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넋두리처럼 조금 써볼게요 11월에 입사해서 넉달됬는데 낯을 워낙 가리는 성격이라 초반에 어울리질 못했죠 그게 지금까지 쭉~ 사고는 사고대로 치고 마지막 기회준다고 부서 옮기긴 했는데 그냥 ㅋㅋㅋ 이젠 해탈한듯 차라리 잘라줬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나오기 싫고 그리고 바쁜곳이기도 하지만 요즘이 더 바쁜때라서 빨라야 12시에 들어가는 곳. 차 없어서 막차핑계로 나오긴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일하고 있고 ㅋㅋ 미움을 안받을 수가 없겠네 부모님은 이겨내라고 힘든게 나중에 보람이 있는거라고 하는데 모르겠음 회사내에서 마음 붙일 곳 하나만 있었으면 하는데. 그게 없으니 구직사이트 찾아보게 되고 오늘같이 날 좋은날 출근한게 기가막혀서 넋두리 해봤습니다.
회사다니기 싫다
그냥 넋두리처럼 조금 써볼게요
11월에 입사해서 넉달됬는데 낯을 워낙 가리는 성격이라 초반에 어울리질 못했죠
그게 지금까지 쭉~
사고는 사고대로 치고 마지막 기회준다고 부서 옮기긴 했는데
그냥 ㅋㅋㅋ 이젠 해탈한듯 차라리 잘라줬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나오기 싫고
그리고 바쁜곳이기도 하지만 요즘이 더 바쁜때라서 빨라야 12시에 들어가는 곳.
차 없어서 막차핑계로 나오긴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일하고 있고 ㅋㅋ 미움을 안받을 수가 없겠네
부모님은 이겨내라고 힘든게 나중에 보람이 있는거라고 하는데 모르겠음
회사내에서 마음 붙일 곳 하나만 있었으면 하는데. 그게 없으니 구직사이트 찾아보게 되고
오늘같이 날 좋은날 출근한게 기가막혀서 넋두리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