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남자친구가 연예인(?)준비를해요..
정확히 말하자면 모델겸 배우를 하려고하네요
남자친구는 20살때부터 계속 모델생활을 한다고해야하나..? 그냥 학생신분이지만 가끔씩 아는지인을 통해서 홍보잡지나 브랜드촬영 같은 걸 해요
근데 요번년도 초부터는 소속사에들어가서 전문적으로 트레이닝받구있어요 예전에도 에스팀에 잠깐있었다가 너무 스트레스받구 힘들어해서 이쪽일안하려다가 요번에 다시 맘을잡은거같더라구요
제가 고민인건
소속사 대표가 남자친구한테 제가있다는 사실을알아요 여자친구인것두알고여
처음에는 저에대해서 별말안하더니 이제는 저의 존재를 숨기라고 하네요
저두 이해해요 이제 곧 공인이될수도있으니까.. 조심하라는거죠 근데 자꾸 서운하네요..저도 제가 이해해야되는부분인데 왜 이런거에 서운해지는지..남자친구 카톡프사가 제 사진이였는데 이젠 할 수 없게되고..나중에라도 남친이 배우가되면 다른 여배우들이랑 스퀸십이라도 하게되면 제가 견딜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상상만으로도 너무 끔직하네요 ㅠㅠ 물론 지금 이런 고민이 진짜 김칫국 한사발 먹는 소리긴한데 그냥 제 남자친구 최종목표가 일단 유명해지는거니까...나중에는 결국 저렇게될거같아서 벌써 이런고민을 하게 되네요 남자친구는 너무 앞서서 걱정하지말라하는데 제 남자친구 소속사 대표는 제 남자친구한테 많은 기대를 하고있어요 벌써...제 남자친구가 제가 여자친구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잘생겼거든요...키도187이에요 피부도 뽀얗고 머리도 왠만한 여자애들보다 작아요...객관적으로 잘생겼다는 증거?도 얘는 동네에서 유명하거든요 잘생긴거로...잘생긴게 날티나게 생긴것도아니고 그냥 반듯하게 착하게 잘생겼어요 어딜가나 다들 모델이냐 잘생겼다 이런말하시고...무슨 팔불출같은데 진짜 객관적으로 그래요...이미 팬도있더라구요 하하..그래서그런지 그냥 쓸데없이 별에 별 생각이 다드네요...ㅠㅠ지금있는 팬들도 솔직히 거슬려요..제남자친구 좋다고 하는 여자들이니까요...
대표는 요번년도에 거침없이하이킥같은 이런 시트콤하나나올껀데 거기 단역으로라도 시킬생각인가봐요 그렇게되면 이제 슬슬 얼굴도 알려지고 팬들도 더 생기게되고... 예전에는 그냥 잘생긴 연예인나오면 친구들이랑 내꺼다 내남자다 막 이런 얘기하고 사진저장해놓고이랬는데.. 이젠 그런게아니라 저사람도 여자친구가있을까..?만약 그여자친구가 일반인 여자라면 남들이 자기 남자친구한테 자기꺼라하고 배경화면해놓고 이런거보면 어떤 생각을할까..이런생각만드네요 전 연예인을 사겨본적도없고 그냥 평범한 학생인데...누가보면 연예인사귀면서 배부른 고민이라고 할수도있겠네요...근데 전 요즘 별것도아닌거에 기복이오고..우울해지고 슬퍼지고하네요...남자친구가 만약유명해진다면 그때는 저만의 것 이아니라 만인의 남자가 되는거니까요...이런고민 하는분있나요...제가 원래 에센에스도 잘안하고 이런글도 처음써봐요... 솔직히 김칫국먹은 고민이지만 곧 저렇게될거같은 느낌이 너무 강해서요...으아ㅠㅠㅠ
그리고
남자친구는 정말 착해요 진짜 저한테 항상 져주고 다맞춰주고 ...제가 항상 사랑받고있단걸느끼게해주는 사람이에요
남자친구는 제가 너무 힘들면 그쪽일 안하겠다고 다때려치고 저한테 온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하고싶지않아요...단지 저하나때문에 걔의 꿈을 접게하는거잖아요..ㅠㅠㅠ 근데 한편으론 서운하기도하고...미치겠..
남자친구는 최종목표가 저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거라면서 제가 힘들면 자기 꿈을 접게데요...자기꿈이원래 배우였는데 이제는 그냥 저랑 행복하게사는거라고...
근데 저도 남자친구를 너무 아끼구 사랑해서 남자친구가 하고싶은거 하게하고싶거든요 그리고 나중에 결혼하면되고 .. 제가 아직어려서 이런걱정하는건가요..
저같은분있나요? 진짜 어떻게 버티는지 궁금해요...남자친구는 자기가 알아서 더 잘하겠다는데 막상 저는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 화보만찍어도 질투가나거든요..근데 같이ㅡ연기하고 스퀸십하고 또 그걸 티비로보고..휴..티비가아니더라도 그런부분이 생기면 어떻게ㅡ버티는지...
남자친구가 연예인준비하는분 있나요
둘다 학생이구요
지금 남자친구는 휴학을한상태에요
말그대로 남자친구가 연예인(?)준비를해요..
정확히 말하자면 모델겸 배우를 하려고하네요
남자친구는 20살때부터 계속 모델생활을 한다고해야하나..? 그냥 학생신분이지만 가끔씩 아는지인을 통해서 홍보잡지나 브랜드촬영 같은 걸 해요
근데 요번년도 초부터는 소속사에들어가서 전문적으로 트레이닝받구있어요 예전에도 에스팀에 잠깐있었다가 너무 스트레스받구 힘들어해서 이쪽일안하려다가 요번에 다시 맘을잡은거같더라구요
제가 고민인건
소속사 대표가 남자친구한테 제가있다는 사실을알아요 여자친구인것두알고여
처음에는 저에대해서 별말안하더니 이제는 저의 존재를 숨기라고 하네요
저두 이해해요 이제 곧 공인이될수도있으니까.. 조심하라는거죠 근데 자꾸 서운하네요..저도 제가 이해해야되는부분인데 왜 이런거에 서운해지는지..남자친구 카톡프사가 제 사진이였는데 이젠 할 수 없게되고..나중에라도 남친이 배우가되면 다른 여배우들이랑 스퀸십이라도 하게되면 제가 견딜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상상만으로도 너무 끔직하네요 ㅠㅠ 물론 지금 이런 고민이 진짜 김칫국 한사발 먹는 소리긴한데 그냥 제 남자친구 최종목표가 일단 유명해지는거니까...나중에는 결국 저렇게될거같아서 벌써 이런고민을 하게 되네요 남자친구는 너무 앞서서 걱정하지말라하는데 제 남자친구 소속사 대표는 제 남자친구한테 많은 기대를 하고있어요 벌써...제 남자친구가 제가 여자친구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잘생겼거든요...키도187이에요 피부도 뽀얗고 머리도 왠만한 여자애들보다 작아요...객관적으로 잘생겼다는 증거?도 얘는 동네에서 유명하거든요 잘생긴거로...잘생긴게 날티나게 생긴것도아니고 그냥 반듯하게 착하게 잘생겼어요 어딜가나 다들 모델이냐 잘생겼다 이런말하시고...무슨 팔불출같은데 진짜 객관적으로 그래요...이미 팬도있더라구요 하하..그래서그런지 그냥 쓸데없이 별에 별 생각이 다드네요...ㅠㅠ지금있는 팬들도 솔직히 거슬려요..제남자친구 좋다고 하는 여자들이니까요...
대표는 요번년도에 거침없이하이킥같은 이런 시트콤하나나올껀데 거기 단역으로라도 시킬생각인가봐요 그렇게되면 이제 슬슬 얼굴도 알려지고 팬들도 더 생기게되고... 예전에는 그냥 잘생긴 연예인나오면 친구들이랑 내꺼다 내남자다 막 이런 얘기하고 사진저장해놓고이랬는데.. 이젠 그런게아니라 저사람도 여자친구가있을까..?만약 그여자친구가 일반인 여자라면 남들이 자기 남자친구한테 자기꺼라하고 배경화면해놓고 이런거보면 어떤 생각을할까..이런생각만드네요 전 연예인을 사겨본적도없고 그냥 평범한 학생인데...누가보면 연예인사귀면서 배부른 고민이라고 할수도있겠네요...근데 전 요즘 별것도아닌거에 기복이오고..우울해지고 슬퍼지고하네요...남자친구가 만약유명해진다면 그때는 저만의 것 이아니라 만인의 남자가 되는거니까요...이런고민 하는분있나요...제가 원래 에센에스도 잘안하고 이런글도 처음써봐요... 솔직히 김칫국먹은 고민이지만 곧 저렇게될거같은 느낌이 너무 강해서요...으아ㅠㅠㅠ
그리고
남자친구는 정말 착해요 진짜 저한테 항상 져주고 다맞춰주고 ...제가 항상 사랑받고있단걸느끼게해주는 사람이에요
남자친구는 제가 너무 힘들면 그쪽일 안하겠다고 다때려치고 저한테 온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하고싶지않아요...단지 저하나때문에 걔의 꿈을 접게하는거잖아요..ㅠㅠㅠ 근데 한편으론 서운하기도하고...미치겠..
남자친구는 최종목표가 저랑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거라면서 제가 힘들면 자기 꿈을 접게데요...자기꿈이원래 배우였는데 이제는 그냥 저랑 행복하게사는거라고...
근데 저도 남자친구를 너무 아끼구 사랑해서 남자친구가 하고싶은거 하게하고싶거든요 그리고 나중에 결혼하면되고 .. 제가 아직어려서 이런걱정하는건가요..
저같은분있나요? 진짜 어떻게 버티는지 궁금해요...남자친구는 자기가 알아서 더 잘하겠다는데 막상 저는 남자친구가 다른여자랑 화보만찍어도 질투가나거든요..근데 같이ㅡ연기하고 스퀸십하고 또 그걸 티비로보고..휴..티비가아니더라도 그런부분이 생기면 어떻게ㅡ버티는지...
혹시나해서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