되고 걔가 자꾸 내 동생 4학년인데 동생 욕하고 나도 물론 동생 잘해주지는 않아도 욕하면 기분 나쁘잖아 근데도 내 앞에서 계속 동생 욕하고 오빠 욕하면 또 더럽게 뭐라 그래 맨날 숙제 보여달라 그러고 많이 맞으면 지 혼자 풀었다 그러고 언니들 어케하면 좋을까 조언 좀 해줘요..
다들 친구들이랑 사이좋아?
원래 판 보는거 더 좋아하고 글 잘 안올리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글 올려
나이는 중학생이고 현재 친구들은 4명이서 다니고 있어
그 친구들을 A, B, C 라고 할게
다니기 시작한건 초등학생 때부터고 짝수라고 주변에서 부러워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유독 눈에 띄게 내가 좀 옛날부터 겉돌긴 했어
오히려 3명이 친하고 나는 막 친해진 애?
하여간 지금부터 자세하게 이야기 해줄게 읽기 귀찮을 수도 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래..ㅜㅜ
긴 거 싫어하는 언니들은 내가 크게 해둔 부분부터 읽어
우리가 뭉쳐진게 나는 6학년 때 친구들이 몰카해준답시고 무시하고 그래서 싸워서 겉돌다 어떤 무리에 들어갔어 그게 A랑 B가 있던 무리였어 거기엔 현재 A 욕하고 다녀서 우리랑 싸운애, A, B, 내가 있었어 은근 잘 지내고 있었는데
중간에 C는 좀 잘나가는? 흔히 그 때 쯤이면 언니들이랑도 좀 엮이잖아 많이 엮이고 언니들도 좀 좋아하는 애였어 근데 걔가 친한 애들이랑 싸운거야 걔는 원래 3명이서 다녔는데 그래서 그랬는지 친구들이 샘이 많았나봐 어쩌다보니 걔는 그 무리에서 나오고 나한테 와서 울면서 부탁하는거야 같이 다니자고 언니들은 이런 경험 없었어? 괜히 곤란해서 거절할 수 없잖아
나는 그래서 애들한테 같이 다니자고 권유했고 처음엔 꺼려하다가 받아줬어
5명이서 좀 다니다가 지금은 같이안다니는 A를 욕했다는애가 다닌지 2달 정도 후에 A를 욕해서 같이 안다니고 4명이서 어느정도 여유롭게 다니기 시작했어 근데 A가 사실 처음에 아싸였거든 그러다 B랑 친해져서 우리랑 다니게 된거야 정확히는 내가 다니기 시작한 무리에 낀거긴 하지만 이렇게 말할게
A가 진짜 심각한 다혈질이였어 조금만 그래도 입에 담기도 힘든 욕하고 그래서 우리가 좀 불편해 하긴 했는데 그래도 이해해줬어 어느 날은 우리가 엽떡을 먹으러 갔는데 올 때 걸어왔거든? 근데 가까운 거리는 아니였어 그래서 뛰자 그래서 뛰었는데 A가 천식이었던거야 몰랐던 우리는 당황을 했고 A는 욕을 진짜 심하게 했어 우리는 화가 났고 3일 정도 후에 화해를 했어 그 뒤로 A가 만힝 괜찮아졌고 지금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야
B는 돈자랑을 많이 해 B의 아빠는 지금 S라는 대기업에 다니시고 SKY대 나오셨거든 그래서 한 달에 700~800만원 정도 안정적으로 버신다고 알고 있어 근데 그걸 자꾸 자랑을 하니까 너무 싫은거야 우리 부모님은 어릴 때 두 분 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할머니랑 같이 돈 버셔서 대학도 못나오시고 그래도 아빠는 사업하시는데 잘되셔서 B 아빠 보다 좀 많이 여유롭게 버셔 근데 나는 그런거 얘기하는거 진짜 싫어하거든 그래서 B를 싫어했어 근데 이해하고 무시하다보니까 그냥 다닐 수 있겠더라
C가 솔직히 주요인물이야 C는 6학년 1학기 때 나랑 다녔는데 그 때 난 얘한테 진짜 잘해줬는데 얘가 날 버린거야 그래서 뭐 그냥 ㅂㅂ했지 근데 2학기 때 갑자기 나한테 그런거야 근데 문제는 이게 아니야
서론이 너무 길었지 지금부터가 이야기 시작이야
지금 우리는 B, C, 나 이렇게 같은 반이고 A만 다른 반이 됬어
근데 우리 반에 전학생이 6명이 있어 그 중 한 여자애가 내가 좀 맘에 들어서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좀 친하게 지냈어 물론 걔네 만큼은 아니고 선 있이?
그러다 보니 애들도 걔랑 좀 친해졌고 근데 오늘 나한테 하는 말이 ㅇㅇ아 너 계속 계속 다닐꺼야?; 난 걔 좀 별로.. 이러면서 C가 말하는거야 자기가 제일 많이 친하게 지내놓고 웃긴건 쉬는시간에도 나한테 안오고 전학생한테 갔어 하여간 그렇게 물어봐서 그냥 아니 이랬지 또 아니라 그러니까 ㅈ기가 버리긴 좀 그렇다고 뭐라 그러고.. 후 짜증나
그리고 내가 걔랑 트러블이 많은 이유가 또 있어 걔가 오빠가 있는데 그래서 언니들이랑 더 가까워 볼 때마다 걔한테 귀엽다 그러고 그러니까 애가 쉬는 시간마다 추워 디지겠는데 자꾸 나가자고 그러고 나가서 언니들 있으면 막 내숭부리고 치마 내리고 머리 정리하고 틴트 바르고 그런게 너무 짜증이나
하루는 우리 엄마가 되게 쿨하셔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나도 엄마 방송인이나 해볼까? 아프리카TV같은거라두 ㅋㅋ 이랬는데 엄마가 돈도 많이 벌고 게임만 해도 돈 버는 사람 많다고 얘기했더니 너무 할 수 있으면 한 번 해봐 이러는거야 그걸 그냥 얘기 주제가 그쪽으로 바껴서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C가 '너희 엄마 너희 엄마 맞아..?; 좀 아닌거 같애.. 울 엄마는 하지말라 그러는데..ㅎㅎ;' 아니 어쩌라는거야 우리 엄마가 딸이 더 편하게 돈 많이 버는게 좋아서 그렇게 얘기 한건데 그렇게 얘기하면 좀 그렇잖아 난 우리 가족이랑 나 무시하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말투도 그렇고 좀 무시하는거 같아서 걔한테 뭐라 그러고 말도 안했어 그 뒤로도 몇번 우리 엄마가 우리 엄마가 아닌거 같다는 말을 했고
또 얘가 맨날 빗이랑 틴트를 안들고 다녀 일부로 그러는거 같애 B가 베네틴트를 쓰는데 그게 좋아보였는지 계속 안들고 다니면서 그거 빌려달라 그러고 그냥 나 틴트 빌려줘 이것도 아니고 B야 나 베네틴트 좀 빌려줘 이러고 빗도 맨날 B한테 빌리고 그럴 때마다 보기 안좋잖아 나도 내가 쓰는 2만원짜리 틴트가 있는데 그거 맨날 빌려달라 그러고 자기는 진짜 가끔 빌려달라 그러면 3천원짜리 빌려주면서..
정말 이 일들 외에도 수없이 많은 일들이 있었어 내가 언니들이랑 페북 같은걸로는 말도 잘 하고 친한데 실제로는 내가 좀 불편해 해 그래서 가끔 인사도 못할 때도 많고 모르는 언니들이랑 있으면 솔직히 못할 수도 있는데 뒤에서 걔가 자꾸 언니들한테 인사 좀 하라 그러고
매일 약속에도 늦고 오빠들한테도 약간 꼬리도 치는거 같아
우리집와서 고데기 하다가 내 데스크매트가 플라스틱?인데 말랑말랑한 분홍색 데스크매트야 근데 그 위에 고데기를 켜두고 나간거야 걔가 그래서 그거 다 타고 난리도 아니였어 근데 사과도 안하고..
우리집에서 걔가 자꾸 배고프다고 찡찡대서 알겠다고 뭐 먹을까 했는데 지가 해준다길래 조금씩 보고 있었는데 나중에 먹고 집에서 나갔는데 엄마가 우리가 나가고 2시간 정도 후에 들어오셨나 봐 전화해서 불 켜져있다고 무슨 일이냐고 걔가 음식 하고 불도 대충 껐나봐 다행히 작은 불이였지만 우리집은 진짜 나 학교도 못다니고 우유배달하고 그래야될 뻔 했어 얜 또 사과도 안하고 자기집에서 놀 땐 이불만 흐트려놔도 뭐라고 소리지르면서 우리집은 내 침대 전기장판까지 밑에 다 내려놓고 진짜 너무 짜증나 언니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 A랑 B는 너무 좋은데 C 때문에 내가 애들 사이에서도 여러모로 소외되고 걔가 자꾸 내 동생 4학년인데 동생 욕하고 나도 물론 동생 잘해주지는 않아도 욕하면 기분 나쁘잖아 근데도 내 앞에서 계속 동생 욕하고 오빠 욕하면 또 더럽게 뭐라 그래 맨날 숙제 보여달라 그러고 많이 맞으면 지 혼자 풀었다 그러고 언니들 어케하면 좋을까 조언 좀 해줘요..
하하 너무 스압이 셌나.. 그래도 조언해주시면 진짜 고마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