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다툼과 존중해주지 못했던 성격차이, 굽히지 못했던 자존심 때문에 결국 서로에게 큰 상처만 남기고 끝나버린 사랑에 아직도 혹시나 하는 마음이 남아 다시 시작하지 못할거란걸 알면서도 나를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미련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어요 내가 새로운 사람과 시작을 해버리면 정말 저 사람과의 끝이 맺어지는거 같아서요.. 상처만 큰 과거의 사랑은 잊고 새로운 인연을 잡아도 되는걸까요? 22
이제는
잦은 다툼과 존중해주지 못했던 성격차이, 굽히지 못했던 자존심 때문에 결국 서로에게 큰 상처만
남기고 끝나버린 사랑에 아직도 혹시나 하는 마음이 남아 다시 시작하지 못할거란걸 알면서도
나를 생각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미련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어요
내가 새로운 사람과 시작을 해버리면 정말 저 사람과의 끝이 맺어지는거 같아서요..
상처만 큰 과거의 사랑은 잊고 새로운 인연을 잡아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