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6개월 다되갑니다. 사실 저는 오래됐다고 생각하는데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랑 남자친구 소개팅으로 만나서 2년 반 조금 안되게 사겼고 그 남자친구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 사람 소식 하나도 모르고 지내네요. 헤어지는 날 페북도 끊고 비트윈도 카스도... 연결고리는 다 잘랐네요. 그리고 저도 자존심이 있었는지 주선자한테 절대절대 그 사람 얘기하지말라고 악을 썼네요. 지금은 카톡에서도 삭제하고 뭐 알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네요. 서로 친구들도 얼굴만 알지 번호를 몰라서.. 1월에 한번 문자를 남겼는데 그것마저 씹히니 뭐 엄청 답답한데 어쩔 수 없더라구요. 이렇게 내 인생에서 없어질 사람이었나.. ㅎㅎ 될 인연은 있다고 하는데 우린 아닌가봐요. 뭐라도 연락이 되야 그 불씨라도 있지..3
전남자친구 소식 알 수 없을 때
저랑 남자친구 소개팅으로 만나서 2년 반 조금 안되게 사겼고 그 남자친구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 사람 소식 하나도 모르고 지내네요.
헤어지는 날 페북도 끊고 비트윈도 카스도... 연결고리는 다 잘랐네요.
그리고 저도 자존심이 있었는지 주선자한테 절대절대 그 사람 얘기하지말라고 악을 썼네요.
지금은 카톡에서도 삭제하고 뭐 알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네요. 서로 친구들도 얼굴만 알지 번호를 몰라서..
1월에 한번 문자를 남겼는데 그것마저 씹히니 뭐 엄청 답답한데 어쩔 수 없더라구요. 이렇게 내 인생에서 없어질 사람이었나.. ㅎㅎ
될 인연은 있다고 하는데 우린 아닌가봐요. 뭐라도 연락이 되야 그 불씨라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