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까지 안경쓰고 안꾸미고 교복하나건드리지도않고 막 살다가 스무살에 서울4년제로 대학가고 일년이 어영부영 지났어요. 마스카라는 진짜 정말 죽을만큼 지우기 귀찮아서(한올한올 어휴..) 태어나서 한번 고등학교졸업사진찍을때 친구가 해준게 다고요, 작년까진 붓펜으로 슥슥 꼬리만 빼서 아이라인만 그리고 클렌징티슈로 샥샥 지웠어요. 피부화장은 피부가 안좋기도하고 그래서 선크림에 팩트만 두들기고. 올해부턴 젤아이라이너?그걸로슥슥 위로쌓고 그러다보니 리무버로지워야되는데 아 진짜!!!!!!너무귀찮아요 그래서 진짜 특별한날 아니면 화장을 안해요 옷도 사러나가기 귀찮아서 걍 돌려입고 어후 귀찮아서화장안하는애는 처음봤다고친구가그러던데 미칭 그럴리없어요 아 모쏠인이유가이것인가 아 귀찮다 15애들신환회날 화장했었는데 그날 화장지우면서 분에겨워 소리질렀더닠ㅋㅋㅋ엄마가 그렇게 귀찮으면 숨도쉬지말라함 히힣 아 쓰고보니 뭘쓴건지 알수가없군 어휴몰라 걍이렇게살다죽지뭐
이십대..화장이 너무 귀찮아요
올해부턴 젤아이라이너?그걸로슥슥 위로쌓고 그러다보니 리무버로지워야되는데 아 진짜!!!!!!너무귀찮아요 그래서 진짜 특별한날 아니면 화장을 안해요 옷도 사러나가기 귀찮아서 걍 돌려입고 어후
귀찮아서화장안하는애는 처음봤다고친구가그러던데 미칭 그럴리없어요 아 모쏠인이유가이것인가 아 귀찮다 15애들신환회날 화장했었는데 그날 화장지우면서 분에겨워 소리질렀더닠ㅋㅋㅋ엄마가 그렇게 귀찮으면 숨도쉬지말라함 히힣 아 쓰고보니 뭘쓴건지 알수가없군
어휴몰라 걍이렇게살다죽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