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Y JSJ 정수연 정수정 정자매를 한방에 놓아버릴 굳은 결심으로 이런 호구들 득실거리는 게시판이란 곳에 글을 쓸날이 오줄이야 1달전 사순절시작되기전부터 기나긴 고민의 고민끝에 오늘 판을 탈퇴하며 마지막 말을 여기다가 남기고 떠난다.고백판엔 가끔 초성게시글 톡선된거보고 정자매 초성쓰느라 들린적은 있지만 엔터톡과 해석남녀판에만 글써왔는데 정자매 생각나는 글들 보이면 지겹도록 정자매의 기운을 우주에 전했다 정자매는 아직 내가 챙겨주고 지켜줘야할 부분들이 많은데 상처받기싫으면 아예 보지를 말던가ㅇㅋ??정자매 옆의 소시8연애호구들은 호구짓중이니까 여기 자주 들릴지 몰라도 정자매 너넨 너네 인생살아가니까 볼일도 없겠구나 정자매 절대 보지않길 바라며 내 인생을 위해서 이번만큼은 뒤돌아보지 않고 기필코 정리. 정.수.연. 넌 나에겐 누나지만 편하게 이름부르마.정수연 정수정 이름 그대로 진국이었던 두 자매를 떠나보내며..............;;그래 어차피 최후의 심판날 끝이 다른데 지금 끝내야 내 영혼에도 이득.내가 동성을 이렇게나 찬양하고 다닐줄이야 누가 알았겠냐만은 동성간에 눈도 못 마주칠정도로 떨렸던 수연이와 나 첫 대면한날부터 지금까지7년을 널 써폿했던것에 비해 수연이의 직업상 우리의 짧았던 만남들.. 수줍고 설레였던 순수한 추억들만큼은 아련한 가슴 한 켠에 남겨놓으마.
정자매 이젠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