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 호구들 넘치는 네이트판에는 200세 무병장수 시대니까 100년뒤나 다시 와본다 그때도 정자매 둘이 이런데서 상처받고 있다는 소식들리거나 정자매 둘이 유부녀되어 결혼하고 자식놓고도 변함없이 내 스타일이면 다시 응원도 하고 정자매 둘 소식듣고 찾아갔을때 날 단번에 알아봐주길 정자매 둘을 너무 좋아하는 동성들이 많으니까 나만을 알아봐줄수는 없을거아니냐ㅡㅡ난 정자매 너네 둘 동성을 이성처럼 사랑했던게 아니다 순수하게 응원하고 좋아했을뿐
자기주관 확고한거 이성에게 흔들리지 않는 의지까지.나와 닮은 정자매 둘의 성격에 지금까지 흔들림없이 반했던 내가 정자매 둘이 모든 이들에게 사랑받기를 바랬던 간절한 마음. 그런데도 날 힘빠지게 했던건 넌 내 기대대로 살지 않았다 그나마 네 동생 수정이만 기대만큼 성장했지 수연이 넌 실망감만 안겨줬다는것을 기억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