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올리고 몇일간 댓글 읽고 몇개는 실행애 옮겼는데 변한건 없는듯해요
진짜 윗사람들한테 오목조목 정리해서 보고 하는수밖에 없는듯해요 오늘은 저희회사근처 맥도날드에서 햄버서세트 사와서 (그것도 지각하면서) 쩝쩝쩝 되면서 제옆에서 먹더라구요 일도 안하고 ...
그리고 제옆에서 제가 일을 시키면 안하고 계속 휴대폰 게임해서 일부터 찔리게 "ㅇㅇ씨 어디까지했어요?" 라고 하면 "아..컴퓨터 렉 걸려요" 그러면서 1분도 안되서 휴대폰 게임하고 참다못해 "ㅇㅇ씨 제가 해라고 하면 5분이라도 하는척이라도해요 ㅡㅡ" 라고 하니 30분은 열심히 하더라구요 ... 하
진짜 미운사람은 미운짖만 보인다고 하는데 이러다가 성격 배리겠어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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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범한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직딩 24살 처자 입니다. 회사 다닌지 만1년째 새로운 직원한명이 들어왔습니다
몸무게가 제 2.5배 정도 되는 두살 어린 동생인데 미쳐버리겠어요
사회생활일 처음인 아인데 융통성이라곤 찾아볼수 없습니다
보통 직원들 6시 퇴근인데 이아이는 파트타임 개념으로 들어와 4시에 퇴근합니다
보통 퇴근하면 4시에 칼퇴하고싶은게 직장인들 마음인데 투잡(편의점)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런이야기를 서슴없이 회사에서 (사장님앞에서) 합니다 제가 투잡하는건 어느회사에서 좋게보지않으니 주의하라고 하니 알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4시에 보통 근무시간이 끝나면 회사에 남아서 혼자 게임부터 시작해서 휴대폰게임 쿠키런 매너모드 안한상태로 게임도하고 사적인 전화로 막합니다 목소리가 큰편이라서 떠들썩 떠들썩
저도 직급이 있고 저희 부서쪽에 들어온아이라서 잘못을 하면 무조건 저부터 혼나고 보거든요 주의시켜라고 말씀하시고.. 그럴때마다 한두번 하면 알아들어야지 똑같은짖을 몇번이나 반복하고.
그리고 저희 점심시간은 12시부터 1시까진데 보통 55분에 업무시작을 합니다 그런데 1시1분 딱 되니 " 아맞다 은행 가야되는게 갔다와야지~" 라고 하는거에요
근무시간이라고 하니 혼자 궁시렁 되면서 가면 어때서..빨리 가따올껀데 까먹었는데..
이러고 업무시간를 비롯해서 반높임말을 합니다 아니 거의 80% 반말
아그랬어? 그래 내가 이거줄께
이런식으로 ..
제가 다혈질이라서 대놓고 화내고 무시해도 고쳐지지가 않아요 제 바로옆에서 일하고있는데 과자 꺼내서 부스럭 되면서 먹고 먹는거 가지고 머라고 하는건 아닌데 이번에는 마트에파는 묶음봉지과자 3개붙어있는거 들고와서 쩝쩝쩝 되면서 쉴틈없이 먹어요
또 일하는시간에는 맛집블로그 계~속 봅니다 진짜 계속.. 배고픈건 알겠는데 정말 계속 .. 화면 작게 하는것도 아니고 크게 해놓고
그리고 사적으로 스트레스 받는건 ...하... 방구를 낍니다 소리내면서 그리고 냄새가 정말 장난 아니에요 ㅜㅜㅜㅜㅜㅜㅜㅜ 스트레스 작렬
제옆에 창문이 있어서 열여놓고 눈치줘도 계속 끼고, 또 귀 후비고 너무 더러워요 덩치도 작은편이 아니라서 뭐든행동이 눈에 거슬려요
또, 자기할말만 계속 합니다
그 아이가 저한테 이건 왜이런가요? 라고 물으면
"ㅇㅇ씨 이게 이게 잘못됬어요" 라고 말하면 자기가 하고싶은말 계속 합니다
진짜 짜증나서 "ㅇㅇ씨 저 이기고싶어요? 말쫌 짜르지마세요" 그러니깐 네.. 라고 하고 요새는 말짜르는건 덜해졌어요
일도 잘하는것도 아니고 일거리를 하나주면 계속 늘고 하는 스타일
제가 못해먹겠다고 말해도 우선 사람구하고 또 일가르치기 그렇다고 말씀하시고 진짜 돌아버리겠어요
+)진짜 회사 신입직원때문에 돌아버리겠습니다
글 올리고 몇일간 댓글 읽고 몇개는 실행애 옮겼는데 변한건 없는듯해요
진짜 윗사람들한테 오목조목 정리해서 보고 하는수밖에 없는듯해요
오늘은 저희회사근처 맥도날드에서 햄버서세트 사와서 (그것도 지각하면서) 쩝쩝쩝 되면서
제옆에서 먹더라구요 일도 안하고 ...
그리고 제옆에서 제가 일을 시키면 안하고 계속 휴대폰 게임해서
일부터 찔리게 "ㅇㅇ씨 어디까지했어요?" 라고 하면 "아..컴퓨터 렉 걸려요" 그러면서 1분도 안되서
휴대폰 게임하고 참다못해 "ㅇㅇ씨 제가 해라고 하면 5분이라도 하는척이라도해요 ㅡㅡ" 라고
하니 30분은 열심히 하더라구요 ... 하
진짜 미운사람은 미운짖만 보인다고 하는데
이러다가 성격 배리겠어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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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범한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직딩 24살 처자 입니다.
회사 다닌지 만1년째 새로운 직원한명이 들어왔습니다
몸무게가 제 2.5배 정도 되는 두살 어린 동생인데
미쳐버리겠어요
사회생활일 처음인 아인데 융통성이라곤 찾아볼수 없습니다
보통 직원들 6시 퇴근인데 이아이는 파트타임 개념으로 들어와 4시에 퇴근합니다
보통 퇴근하면 4시에 칼퇴하고싶은게 직장인들 마음인데
투잡(편의점) 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런이야기를 서슴없이 회사에서 (사장님앞에서) 합니다
제가 투잡하는건 어느회사에서 좋게보지않으니 주의하라고 하니 알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4시에 보통 근무시간이 끝나면 회사에 남아서 혼자 게임부터 시작해서 휴대폰게임
쿠키런 매너모드 안한상태로 게임도하고 사적인 전화로 막합니다 목소리가 큰편이라서
떠들썩 떠들썩
저도 직급이 있고 저희 부서쪽에 들어온아이라서 잘못을 하면 무조건 저부터 혼나고 보거든요
주의시켜라고 말씀하시고.. 그럴때마다 한두번 하면 알아들어야지 똑같은짖을 몇번이나 반복하고.
그리고 저희 점심시간은 12시부터 1시까진데 보통 55분에 업무시작을 합니다
그런데 1시1분 딱 되니 " 아맞다 은행 가야되는게 갔다와야지~" 라고 하는거에요
근무시간이라고 하니 혼자 궁시렁 되면서 가면 어때서..빨리 가따올껀데 까먹었는데..
이러고 업무시간를 비롯해서 반높임말을 합니다 아니 거의 80% 반말
아그랬어? 그래 내가 이거줄께
이런식으로 ..
제가 다혈질이라서 대놓고 화내고 무시해도 고쳐지지가 않아요
제 바로옆에서 일하고있는데 과자 꺼내서 부스럭 되면서 먹고 먹는거 가지고 머라고 하는건 아닌데 이번에는 마트에파는 묶음봉지과자 3개붙어있는거 들고와서 쩝쩝쩝 되면서 쉴틈없이 먹어요
또 일하는시간에는 맛집블로그 계~속 봅니다 진짜 계속..
배고픈건 알겠는데 정말 계속 .. 화면 작게 하는것도 아니고 크게 해놓고
그리고 사적으로 스트레스 받는건 ...하... 방구를 낍니다 소리내면서 그리고 냄새가 정말 장난
아니에요 ㅜㅜㅜㅜㅜㅜㅜㅜ 스트레스 작렬
제옆에 창문이 있어서 열여놓고 눈치줘도 계속 끼고, 또 귀 후비고 너무 더러워요
덩치도 작은편이 아니라서 뭐든행동이 눈에 거슬려요
또, 자기할말만 계속 합니다
그 아이가 저한테 이건 왜이런가요? 라고 물으면
"ㅇㅇ씨 이게 이게 잘못됬어요" 라고 말하면 자기가 하고싶은말 계속 합니다
진짜 짜증나서 "ㅇㅇ씨 저 이기고싶어요? 말쫌 짜르지마세요" 그러니깐 네.. 라고 하고
요새는 말짜르는건 덜해졌어요
일도 잘하는것도 아니고 일거리를 하나주면 계속 늘고 하는 스타일
제가 못해먹겠다고 말해도 우선 사람구하고 또 일가르치기 그렇다고 말씀하시고
진짜 돌아버리겠어요
전 어떡하면 좋죠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