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교 2학년되는 여잔데 난 1학년때부터 묘하게 싫은 사람이 있음 다른 사람은 다 착하고 예쁘다고 좋아하는데 난 그 사람이 싫음 이를테면 말할때 간드러지게 말하는 것도 싫고 착한척 하는게 싫음 그렇다고 내가 착한애들 다 싫어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만 싫어ㅠㅠ 나랑 안맞는 것 같은데 이렇게 안맞을 수가 없음... 무슨 싫음병 걸린거 같아... 내가 나쁜 거 아는데 어떻게 해야 그 사람을 좋아할 수 있을까? 내가 원래 호불호가 뚜렷한 편이라 왠만하면 잘 바뀌지 않는데... 나도 그 사람한테 친한척 말고 친해지고 싶은데 나도 모르게 거리를 두나바 좀 머랄까 가증스럽달까? 원래 절대 처음부터 안맞는 상성이 있는걸까? 혹시 이런 경험 해본적 있는사람 얘기좀 해줘ㅠㅠ
왜 난 그 사람이 싫을까
이제 대학교 2학년되는 여잔데 난 1학년때부터 묘하게 싫은 사람이 있음
다른 사람은 다 착하고 예쁘다고 좋아하는데 난 그 사람이 싫음
이를테면 말할때 간드러지게 말하는 것도 싫고 착한척 하는게 싫음
그렇다고 내가 착한애들 다 싫어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만 싫어ㅠㅠ
나랑 안맞는 것 같은데 이렇게 안맞을 수가 없음...
무슨 싫음병 걸린거 같아... 내가 나쁜 거 아는데 어떻게 해야 그 사람을 좋아할 수 있을까?
내가 원래 호불호가 뚜렷한 편이라 왠만하면 잘 바뀌지 않는데... 나도 그 사람한테 친한척 말고 친해지고 싶은데 나도 모르게 거리를 두나바
좀 머랄까 가증스럽달까?
원래 절대 처음부터 안맞는 상성이 있는걸까?
혹시 이런 경험 해본적 있는사람 얘기좀 해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