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는 그 콩깍지가 젤로 무섭더라 나는 원래 한사람을 좋아하면 짝사랑이든 뭐든 오래가는 성격이라 짝사랑 1-2년은 해봣는데 진짜 딱 한눈에 반한 사람이있었어. 얼굴이 그렇게 잘생긴것도아니고 키가 큰것도 아니고 진짜 그사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딱 봤는데 뭔가 진짜 슬로우모션이랄까 ㅋㅋㅋ 정말 그냥 확 feel 이 오더라 상대방이 잘생기든 능력좋든 진짜 그 feel 이 오는사람이 나는 좋더라 아무튼 그 이후로는 걔가 어떤걸해도 좋고 뭘 해도 좋고 그냥 걔의 말투 눈빛 행동 모든게 너무 좋은거야 어느정도로 좋아했냐면 진짜 사귀는 이런거 바라는것도아니고 그냥 계속 이렇게 친구로라도 바라보면서 이렇게 지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까지하면서 정말 많이 좋아했었어 그렇게 2년이 넘었나 나도 지치더라 그 사이에 상대방은 연인이 2번이나 생겼는걸 봤는데도 마음이 쉽게 안접혀졌었는데 뭐 나도 많이 버텼지 그러고 나니까 그 콩깍지라는게 딱 벗겨지면서 딱 정신을 차리게 되더라고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보게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게 되면서 그렇게까지 좋아했던 내가 부끄러울 정도로 지금생각해보면 제일 순수했을때 나의 추억이니까 ㅎㅎㅎ 모두들 아마 이렇게 한눈에 반하거나 아니면 콩깍지가 씌어진 경험이있나요?ㅎㅎ 1
콩깍지가 세상에서 젤 무서운것같아
진짜 나는 그 콩깍지가 젤로 무섭더라
나는 원래 한사람을 좋아하면 짝사랑이든 뭐든 오래가는 성격이라
짝사랑 1-2년은 해봣는데 진짜 딱 한눈에 반한 사람이있었어.
얼굴이 그렇게 잘생긴것도아니고
키가 큰것도 아니고 진짜 그사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딱 봤는데 뭔가 진짜 슬로우모션이랄까 ㅋㅋㅋ 정말 그냥 확 feel 이 오더라
상대방이 잘생기든 능력좋든 진짜 그 feel 이 오는사람이 나는 좋더라
아무튼 그 이후로는 걔가 어떤걸해도 좋고 뭘 해도 좋고 그냥 걔의 말투 눈빛 행동 모든게 너무 좋은거야
어느정도로 좋아했냐면 진짜 사귀는 이런거 바라는것도아니고 그냥 계속 이렇게 친구로라도 바라보면서 이렇게 지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까지하면서 정말 많이 좋아했었어
그렇게 2년이 넘었나
나도 지치더라 그 사이에 상대방은 연인이 2번이나 생겼는걸 봤는데도 마음이 쉽게 안접혀졌었는데
뭐 나도 많이 버텼지
그러고 나니까 그 콩깍지라는게 딱 벗겨지면서
딱 정신을 차리게 되더라고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보게되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게 되면서
그렇게까지 좋아했던 내가 부끄러울 정도로
지금생각해보면 제일 순수했을때 나의 추억이니까 ㅎㅎㅎ
모두들 아마 이렇게 한눈에 반하거나
아니면 콩깍지가 씌어진 경험이있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