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이런거 한번 써보고싶었는데 생소할까봐 쓸 기회가없었는데 요즘에 미국훈남 캐나다훈남 영국훈남엄청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번 써볼게요 별거없지만 재밌게봐주세요!! 아 그리고 제가 미국에서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대략 10년동안 살아서 한국말이 엄청 서툴어요ㅜㅜ 맞춤법 지적좀 해주세요 !!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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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12학년 (고3) 이고 미국에 10년동안살고있음 주는 사정상 말 못하고 도시에 살고있지않음 초등학교 2학년때는 한남동에 살고있었고 정말 정말 갑자기 미국으로 떠나게 된거라 친구들한테 제대로된 인사도 못하고 가버렸음 그래서 엄청 depressed (우울?)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 2학년이지만 친구가좋았다고!!!!!ㅋㅋㅋ
미국에 오자마자 또 2시간 동안 아빠 차 타고 우리가 살 집으로 갔음 그리고 다음날 나랑 오빠가 다닐 학교를 갔음 오빠는 나보다 5살 많고 7학년이였음 처음 외국학교를 가서 놀란게 이학교는 pre kinder 부터 grade 12 까지 있는거임!!!! 컬쳐쇼크 ㅋㅋㅋㅋ grade 1-grade 5 나뉘고 grade 6- 8 grade 9-12 이렇게 나뉘었음 학교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반이 학년에 3개밖에 없고 한반에 15명 정도였음
그래서 그런지 두루두루 친했음
암튼 그날 엄마아빠 손잡고 학교 방문하러가는데 교장선생님이 sit in 을 추천해서 sit in 한번 해보기로했음 *여기서 sit in 이란 하루만 수업을 try 해보는거 해보고 마음에 들면 결정하고 맘에 안들면 다른학교가는거
그치만 이미 부모님이 여기가 한국인도 없고 딱 좋다고 결정을내리셨기에 sit in 하고 맘에 안들어도 여기를 다녀야했음.........ㅜㅜ
1st block (1교시)는 상담하느라 못가고 2nd block에 교실로 향했음 외국은 처음이라서 엄청 떨리고 무서웠음 여긴 어디 난 누구...........ㅋㅋㅋ
room 203이였는데 들어가기 정말 무서웠음 영어도 잘 못하고 애들이 나 싫어하면 어떡하지.. 그냥 다시 갈까 무섭다
이런생각밖에 안들었음 막 갈팡질팡하다가 homeroom teacher (담임선생님)이 날 보고 들어오라고 손짓을해서 어쩔수없이 끌려가다싶이 들어갔음
들어가고나니깐 더 무서워졌음 애들이 다 나 쳐다보고 막 속삭이는데 진짜 동물원에 있는 원숭이가 된 기분이였음 ㅠㅠㅠ
자기소개 간단하게 되지도 않ㄴ는 영어로 하고 빈자리가서 앉았음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뒤에 카펫에 가서 책읽고있으라고해서 카펫으로 그냥 아무생각없이 신발벗지않고 갔음
근데 갑자기 귀여운 남자애가 와서 "You can't step on the carpet with your shoes on!" (신발신고 카펫위에 올라가면안돼!)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진짜 ㅋㅋㅋ그래서 내가 "Why not?" 이라고 물어봤음 ㄱ그랬더니 "Because that's the rule" (규칙이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엄청 귀여웠음ㅋㅋㅋㅋㅋ 나보다 키도 작고 조그만해서 한대 때려주고싶었음 ㅋㅋㅋㅋ 선생님이 아니라고 괜찮다고 했지만 난 규칙을 어기지않는 아이였기때문에 신발을 옆에다 벗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남자애가 "good. my name is Joshua but you can call me Josh. What's your name?" (잘했어. 내이름은 Joshua이지만 조쉬라고 불러도괜찮아. 너 이름은 뭐야?") "Hi Josh. My name is Kate. Nice to meet you!" (안녕 조쉬. 내이름은 케이트야 만나서반가워"
학원에서 배웠던 간단한 문장 써먹기 ㅋㅋㅋㅋㅋㅋ저땐 영어가 굉장히 서툴렀어용 이해해주세요ㅋㅋㅋㅋ
내가 그때 머리를 묶고있었는데 갑자기 조쉬가 가까이 오더니 포니테일 옆으로 삐져나온머리를 귀 뒤로 넘겨줬음
진짜 이때 기분 진짜 어렸는데 이때도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 쟨 저걸 어디서 배웠는지
나는 기억이 너무 생생한데 조쉬한테 저번에 물어봤더니 엄청 창피해하면서 기억이안난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짜식
엄청 당황해가지고 "..what" 이러니깐
"You're beautiful. Come to our school so i can see you again" (넌 아름다워.(오글) 너 또볼수있게 우리 학교로 와)
10년지기 친구인 미국 훈남 1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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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12학년 (고3) 이고 미국에 10년동안살고있음
주는 사정상 말 못하고 도시에 살고있지않음
초등학교 2학년때는 한남동에 살고있었고 정말 정말 갑자기 미국으로 떠나게 된거라 친구들한테 제대로된 인사도 못하고 가버렸음
그래서 엄청 depressed (우울?)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
2학년이지만 친구가좋았다고!!!!!ㅋㅋㅋ
미국에 오자마자 또 2시간 동안 아빠 차 타고 우리가 살 집으로 갔음
그리고 다음날 나랑 오빠가 다닐 학교를 갔음 오빠는 나보다 5살 많고 7학년이였음
처음 외국학교를 가서 놀란게 이학교는 pre kinder 부터 grade 12 까지 있는거임!!!! 컬쳐쇼크 ㅋㅋㅋㅋ
grade 1-grade 5 나뉘고 grade 6- 8 grade 9-12 이렇게 나뉘었음
학교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반이 학년에 3개밖에 없고
한반에 15명 정도였음
그래서 그런지 두루두루 친했음
암튼 그날 엄마아빠 손잡고 학교 방문하러가는데 교장선생님이 sit in 을 추천해서 sit in 한번 해보기로했음
*여기서 sit in 이란 하루만 수업을 try 해보는거 해보고 마음에 들면 결정하고 맘에 안들면 다른학교가는거
그치만 이미 부모님이 여기가 한국인도 없고 딱 좋다고 결정을내리셨기에
sit in 하고 맘에 안들어도
여기를 다녀야했음.........ㅜㅜ
1st block (1교시)는 상담하느라 못가고 2nd block에
교실로 향했음 외국은 처음이라서
엄청 떨리고 무서웠음 여긴 어디 난 누구...........ㅋㅋㅋ
room 203이였는데 들어가기 정말 무서웠음 영어도 잘 못하고
애들이 나 싫어하면 어떡하지.. 그냥 다시 갈까 무섭다
이런생각밖에 안들었음
막 갈팡질팡하다가 homeroom teacher (담임선생님)이 날 보고 들어오라고 손짓을해서 어쩔수없이 끌려가다싶이 들어갔음
들어가고나니깐 더 무서워졌음
애들이 다 나 쳐다보고 막 속삭이는데
진짜 동물원에 있는 원숭이가 된 기분이였음 ㅠㅠㅠ
자기소개 간단하게 되지도 않ㄴ는 영어로 하고 빈자리가서 앉았음 가만히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뒤에 카펫에 가서 책읽고있으라고해서
카펫으로 그냥 아무생각없이 신발벗지않고 갔음
근데 갑자기 귀여운 남자애가 와서
"You can't step on the carpet with your shoes on!" (신발신고 카펫위에 올라가면안돼!)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귀여워서 진짜 ㅋㅋㅋ그래서 내가 "Why not?"
이라고 물어봤음 ㄱ그랬더니
"Because that's the rule" (규칙이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엄청 귀여웠음ㅋㅋㅋㅋㅋ 나보다 키도 작고 조그만해서 한대 때려주고싶었음 ㅋㅋㅋㅋ
선생님이 아니라고 괜찮다고 했지만
난 규칙을 어기지않는 아이였기때문에 신발을
옆에다 벗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남자애가
"good. my name is Joshua but you can call me Josh. What's your name?"
(잘했어. 내이름은 Joshua이지만 조쉬라고 불러도괜찮아. 너 이름은 뭐야?")
"Hi Josh. My name is Kate. Nice to meet you!" (안녕 조쉬. 내이름은 케이트야 만나서반가워"
학원에서 배웠던 간단한 문장 써먹기 ㅋㅋㅋㅋㅋㅋ저땐 영어가 굉장히 서툴렀어용 이해해주세요ㅋㅋㅋㅋ
내가 그때 머리를 묶고있었는데
갑자기 조쉬가 가까이 오더니 포니테일 옆으로 삐져나온머리를
귀 뒤로 넘겨줬음
진짜 이때 기분 진짜 어렸는데 이때도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
쟨 저걸 어디서 배웠는지
나는 기억이 너무 생생한데 조쉬한테 저번에 물어봤더니 엄청 창피해하면서 기억이안난다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짜식
엄청 당황해가지고
"..what"
이러니깐
"You're beautiful. Come to our school so i can see you again"
(넌 아름다워.(오글) 너 또볼수있게 우리 학교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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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쓸게요 ㅜㅜㅜ 손아프다 ㅠㅠ 많이 쓴거같은데 얼마 안쓴거같은데...
필력이 없고 한국말이 서툴러도 이해해주세요!!
내일 다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