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을 사귈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개강 첫날부터 씨씨가 되어버렸습니다ㅠㅠ 비정모랑 새터 오티를 가면서 친해진 남자 동기(동기지만 얘가 한살 어려요)가 있었는데 썸을 잠깐 타다가 고백해서 바로 사귀게 되었네요... 수업도 겹치는데 많아서 계속 같이 다니고 밥도 같이 먹고 그러다보니 이제 과 동기들 선배들 다 눈치를 챈거 같더라구요. 제가 워낙 좀 소심하기도하고 막 나대는 성격이 아니라서 과 사람들도 다 잘알지도 못해서 그런지 자꾸 눈치가 보이네요ㅠㅠ
사실 만나기 시작하는데 벌써 헤어질 것을 걱정하면 안되는 거지만 자꾸 걱정됩니다. 고등학교때도 남자친구를 사귀었었는데 2학년 올라오면서 깨졌던 기억이 자꾸 스쳐가네요. 남자의 바람으로 헤어졌었지만 그래도 주변의 눈치를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만약에 금방 헤어지게 된다면 대학에서는 더 감당 못할것 같습니다.
일단 지금은 남자친구가 너무 좋고 보고싶고 그런데 제가 원래 연애를 길게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자꾸 걱정됩니다ㅠㅠ 게다가 주변 선배 언니 오빠들 다들 씨씨는 절대 하는게 아니야라고 귀에 못이 박힐만큼 많이 말을 해줬었는데 개강 첫날부터 씨씨네요...ㅎㅎ
그냥 고민을 써내리고 싶었습니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씨씨로 잘 지내신분들 경험담이나 연인이랑 오래 연애하신 분들 팁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씨씨인데 조언좀주세요ㅠㅠ
남친을 사귈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개강 첫날부터 씨씨가 되어버렸습니다ㅠㅠ 비정모랑 새터 오티를 가면서 친해진 남자 동기(동기지만 얘가 한살 어려요)가 있었는데 썸을 잠깐 타다가 고백해서 바로 사귀게 되었네요... 수업도 겹치는데 많아서 계속 같이 다니고 밥도 같이 먹고 그러다보니 이제 과 동기들 선배들 다 눈치를 챈거 같더라구요. 제가 워낙 좀 소심하기도하고 막 나대는 성격이 아니라서 과 사람들도 다 잘알지도 못해서 그런지 자꾸 눈치가 보이네요ㅠㅠ
사실 만나기 시작하는데 벌써 헤어질 것을 걱정하면 안되는 거지만 자꾸 걱정됩니다. 고등학교때도 남자친구를 사귀었었는데 2학년 올라오면서 깨졌던 기억이 자꾸 스쳐가네요. 남자의 바람으로 헤어졌었지만 그래도 주변의 눈치를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만약에 금방 헤어지게 된다면 대학에서는 더 감당 못할것 같습니다.
일단 지금은 남자친구가 너무 좋고 보고싶고 그런데 제가 원래 연애를 길게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자꾸 걱정됩니다ㅠㅠ 게다가 주변 선배 언니 오빠들 다들 씨씨는 절대 하는게 아니야라고 귀에 못이 박힐만큼 많이 말을 해줬었는데 개강 첫날부터 씨씨네요...ㅎㅎ
그냥 고민을 써내리고 싶었습니다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씨씨로 잘 지내신분들 경험담이나 연인이랑 오래 연애하신 분들 팁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