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왕따 관련해서 글을 썻던 친구에 친구입니다. 실명을 거론할수 없어서 제이름은 A라하고 왕따 사건을 네이트 판에 올린 아이는 B라고 하겟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에서부터 중학교까지 같은 반 친구였습니다.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초등학교때 별탈없이 일학년은 잘지냇고
이학년때 잇엇던일입니다 저희 초등학교에 전학왓던 친구랑 저랑
엄청 친햇습니다 그친구랑 저랑 사물함을 열고 이야기를 하고
있엇는데 b라는 아이가 절 밀고가서 사물함에 머리를 쿵하고 박아 아파하고 잇는 와중에 b라는 아이는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자기 자리로 가더군요. 전학왓던친구는 b라는 친구에게
가서 사과하라고 햇지만 오히려 왜 사과를 해야하냐며 화를
내고 곧이어 전학왓던 친구랑 싸우더군요 그렇게 싸우고나서 몇주뒤에 사이는 풀렷다 싸웟다 반복하여 전학왔던 친구는
다시 전학을 가야햇어요(전학왓던친구의사정도 있었지만)
그렇게 저희는 투닥거리며 초등학교 졸업을 햇구요
B라는 아이는 제 컴플렉스까지 들먹이면서 놀리면 저는
하지말라고 도가 지나치면 욕을하고 한번은 그렇게 싸우고
있는데 선생님에게 불려가 입을 뜯겨서 찢어지는 일도 있었어요.
중학교를 올라가 저랑 같은반 친구들이랑 싸우는 날이
많아졌어요. 같은 마을에 같은학교를 다녓던 오빠들이랑
친하다고 이야기를 부풀려서 제친구들한테 이간질을 시켜서
싸우는 날이많앗죠 오빠들이랑 친한건 같은마을에살고
윗마을에 살아서 학교버스를 탈때도 한곳에 모여서 타기도
했엇거든요 그래서 친할수 밖에 없었죠 그리고 또 전학왔던
친구가 있엇어요 그친구는 진짜 엄청 착햇죠 대학을 다니고
있다고 글을 적엇던 친구죠 b라는 아이는 그 친구에게 나만
믿어라 그리고 저희랑 이야기를하면 전학왓던 친구에게 왜
그러냐고 문자로 난 너를 믿엇는데 하면서 이야기를 햇더군요
B라는 친구는 자기가 돈이 필요할때면 대학다닌 친구에게
돈을 요구햇어요. 글을 읽어보니 저희만 가해자가 된것같아
글을 적엇어요 여기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하자면 길어요 하지만 그 b라는 아이가 이글을보고 좀 느꼇으면 좋겟네요 읽을진 모르
겠지만 그리고 b라는 친구를 저희가 왕따를 시킨게아니라 이간질에 지치다못해 그 거짓말에 지쳤던거죠 저희가 오해를 풀려고 이야기를하면 왕따 시켰다고 부모님한테 이르기 일쑤였어요
초등학교때부터 b라는친구부모님한테 세상에 있지도않는 욕까지 들어서 사회생활하면서 들은 욕은 욕 같지도 않네요 그리고 b라는애가 전학을간건 불건전한행동을 하고 다니면서 무슨자랑이라고 이사람 저사람한테 말을하고 다니면서 소문이 퍼지니까
전학을 간거에요 그리고 가기전까지도 저희소문을 안좋게 이야기를 하고갓네요 듣는 저도 충격이였어요 그래서 저희가 그 전학간 학교에 찾아가서 말한건데 b라는 아이가 썻던 글이 사실인 마냥
글을 썻더군요. 사실이아니에요 b라는아이가 왕따라고 느꼇으면
왕따인건데 그럼 입장을 바꿔서 저도 왕따였네요? 그아이에게
피해를 입었으니까요 댓글을 봣더니 니가 왕따 당할일을 햇으니까 당한거라고 읽어보시니까 어떠세요 여기에 안좋게 댓글을
다는 사람들도 잇을거에요 네 이미 제가 쓴글은 그친구랑 전화로
화해도 했고 용서도햇고 좋게 마무리된일을 또 이런식으로
꺼내고 있군요.. 제글은 여기서 멈추겟습니다 못다한이야기는
못다한이야기로 남기겟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왕따가아니였습니다
왕따로 글썻던 친구에 친구입니다
초등학교에서부터 중학교까지 같은 반 친구였습니다.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초등학교때 별탈없이 일학년은 잘지냇고
이학년때 잇엇던일입니다 저희 초등학교에 전학왓던 친구랑 저랑
엄청 친햇습니다 그친구랑 저랑 사물함을 열고 이야기를 하고
있엇는데 b라는 아이가 절 밀고가서 사물함에 머리를 쿵하고 박아 아파하고 잇는 와중에 b라는 아이는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자기 자리로 가더군요. 전학왓던친구는 b라는 친구에게
가서 사과하라고 햇지만 오히려 왜 사과를 해야하냐며 화를
내고 곧이어 전학왓던 친구랑 싸우더군요 그렇게 싸우고나서 몇주뒤에 사이는 풀렷다 싸웟다 반복하여 전학왔던 친구는
다시 전학을 가야햇어요(전학왓던친구의사정도 있었지만)
그렇게 저희는 투닥거리며 초등학교 졸업을 햇구요
B라는 아이는 제 컴플렉스까지 들먹이면서 놀리면 저는
하지말라고 도가 지나치면 욕을하고 한번은 그렇게 싸우고
있는데 선생님에게 불려가 입을 뜯겨서 찢어지는 일도 있었어요.
중학교를 올라가 저랑 같은반 친구들이랑 싸우는 날이
많아졌어요. 같은 마을에 같은학교를 다녓던 오빠들이랑
친하다고 이야기를 부풀려서 제친구들한테 이간질을 시켜서
싸우는 날이많앗죠 오빠들이랑 친한건 같은마을에살고
윗마을에 살아서 학교버스를 탈때도 한곳에 모여서 타기도
했엇거든요 그래서 친할수 밖에 없었죠 그리고 또 전학왔던
친구가 있엇어요 그친구는 진짜 엄청 착햇죠 대학을 다니고
있다고 글을 적엇던 친구죠 b라는 아이는 그 친구에게 나만
믿어라 그리고 저희랑 이야기를하면 전학왓던 친구에게 왜
그러냐고 문자로 난 너를 믿엇는데 하면서 이야기를 햇더군요
B라는 친구는 자기가 돈이 필요할때면 대학다닌 친구에게
돈을 요구햇어요. 글을 읽어보니 저희만 가해자가 된것같아
글을 적엇어요 여기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하자면 길어요 하지만 그 b라는 아이가 이글을보고 좀 느꼇으면 좋겟네요 읽을진 모르
겠지만 그리고 b라는 친구를 저희가 왕따를 시킨게아니라 이간질에 지치다못해 그 거짓말에 지쳤던거죠 저희가 오해를 풀려고 이야기를하면 왕따 시켰다고 부모님한테 이르기 일쑤였어요
초등학교때부터 b라는친구부모님한테 세상에 있지도않는 욕까지 들어서 사회생활하면서 들은 욕은 욕 같지도 않네요 그리고 b라는애가 전학을간건 불건전한행동을 하고 다니면서 무슨자랑이라고 이사람 저사람한테 말을하고 다니면서 소문이 퍼지니까
전학을 간거에요 그리고 가기전까지도 저희소문을 안좋게 이야기를 하고갓네요 듣는 저도 충격이였어요 그래서 저희가 그 전학간 학교에 찾아가서 말한건데 b라는 아이가 썻던 글이 사실인 마냥
글을 썻더군요. 사실이아니에요 b라는아이가 왕따라고 느꼇으면
왕따인건데 그럼 입장을 바꿔서 저도 왕따였네요? 그아이에게
피해를 입었으니까요 댓글을 봣더니 니가 왕따 당할일을 햇으니까 당한거라고 읽어보시니까 어떠세요 여기에 안좋게 댓글을
다는 사람들도 잇을거에요 네 이미 제가 쓴글은 그친구랑 전화로
화해도 했고 용서도햇고 좋게 마무리된일을 또 이런식으로
꺼내고 있군요.. 제글은 여기서 멈추겟습니다 못다한이야기는
못다한이야기로 남기겟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왕따가아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