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16살그냥평범한여중생인데요..언제부터인가 어울리던애들이 자꾸저만소외시키는그런거..단톡방 만들때도저만빼놓고만들고..근데전진짜잘못한건없는거같은데 제욕을하는걸봣어요..조카이쁜척쩐다..친한척한다..뭐그런내용..진짜 그때엄청울었거든요 그냥애들하고친하게지내고싶어서 애들노는것처럼노는건데..그때일때문인지 애들이저만빼놓고 귓속말한다던지..단톡을빼놓고한다던지 자꾸제욕하는것같아도 생색은못하고 그래요 노는애들이홀수면 자꾸저가남고..그래서 애들한테먼저가서 너랑이거할래~~이런식으로말하면 좀흘겨보는듯한 눈빛으로그래서 그냥제가포기하죠.. 아너할애있어?이렇게.. 그런걘하고잇다고하죠..진짜왜이렇게사나싶고 반배정햇을때도딱봐도 이건홀순데 나만또소외될그런조성이라서 진짜울었거든요..이게자꾸그러다보니깐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것도좀힘들고..진짜괴롬ㅂ거든요 근데또은따?라고하기엔 친하게지내니깐..조언좀해주세요 제발ㅠ이렇게있다가는 진짜아무것도못할거같네요..
제성격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