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밝게 변해서 사람 웃기는 것도 잘하고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나름 합니다, 매너도 좋다는 소리도 자주는 아니지만 듣고, 담배 안피고 돈도 잘모으고 잇습니다. 눈치도 잇는 편이고 제 나름대로 부지런하다고 생각합니다.
후각에 예민해서 항상 제 몸에서도 좋은 향 나는지 체크하는 편이고. 옷도 항상 신경써서 차려입는 편입니다.
제 자랑이라고 생각하지말아주셧으면 좋겟네요..ㅋㅋ 정말요..
단점은 머리가 작고 좀 말랏습니다. 여자애들이 머리 작은거보고 니랑 같이 다니는 여자 힘들겟다라고 말하곤합니다. 58키론데 그래도 운동을 해서 몸이 빈약한 편도 아닌것같은데 옷입으면 안보이니 좀 말라보이긴하죠.. 먹어도 안찌는 체질이라...엄청 많이먹는데도 잘 안쪄요..
아무튼 사람 만나기가 참 힘드네요.
제일 문제는 일단 술도 잘안먹어서 술자리같은데 없어서 그런지 주변에 사람만날 껀덕지가 없는게 제일 큰 문제긴 하네요..
사람만나기 참 힘들다..ㅋㅋ문제가 뭘까
참..답답해서 글쓰네요..
28살 남 입니다.
다들 어디서 사람만나세요.
저는 제가 생각해도 군대갓다오기전까진 정말 찌질햇습니다.
진짜 제가봐도 진따엿죠.
그런 제 모습이 싫어서 변해야겟다고 생각햇죠.
제 자신한테 투자도 하고 소심하고 소극적인 성격도 바꾸려고 노력도 많이햇습니다.
지금은 제 나름대로 자존감잇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찌질이보단 나은 것 같아요
근데 나름대로 괜찮아졋다고 생각하는데. 참...사람만나기 힘드네요.
제입으로 이런 말 잘안하지만...제 상황을 얘기를 해야 코멘트 해주실테니 얘기할게요.
차도 잇고 외모도 잘생긴건아니지만 꾸미면 나름...돈도 나름 나쁘지 않고 키는174.
성격이 밝게 변해서 사람 웃기는 것도 잘하고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나름 합니다, 매너도 좋다는 소리도 자주는 아니지만 듣고, 담배 안피고 돈도 잘모으고 잇습니다. 눈치도 잇는 편이고 제 나름대로 부지런하다고 생각합니다.
후각에 예민해서 항상 제 몸에서도 좋은 향 나는지 체크하는 편이고. 옷도 항상 신경써서 차려입는 편입니다.
제 자랑이라고 생각하지말아주셧으면 좋겟네요..ㅋㅋ 정말요..
단점은 머리가 작고 좀 말랏습니다. 여자애들이 머리 작은거보고 니랑 같이 다니는 여자 힘들겟다라고 말하곤합니다. 58키론데 그래도 운동을 해서 몸이 빈약한 편도 아닌것같은데 옷입으면 안보이니 좀 말라보이긴하죠.. 먹어도 안찌는 체질이라...엄청 많이먹는데도 잘 안쪄요..
아무튼 사람 만나기가 참 힘드네요.
제일 문제는 일단 술도 잘안먹어서 술자리같은데 없어서 그런지 주변에 사람만날 껀덕지가 없는게 제일 큰 문제긴 하네요..
대부분 저 아는 사람들은 진짜 왜 여자친구 안생기냐고 신기하다할 정도라고 말해주는데..
저도 참 신기하네요...
지금까지 군대갓다가 처음 사귄 여자친구랑 2년 사귀고 깨진 뒤 한번도 연애 경험없네요..
물론 성경험도 없구요. 소개팅도 몇번 햇는데 제 스타일 아니더라구요.
다들 어디서 만나나요.. 외롭네요ㅎㅎㅎ
판분들 처럼 연애좀 하고 싶은데
아무튼..참.. 사람만나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