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일이네요 하지만 그 일로 저도 정신 적으로 힘들어서 신경저신과 다니고 많이 힘들었죠 저 또한 레즈비언이라 절 괴롭힌 그 레즈비언 커플로 제가 없는 소문 이야기로 피해를 받고 잠수를 타게 되었어요 사건은 2년 전 벙개를 나가게 되었죠 거기서 알게된 동갑내기 아이가 저랑 친하게 지내가면서 연락처를 서로 교환하고 부터였죠 그 애가 말한 본인의 신상은 다 거짓말이였고 대학출신 학벌 직업 자기 과거사 등등 그냥 소설이였습니다 그 당시 사귀고 있었던 애인과 헤어졌는데 그 애인이 자기에게 협박을 한다고 문자, 자해한 사진을 보여줬고 음성 녹음까지 들려 줬습니다 그리고 자기 아파트 집까지 찾아와서 아웃팅을 시켰다고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당시 제가 그 애인분에게 그러지 말라고 하면서 그렇게 계속하면 법 조항 무엇무엇에 걸려서 신고 하 수 도 있따라고 했죠 아마 거기서부터 앙심을 품었는지 몰래 저에게 접근하면서 본인이 아닌척했죠 그 사람하고 저랑 안면도 없고 서로 아는 신상도 없었으니깐요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사람이란 걸 알게 되었을 때 연락하지 말라고 했으나 갑자기 저랑 연락하는 아이에 진실에 대해서 아냐고 하면서 폭록을 하더라구요 그 아이로 인해 한명이 살해를 당하고 그 애는 가명을 쓰고 성형수술을하고 신상들이 다 거짓말을 하고 다니면서 레즈비언 쪽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더라구요 소액 금전을 빌리고 안갚고 다니고 잠수 탄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 아이한테 물어보니 맞다면서 자기의 아픈 기억이라면서 그걸 그 사람이 말했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거기서부터 일이 꼬였죠 그 애인이란 분은 저의 없는 말을 지어내면서 동갑내기 애한테 제가 이상한 애라고 소설 쓰듯이 이야기를 했고 자기의 정체가 밝혀진 그애는 오히려 절 못빋겠다면서 자기 전 애인이 제 이야기 한것에 살을 더 붇이며 그리고 그 전 애인의 거짓말 한 것을 이야기하면서 저를 못믿겠다면서 우리 서로는 연락을 끊었죠 그런데 전 그 전애인이라는 분이 없는 제 이야기를 지어서 이야기 한 것에 화가나서 그 사람 연락처 대라고 지금 전번 바뀌어서 연락 못하니깐 너랑 연락되면 나에게 연락하라고 했죠 그리고 어느날 아침에 모르는 전화 번호로 전화가 왔고 거기서 소름 돋는 욕설이 시작되었죠 저한테 막 욕을 하면서 제가 말 하지도 않는 이야기를 줄줄 말하면서 내가 했네 안했네 하면서 욕을 하더라구요 그 녹음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지어낸 거짓말을 나에게 말하면서 제가 오히려 거짓말을 한다고 우기면서 그 이야기를 퍼트리고 다녔더라구요 그리고 사이트 아이디 해킹도하면서 운영자랑 이야기 중 모함을 해서 아이디 정지 정말 괴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천이라는 지역도 싫고 오형이라는 사람도 질리도록 싫어졌습니다 지금 그 커플은 절 엿먹이고 사귀다가 헤어지고 서로 각자 가릴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둘다 나이 신상 속이면서 사람을 만난다하더라구요 그리고 들키면 서로 아니라고 하면서요 한명은 40살 이상인데 30대라고 뻥치고 다니고 여전히 그 아이는 나이도 학벌도 과거도 속이고 다니더라구요 그런데 왜 제가 그 중간에서 마녀사냥을 당하고 제가 없는 소문의 주인공이 되어서 레즈비언 쪽에서 나쁜년이 되고 욕을 먹어야 하는지 화가 나는 일입니다 이게 일반이라면 무고죄로 신고가 되는데 이쪽은 서로 아웃팅에 조심스러워서 그 두커플에게 사기당하고 속임을 당한 사람도 반짝 나타나고 잠수를 하는 이곳의 취약점을 노리고 그렇게 악날한 짓을 하고 다니니 더 열받아요 모두 사람 믿지 마세요 저 그 일로 사람을 못믿게 되었습니다 눈으로 증명되지 않는 말들은 믿지도 않구요 다시 곱씹으니 열받네요 2
레즈비언커플에게 마녀사냥 당함
2년 전 일이네요
하지만 그 일로 저도 정신 적으로 힘들어서 신경저신과 다니고 많이 힘들었죠
저 또한 레즈비언이라 절 괴롭힌 그 레즈비언 커플로
제가 없는 소문 이야기로 피해를 받고 잠수를 타게 되었어요
사건은
2년 전 벙개를 나가게 되었죠
거기서 알게된 동갑내기 아이가 저랑 친하게 지내가면서 연락처를 서로 교환하고 부터였죠
그 애가 말한 본인의 신상은 다 거짓말이였고
대학출신 학벌 직업 자기 과거사 등등 그냥 소설이였습니다
그 당시 사귀고 있었던 애인과 헤어졌는데 그 애인이 자기에게 협박을 한다고
문자, 자해한 사진을 보여줬고 음성 녹음까지 들려 줬습니다
그리고 자기 아파트 집까지 찾아와서 아웃팅을 시켰다고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당시 제가 그 애인분에게 그러지 말라고 하면서 그렇게 계속하면 법 조항 무엇무엇에 걸려서 신고 하 수 도 있따라고 했죠
아마 거기서부터 앙심을 품었는지 몰래 저에게 접근하면서 본인이 아닌척했죠
그 사람하고 저랑 안면도 없고 서로 아는 신상도 없었으니깐요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사람이란 걸 알게 되었을 때 연락하지 말라고 했으나
갑자기 저랑 연락하는 아이에 진실에 대해서 아냐고 하면서 폭록을 하더라구요
그 아이로 인해 한명이 살해를 당하고 그 애는 가명을 쓰고 성형수술을하고
신상들이 다 거짓말을 하고 다니면서 레즈비언 쪽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더라구요
소액 금전을 빌리고 안갚고 다니고 잠수 탄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 아이한테 물어보니 맞다면서 자기의 아픈 기억이라면서 그걸 그 사람이 말했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거기서부터 일이 꼬였죠
그 애인이란 분은 저의 없는 말을 지어내면서 동갑내기 애한테 제가 이상한 애라고 소설 쓰듯이 이야기를 했고
자기의 정체가 밝혀진 그애는 오히려 절 못빋겠다면서 자기 전 애인이 제 이야기 한것에 살을 더 붇이며 그리고 그 전 애인의 거짓말 한 것을 이야기하면서 저를 못믿겠다면서
우리 서로는 연락을 끊었죠
그런데 전 그 전애인이라는 분이 없는 제 이야기를 지어서 이야기 한 것에 화가나서
그 사람 연락처 대라고 지금 전번 바뀌어서 연락 못하니깐 너랑 연락되면 나에게 연락하라고 했죠
그리고 어느날 아침에 모르는 전화 번호로 전화가 왔고 거기서 소름 돋는 욕설이 시작되었죠
저한테 막 욕을 하면서 제가 말 하지도 않는 이야기를 줄줄 말하면서 내가 했네 안했네 하면서 욕을 하더라구요
그 녹음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지어낸 거짓말을 나에게 말하면서 제가 오히려 거짓말을 한다고 우기면서 그 이야기를 퍼트리고 다녔더라구요
그리고 사이트 아이디 해킹도하면서 운영자랑 이야기 중 모함을 해서 아이디 정지
정말 괴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천이라는 지역도 싫고 오형이라는 사람도 질리도록 싫어졌습니다
지금 그 커플은 절 엿먹이고 사귀다가 헤어지고 서로 각자 가릴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둘다 나이 신상 속이면서 사람을 만난다하더라구요
그리고 들키면 서로 아니라고 하면서요
한명은 40살 이상인데 30대라고 뻥치고 다니고
여전히 그 아이는 나이도 학벌도 과거도 속이고 다니더라구요
그런데 왜 제가 그 중간에서 마녀사냥을 당하고 제가 없는 소문의 주인공이 되어서
레즈비언 쪽에서 나쁜년이 되고 욕을 먹어야 하는지 화가 나는 일입니다
이게 일반이라면 무고죄로 신고가 되는데
이쪽은 서로 아웃팅에 조심스러워서 그 두커플에게 사기당하고 속임을 당한 사람도 반짝 나타나고 잠수를 하는 이곳의 취약점을 노리고 그렇게 악날한 짓을 하고 다니니 더 열받아요
모두 사람 믿지 마세요
저 그 일로 사람을 못믿게 되었습니다
눈으로 증명되지 않는 말들은 믿지도 않구요
다시 곱씹으니 열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