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후반의 흔한 여자입니다.. 어제 거의 1년을 매일 만나며 사귄 남자친구와 힘든 이별을 하였습니다.. 어느 누구나 그렇듯이 만남과 이별을 하는게 당연한거지만 저역시도 숱하게 만남과 이별을 해왔지만 이번은 너무 그남자에게 마음을 다 주어서 그런지 그남자를 잊기가 힘드네요.. 서로 성격이 불같아 어떻게든 최대한 서로 양보와 배려와 이해를 하려 노력하였지만 참는것도 한계에 부딪혀 서로 좋다고만 생각했던 관계에 종지부를 찍게 되었네요.. 어제 헤어지면서 서로 두시간을 펑펑 울었습니다.. 헤어질때 서로 잊자고 .. 꼭 잘 지내라고.. 이제는 보지 말자고 약속하고 다짐하고 헤어졌지만 그사람 생각만하면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그사람에게 받은 물건도 정리해야지 하지만 혹시라도 그사람에게 연락올까 정리도 못하고 하루종일 물건을 부둥켜 울고만 지냅니다.. 그사람 없이는 이제 어떻게 생활하고 어떻게 지내야 할지 제 생활의 전부가 되어버린 그사람인데 정말 막막하고 힘드네요.. 무슨 정신에 글을 썻는지는 모르지만 헤어지신 분들의 조언좀 얻고싶어 주저리 주저리 글써 보았습니다..
어제 막 이별을 한 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 후반의 흔한 여자입니다..
어제 거의 1년을 매일 만나며 사귄 남자친구와 힘든 이별을 하였습니다..
어느 누구나 그렇듯이 만남과 이별을 하는게 당연한거지만
저역시도 숱하게 만남과 이별을 해왔지만 이번은 너무 그남자에게
마음을 다 주어서 그런지 그남자를 잊기가 힘드네요..
서로 성격이 불같아 어떻게든 최대한 서로 양보와 배려와 이해를 하려 노력하였지만
참는것도 한계에 부딪혀 서로 좋다고만 생각했던 관계에 종지부를 찍게 되었네요..
어제 헤어지면서 서로 두시간을 펑펑 울었습니다..
헤어질때 서로 잊자고 ..
꼭 잘 지내라고..
이제는 보지 말자고 약속하고 다짐하고 헤어졌지만
그사람 생각만하면 눈물이 왈칵 쏟아지고
그사람에게 받은 물건도 정리해야지 하지만 혹시라도 그사람에게 연락올까
정리도 못하고 하루종일 물건을 부둥켜 울고만 지냅니다..
그사람 없이는 이제 어떻게 생활하고 어떻게 지내야 할지
제 생활의 전부가 되어버린 그사람인데
정말 막막하고 힘드네요..
무슨 정신에 글을 썻는지는 모르지만
헤어지신 분들의 조언좀 얻고싶어
주저리 주저리 글써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