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동

ㅡ느ㅜ2015.03.09
조회864

글 주제가 제가 적은것과 다른것같아요ㅠㅜ죄송합니다
제가 어휘력등이 딸릴수 있어요 양해구할게요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저는 올해로 중3임.. 글의 제목인 6년동안은 제가 그날동안 왕따를 당했다는 소리임 그 초등학생때는 그나마 저포함한 애들이 어려서 그렇게 심하진 않았던거같은데 중학교올라오면서..너무 힘들었음 1학년땐 여자애들이 빙 둘러싸서 저한테 한대만때리고싶다.저가 애들 뒷담 돌려깠다등등 자기들이 한짓을 내게 뒤집어씌웠음.이때 자살할려고 손목도 몇번긋다가 너무 죽는건 아직 아깝다고 생각해서 애들이 일본어반 중국어반 나뉘는 2학년직전에 애들이 선택을 잘 않하는 중국어반을 갔음 그런데 2학년때는 새해니까.더 잘해보자 무조건 웃고 애들얘기 잘 듣고 뒷담을 까던가 말던가 듣기만 하고 아무말않하고 그렇게 있자고 여러번 생각함.그런데 생일선물을 직구로달라는애가 있었음 걔랑나랑 생일이 같은 달인데 안줄수도 없고해서 사러갔는데 거기서 같이 단둘이간 애가 선물달라한애를 뒷담까기시자간거임..전 걔밖에 친구가 없어서 들어주고 약간씩 공감을 하면서 들어주었음.근데 얘가 제가 선물달라고한애 뒷담을 깠다고 제잘못이라고 무조건 제가 잘못했단식으로 말해버려서 2학년또한 혼자지내다가 막판에 다른반 친구들 저포함6명이생겼었음 그런데 수행평가조를 걔네들끼리짰는지 걔네들끼리싸워서 전 혼자 떨어진 친구 편이 되기로해줌 걔가 내게 도움을 너무많이 줘서 그런상태로 3학년을 맞음 어쩔수없이 걔반이 6반이되고 전 1반인 끝에서 끝을 가야하는상황이생김 걔네들은 다 같은반되서 저혼자 가서 다른반애와 같이 밥을받아 급식실에서 보는 상황이되었는데 자리가 홀수로 떨어져서 어떤애가 혼자 앞에 누군가 없는 상태로 먹게되서 내가 또 뻘줌해지고 걔네들끼리 귓속말을 함 이런게 3의 법칙이구나 함 그래서 저는 어쩔수없이 내일은 내가 끝에 앉아서 기분을 풀어줘야지 이런생각을 했음 그런데(최근일입니다)뒷반에있던애들과 학교계단때문에 원래 밥을 따로받아서 저희가 기다려야하는 상황이 와서 먼저 앉아있어 제가 안쪽에 앉아있었는데 그날따라 다른반애들이 합세해서 짝수로 앉아 다행이라는생각을했는데 주말과 휴일이지나서 오늘 밤에 개콘보는도중에 톡이온거임 누구한테 왔냐면 제가 편들어준애였음 이제 같이 못다니겠다고 온거임 그래서 는 잘못한거 있냐고 물봤더니 대답이 이때까지없음 저 지금 집나가고싶음 내일학교를 어떻게 감 6년동안 왜 나만 이런 취급을받고 살아야되는지 사는게 사는것도아니고 고등학교.대학교를 넘어서 나중에사회생활할때도 이런일 생길까봐 두려워서 못살겠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남녀노소 조언좀해주세요
지금 어려서 덜자라서 그런건지는모르겠지만 너무 억울합니다 잘못한것도 그렇게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