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학교때 진짜 심하게 왕따 당했는데 옛날 생각도 나고 새학기되고 친구관계 잘 정리 안되는 사람들 많던데 내 얘기 듣고 위안삼았으면 좋겠다ㅋㅋㅋ참고로 지금은 고2 그냥 생각나는대로 썰 풀거라서 순서상관 없이 그냥 풀께 (음슴체로 풀께) 1. 난 처음부터 왕따는 아니였음 처음엔 초등학교때 아는애들이 많이 중학교같은반이 되서 학기초반엔 원만하게 지냈음. 근데 어떤 사건(나한텐 억울함)으로 인해서 애들이 나를 왕따 시켰음 이때 당시에 내가 진짜 개찌질하게 울면서 화장실로 불러내서 진짜 미안하다고 진짜 울면서 그랬으면 말다했지..자존심 다 구겨가면서 정말 미안하다고했는데(솔직히 내가 미안한 일은 없는데 그냥 난 그 상황이 무섭고 겁나서 그런듯) 결국에 다 까임 ㅋㅋㅋ 내가 초등학교때 정말 친하게 지냈던 애가 있는데 걔는 일부로 따로 불러내서 말했음. 근데 걔가 한 말을 아직도 잊을수 없음 '중학교때까진 모르는 사이로 지내자' 고.. 그게 쉬는 시간때 듣고 얼굴 빨갛게 붓고 눈도 부은 상태로 수업들었음 2. 내가 가장 싫었던 시간이 체육시간이였음 다른학교는 모르겠는데 우리 체육시간은 그냥 대충 체조 좀 하다가 샘이 나가셔서 그냥 우리끼리 자유시간을 가졌음 그래서 인지 난 그 자유시간이 진짜 고역이였음 그넓은 강당에서 여자애들끼리 모여서 수다떠는데 나만 쩌 멀리서 혼자 앉아있으면서 창문보고 있었음 그때 그 창문풍경은 아직도 잊지 못함 건너편 아저씨가 맨날 신문보고있었음.. 어쨋든 난 그 상황이 너무 싫어서 샘 나가고 시간좀 지나면 몰래 빠져나와서 문뒤에 숨어서 종 칠때까지 거기서 쭈구려 앉아서 기다렸음 그렇게 혼자 있는거 자체가 애들한테 놀림거리가 되는거같고 혼자 있는 내자신이 너무 보기싫고 자존심상해서 그냥 피해서 살았음 3. 체육시간이였는데 어느때와 다름없이 혼자 지냈는데 남자애들이 짐볼로 축구를 하는거임 근데 일부로 고의적으로 나한테 던졌는데 내가 진짜 그때 너무 서러워서 울진 않고 표정관리가 안됬는데 하는 말이 서로 자기가 안했고 얘가 했다면서 떠맡기는데 진짜 그때 내가 안운게 대견스러움 이렇게 난 남자애들 한테까지도 따돌림 당했음 4. 체육시간 썰이 많음ㅋㅋㅋ 또 체육시간이였는데 그때 한창 수행평가 볼때라서 앞구르기를 했는데 내가 안경도 쓰고 해서 앞구르기할때 포즈도 되게 우스꽝스럽게 하고 그랬음 그래서 남자애들이 내가 구를때마다 ○○○(내이름)샷!! 하면서 놀렸음 자기가 앞구르기 할때도 ○○○(내이름)샷!! 하면서 나를 조카 조롱했음 다른 여자애들이 앞구르기할때 망했다싶으면 남자애들이 아~~(아쉬워하면서) ○○○샷! 하면 여자애들이 짜증냈음 진짜 그 기분은 뭘로 표현할수 없음. 5. 이건 미술시간임 미술시간때 무슨 이상한 작품을 만드는데 첫번째로 싸인펜으로 스케치를 하고 다한사람은 알아서 색종이 준비물을 가져오는거임 난 아직 싸인펜 스케치단계라 싸인펜을 가져옴 근데 어떤애(평범한애)가 나보고 색종이를 빌려달라는 거임 근데 난 색종이가 없으니까 없다고 했음 근데 다른애(평범한 애 친구)가 내가 색종이가 있다는걸 봤다는 거임 난 색종이에 색자도 아예 안가져왔는데.. 진짜 억울했음.. 평범한 애들까지도 날 무시함 6. 이건 아직까지도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내가 자고있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우리반 노는애 몇명이랑 2학년 선배 3학년선배 노는애들이 쫙 내 책상 주위로 원을 그리면서 날 무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었음 내가 순간 당황해서 멋쩍게 웃었는데 병신같았음.. 지금생각해보니 좀 아찔했던 순간임 7. 내가 왕따당하고 한 3일동안 밥 안먹다가 4일째 되는날 무작정 급식실로 혼자 내려가서 앞에 있는 무리(다른반)한테 같이 먹자고 함 근데 다행히 그 무리 친구들이 착해서 알겠다고 했음 근데 밥을 먹는데 내 앞에서 먹던 애 표정이 좀 안좋은거 후에 알고보니 내 뒤에 나랑 그 싸운애 가 앉아서 내가 새로 사귄 친구랑 눈이 마주친 상황이였는데 손으로 막 x를 하면서 같이 먹지 말라는 표시를 했다고 함. 8. 한창 그 무리들이랑 밥을 먹고 같이 어울려 가는데 그 중 한명이 나를 불러내는거.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 너랑 싸운 애들이 날 불러내서 너랑 같이 있으면 내가 위험해진다고 같이 어울리지 말라고 .." 이렇게 얘기했다함. 근데 진짜 한편으론 이렇게 말해주고도 같이 다녀주는게 정말정말 고마웠음 지금 이 애가 이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절친임 고등학교도 다른학교인데 맨날연락하면서 지내고 쨋든 지금생각해보면 정말고마운 친구임. 9. 내가 위에 체육썰 푼것처럼 난 체육시간에 우리반의 놀림거리가 됬음 그 상황이 너무 싫어서 다음부터 상담샘(그때 내가 한창 이 문제로 상담하고있던 상담샘이 있음) 한테 체육하기 싫다 해서 체육수업까지 관둠 그래서 항상 체육시간에 상담실 올라가서 상담받고 그랬음.. 그정도로 나한테 체육이 너무 싫었음.. 10. 내가 한창 왕따 되고 몇일 안됬을 때 당연히 애들사이에선 내가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혼자 노니까 다른애들은 궁금하잖음? 어떤 일이 생겼는지? 당연히 나랑 싸운애들은 지네들 유리한데로 얘기해서 나를 아주 천하의 썅년으로 만들어놓음 그래서 사실이 아닌것도 사실처럼 만들어내고 나를 어떻게하면 더 안좋게 보일지 연구할정도로 소문도 안좋게 냄. 그래서 하루는 쉬는시간에 자는척 하는데 뒤에서 내이름이 귀에 들릴정도로 아니 박힐정도로 내 뒷담을 그 사건이랑 관련없는 3자들이 얘기하는데 너무 억울하고 서러웠음 그렇게 찐따처럼 계속 자는 척 하고있었음. 11. 내가 완전 학기 초반에 친해진 애 한명이 있음. 그애는 다른학교애고 내가 말하는 그 싸운애도 아님. 그냥 관련없는 인물. 근데 얘가 좀 이쁘장하게 생기고 성격도 괜찮은거같음 그래서 걔가 나한테 막 편지도 써주고 친하게 지내자 그랬음 근데 시간이 지나고 이제 내가 애들 무리랑 떨어져 지내는걸 보니까 걔는 내가 왕따로 낙인찍히고 지는 어느정도 이쁘니까 일진애들이랑 어울려서 지냈음 그러니까 날 완전 깔보고 야 ○○○! 하면서 막 불러내고 청소도 나한테 시키는데 진짜 사람의 인성을 다시한번 보게됨. 12. 우리학교 치마가 좀 많이 김. 요즘엔 다 새로워져서 무릎이나 무릎위겠지만 우린 무릎 아래였음 그래서 애들이 치마를 줄이거나 치마를 접는일이 다반사였음 나도 그중 하나였고.. 근데 치마를 접으면 치마주름 모양이 좀 이상하게 됨. 그래서 하루는 내가 그냥 쉬는시간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옆에있던 일진이 야 일어나봐 이러는거 그냥 갑자기. 그래서 왜냐고 물어보니까 아 일어나보라니까 하는거 그래서 안일어나면 뭔일생길거 같아서 일어났는데 얘가 갑자기 자기도 자리에서 일어나서 내쪽으로 와서 내 치마 허리쪽을 올려서 접은 거 확인하고 얘 접었네~~~ 이렇게 큰소리로 얘기함. 뭐 내가 접으면 어때서인지.. 지네들은 똥꼬보일정도로 치마줄이고 다니면서.. 썰이 더 많지만 지금은 이정도만 생각나서 여기서 마치겠음 내가 중학교 시절때 암울하게 지내서 고등학교도 일부로 우리 동네 말고 좀 먼동네로 들어갔음 들어가자마자 진짜 이를 갈고 활발해지고 애들 가리지않고 다 사귀었거든 그래서 지금은 진짜 이렇게 행복해도 좋나 싶을 정도로 학교생활 좋아 그러니 혹시 학교생활로 고민하는 친구들도 지금은 힘들지언정 나중엔 다 완만하게 해결될거라 생각해 난 이렇게까지 당했는데 지금 관계 안좋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ㅜㅜ화이팅!! 141
왕따 썰 풀어봄 (스압주의)
내가 중학교때 진짜 심하게 왕따 당했는데
옛날 생각도 나고 새학기되고 친구관계 잘 정리 안되는 사람들 많던데
내 얘기 듣고 위안삼았으면 좋겠다ㅋㅋㅋ참고로 지금은 고2
그냥 생각나는대로 썰 풀거라서 순서상관 없이 그냥 풀께 (음슴체로 풀께)
1. 난 처음부터 왕따는 아니였음 처음엔 초등학교때 아는애들이 많이 중학교같은반이 되서
학기초반엔 원만하게 지냈음. 근데 어떤 사건(나한텐 억울함)으로 인해서 애들이 나를 왕따 시켰음
이때 당시에 내가 진짜 개찌질하게 울면서 화장실로 불러내서
진짜 미안하다고 진짜 울면서 그랬으면 말다했지..자존심 다 구겨가면서
정말 미안하다고했는데(솔직히 내가 미안한 일은 없는데 그냥 난 그 상황이 무섭고 겁나서 그런듯)
결국에 다 까임 ㅋㅋㅋ
내가 초등학교때 정말 친하게 지냈던 애가 있는데
걔는 일부로 따로 불러내서 말했음. 근데 걔가 한 말을 아직도 잊을수 없음
'중학교때까진 모르는 사이로 지내자' 고..
그게 쉬는 시간때 듣고 얼굴 빨갛게 붓고 눈도 부은 상태로 수업들었음
2. 내가 가장 싫었던 시간이 체육시간이였음
다른학교는 모르겠는데 우리 체육시간은 그냥 대충 체조 좀 하다가 샘이 나가셔서
그냥 우리끼리 자유시간을 가졌음
그래서 인지 난 그 자유시간이 진짜 고역이였음
그넓은 강당에서 여자애들끼리 모여서 수다떠는데
나만 쩌 멀리서 혼자 앉아있으면서 창문보고 있었음
그때 그 창문풍경은 아직도 잊지 못함 건너편 아저씨가 맨날 신문보고있었음..
어쨋든 난 그 상황이 너무 싫어서 샘 나가고 시간좀 지나면 몰래 빠져나와서 문뒤에 숨어서
종 칠때까지 거기서 쭈구려 앉아서 기다렸음
그렇게 혼자 있는거 자체가 애들한테 놀림거리가 되는거같고 혼자 있는 내자신이
너무 보기싫고 자존심상해서 그냥 피해서 살았음
3. 체육시간이였는데 어느때와 다름없이 혼자 지냈는데
남자애들이 짐볼로 축구를 하는거임
근데 일부로 고의적으로 나한테 던졌는데 내가 진짜 그때 너무 서러워서
울진 않고 표정관리가 안됬는데
하는 말이 서로 자기가 안했고 얘가 했다면서 떠맡기는데 진짜 그때 내가 안운게 대견스러움
이렇게 난 남자애들 한테까지도 따돌림 당했음
4. 체육시간 썰이 많음ㅋㅋㅋ
또 체육시간이였는데 그때 한창 수행평가 볼때라서 앞구르기를 했는데
내가 안경도 쓰고 해서 앞구르기할때 포즈도 되게 우스꽝스럽게 하고 그랬음
그래서 남자애들이 내가 구를때마다 ○○○(내이름)샷!! 하면서 놀렸음
자기가 앞구르기 할때도 ○○○(내이름)샷!! 하면서 나를 조카 조롱했음
다른 여자애들이 앞구르기할때 망했다싶으면
남자애들이 아~~(아쉬워하면서) ○○○샷! 하면 여자애들이 짜증냈음
진짜 그 기분은 뭘로 표현할수 없음.
5. 이건 미술시간임
미술시간때 무슨 이상한 작품을 만드는데
첫번째로 싸인펜으로 스케치를 하고 다한사람은 알아서 색종이 준비물을 가져오는거임
난 아직 싸인펜 스케치단계라 싸인펜을 가져옴
근데 어떤애(평범한애)가 나보고 색종이를 빌려달라는 거임
근데 난 색종이가 없으니까 없다고 했음
근데 다른애(평범한 애 친구)가 내가 색종이가 있다는걸 봤다는 거임
난 색종이에 색자도 아예 안가져왔는데..
진짜 억울했음.. 평범한 애들까지도 날 무시함
6. 이건 아직까지도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내가 자고있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우리반 노는애 몇명이랑
2학년 선배 3학년선배 노는애들이 쫙 내 책상 주위로 원을 그리면서 날 무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었음
내가 순간 당황해서 멋쩍게 웃었는데 병신같았음..
지금생각해보니 좀 아찔했던 순간임
7. 내가 왕따당하고 한 3일동안 밥 안먹다가 4일째 되는날 무작정 급식실로 혼자 내려가서
앞에 있는 무리(다른반)한테 같이 먹자고 함
근데 다행히 그 무리 친구들이 착해서 알겠다고 했음
근데 밥을 먹는데 내 앞에서 먹던 애 표정이 좀 안좋은거
후에 알고보니 내 뒤에 나랑 그 싸운애 가 앉아서 내가 새로 사귄 친구랑 눈이 마주친 상황이였는데
손으로 막 x를 하면서 같이 먹지 말라는 표시를 했다고 함.
8. 한창 그 무리들이랑 밥을 먹고 같이 어울려 가는데
그 중 한명이 나를 불러내는거. 그래서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 너랑 싸운 애들이 날 불러내서 너랑 같이 있으면 내가 위험해진다고 같이 어울리지 말라고 .."
이렇게 얘기했다함. 근데 진짜 한편으론 이렇게 말해주고도
같이 다녀주는게 정말정말 고마웠음
지금 이 애가 이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절친임 고등학교도 다른학교인데
맨날연락하면서 지내고 쨋든 지금생각해보면 정말고마운 친구임.
9. 내가 위에 체육썰 푼것처럼 난 체육시간에 우리반의 놀림거리가 됬음
그 상황이 너무 싫어서 다음부터 상담샘(그때 내가 한창 이 문제로 상담하고있던 상담샘이 있음)
한테 체육하기 싫다 해서 체육수업까지 관둠
그래서 항상 체육시간에 상담실 올라가서 상담받고 그랬음..
그정도로 나한테 체육이 너무 싫었음..
10. 내가 한창 왕따 되고 몇일 안됬을 때
당연히 애들사이에선 내가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혼자 노니까 다른애들은 궁금하잖음? 어떤 일이 생겼는지?
당연히 나랑 싸운애들은 지네들 유리한데로 얘기해서 나를 아주 천하의 썅년으로 만들어놓음
그래서 사실이 아닌것도 사실처럼 만들어내고 나를 어떻게하면
더 안좋게 보일지 연구할정도로 소문도 안좋게 냄.
그래서 하루는 쉬는시간에 자는척 하는데 뒤에서 내이름이 귀에 들릴정도로 아니 박힐정도로
내 뒷담을 그 사건이랑 관련없는 3자들이 얘기하는데
너무 억울하고 서러웠음
그렇게 찐따처럼 계속 자는 척 하고있었음.
11. 내가 완전 학기 초반에 친해진 애 한명이 있음.
그애는 다른학교애고 내가 말하는 그 싸운애도 아님. 그냥 관련없는 인물.
근데 얘가 좀 이쁘장하게 생기고 성격도 괜찮은거같음
그래서 걔가 나한테 막 편지도 써주고 친하게 지내자 그랬음
근데 시간이 지나고 이제 내가 애들 무리랑 떨어져 지내는걸 보니까 걔는 내가 왕따로 낙인찍히고
지는 어느정도 이쁘니까 일진애들이랑 어울려서 지냈음
그러니까 날 완전 깔보고 야 ○○○! 하면서 막 불러내고 청소도 나한테 시키는데
진짜 사람의 인성을 다시한번 보게됨.
12. 우리학교 치마가 좀 많이 김.
요즘엔 다 새로워져서 무릎이나 무릎위겠지만 우린 무릎 아래였음
그래서 애들이 치마를 줄이거나 치마를 접는일이 다반사였음
나도 그중 하나였고..
근데 치마를 접으면 치마주름 모양이 좀 이상하게 됨.
그래서 하루는 내가 그냥 쉬는시간에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옆에있던 일진이 야 일어나봐 이러는거
그냥 갑자기. 그래서 왜냐고 물어보니까
아 일어나보라니까 하는거
그래서 안일어나면 뭔일생길거 같아서 일어났는데 얘가 갑자기 자기도 자리에서 일어나서
내쪽으로 와서 내 치마 허리쪽을 올려서 접은 거 확인하고
얘 접었네~~~ 이렇게 큰소리로 얘기함.
뭐 내가 접으면 어때서인지.. 지네들은 똥꼬보일정도로 치마줄이고 다니면서..
썰이 더 많지만 지금은 이정도만 생각나서 여기서 마치겠음
내가 중학교 시절때 암울하게 지내서 고등학교도 일부로 우리 동네 말고
좀 먼동네로 들어갔음 들어가자마자
진짜 이를 갈고 활발해지고 애들 가리지않고 다 사귀었거든
그래서 지금은 진짜 이렇게 행복해도 좋나 싶을 정도로 학교생활 좋아
그러니 혹시 학교생활로 고민하는 친구들도 지금은 힘들지언정
나중엔 다 완만하게 해결될거라 생각해
난 이렇게까지 당했는데 지금 관계 안좋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어ㅜㅜ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