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고졸 직장인 여자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너무 힘이 듭니다. 4년차라 그런지 슬럼픈지 잘 모르겠지만, 인간관계가 너무 어려워요.. 학벌 차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 사람들은 대학 다니면서 열심히 공부해왔으니 사회에 나와서 보상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를 자신의 꼬봉??정도로 생각하는 마인드가 너무 보기 싫어요. 무슨 일 터져서 왜이렇게 했냐 소리소리 지르는데 제가 이유를 설명하면 잘못했다 말하지 뭘 여직원 주제에 주절주절 말이 많냐는 식입니다. 연말정산하는데 이번에 연봉으로 2천 7백정도 찍혀있더라구요. 기본급은 이백정도 됩니다. 그래도 돈은 많이 주는데 좀 더 참고 일을 해야 할지 이직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미친척하고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리면서 버틸지 아니면 연봉을 포기하고 이직을 할지 정말 골치가 아파요. 고졸 치고는 많은 연봉을 위해 미친 상사를 무시하는게 좋을까요??ㅠㅠㅠ도와주세요ㅠㅜ 11
연봉 이천사백 이직준비중입니다.
안녕하세요 23살 고졸 직장인 여자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너무 힘이 듭니다.
4년차라 그런지 슬럼픈지 잘 모르겠지만, 인간관계가 너무 어려워요..
학벌 차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그 사람들은 대학 다니면서 열심히 공부해왔으니 사회에 나와서 보상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를 자신의 꼬봉??정도로 생각하는 마인드가 너무 보기 싫어요.
무슨 일 터져서 왜이렇게 했냐 소리소리 지르는데 제가 이유를 설명하면 잘못했다 말하지 뭘 여직원 주제에 주절주절 말이 많냐는 식입니다.
연말정산하는데 이번에 연봉으로 2천 7백정도 찍혀있더라구요. 기본급은 이백정도 됩니다.
그래도 돈은 많이 주는데 좀 더 참고 일을 해야 할지 이직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미친척하고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리면서 버틸지 아니면 연봉을 포기하고 이직을 할지 정말 골치가 아파요.
고졸 치고는 많은 연봉을 위해 미친 상사를 무시하는게 좋을까요??ㅠㅠㅠ도와주세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