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곧 결혼하는 32살 예랑입니다.
저는 예신이랑 유학중 만나게 되었구요, 한국 들어온 후로도 잘 만나서 곧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예기가 왔다갔다 하는 도중 부모님과 좀 실랑이가 있었는데요,
바로 친척들 초대하는것이였 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결혼식장 다녀봤는데 식은 볼껏도 없구 밥만먹구 돌아온 기억이 남아
저의 결혼식때는 별장같은데서 파티식으로 열기로 했습니다.
예신과는 합의가 되었구 친지들 초대 예기가 나왔는데
저는 최대한 적게 불ㄹ려고 하니 부모님께선 무슨말이냐고 화를 내시곤
다불러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진짜 저랑 관련있는 친척들이면 모르겟는데
팔촌도 아니고 알지도 못하는 어르신부터 막 동호회다 뭐다 하며 부르신다는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제 결혼식이 아니고 무슨 친척들 모임이냐고 하니 원래 그런것이라 하시는데,
저는 이해를 못하겟습니다. 그리고 초대받은사람만 받겟다고 하니 그동안 축의금 낸건
생각도 안하냐고 화를내시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아 그리고 결혼식은 친구들 많이 부르고 디제이 하는 친구가 있어 클럽 축제처럼 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이해를 못하십니다.
결혼식때 친척들 적게 부르겟다는 나 이기적인가요?
저는 예신이랑 유학중 만나게 되었구요, 한국 들어온 후로도 잘 만나서 곧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예기가 왔다갔다 하는 도중 부모님과 좀 실랑이가 있었는데요,
바로 친척들 초대하는것이였 습니다.
어렸을때부터 결혼식장 다녀봤는데 식은 볼껏도 없구 밥만먹구 돌아온 기억이 남아
저의 결혼식때는 별장같은데서 파티식으로 열기로 했습니다.
예신과는 합의가 되었구 친지들 초대 예기가 나왔는데
저는 최대한 적게 불ㄹ려고 하니 부모님께선 무슨말이냐고 화를 내시곤
다불러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진짜 저랑 관련있는 친척들이면 모르겟는데
팔촌도 아니고 알지도 못하는 어르신부터 막 동호회다 뭐다 하며 부르신다는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제 결혼식이 아니고 무슨 친척들 모임이냐고 하니 원래 그런것이라 하시는데,
저는 이해를 못하겟습니다. 그리고 초대받은사람만 받겟다고 하니 그동안 축의금 낸건
생각도 안하냐고 화를내시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아 그리고 결혼식은 친구들 많이 부르고 디제이 하는 친구가 있어 클럽 축제처럼 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이해를 못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