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판뜨는거보는데 볼때마다 여자분들 말하는거 다똑같음 난 헌신했는데 얘가차고 나중에후폭풍와서 붙잡앗다 근데그건 특유에 경우인듯; 남자고 고3인데 내 얘기를 하자면 난 첫연애고 전여친은 아니고 질려서 내가 참 아직도 연락오는거보면 되게찌질함 애초에 잘하지라는 생각뿐 더치페이 솔직히 학생땐 다 용돈받아서쓰는거 똑같고 여자남자구분해서 남자가 더 내야된다는 그런 말자체가 있다는게 웃긴거아닌가 전여친 사귈땐 암말없이 지가 놀러가자고 돈없다고 눈치주면 지가 내겟다고 다내기도하고 지가먹고싶은거 잇음 먹고싶다말하고 내것도같이사줫음 물론돈은 지가냄 학교매점같은데서도 난 나 먹고싶은거딱그거만 사고 나혼자먹어도 걘 꿋꿋하게 지먹을거하나 나먹을거하나 같이삼 이게 당연하다생각한건아니고 난 한달에꼬박꼬박 받는게아니라 설날이럴때만 사촌들한테 몰아받는 형식이고 필요할땐 부모님한테 말해서 받는거라 사고싶은거 안사고 걔가 놀러가자고 말하면 감 그리고 전여친한테도 한번말햇엇음 근데 사귈때 전여친 왈 너한테 쓰는돈 안아까우니까 부담갖지말라 괜찮다 헤어진후에 왈 너만돈 아껴서 쓰는거아니라고 지도 돈아끼고 모아서 나한테투자한거라함; 그리고 놀러가고싶으면 먼저 놀러가자 하면되는거아님? 왜 내가말해주길기다리고있나 이해가안됨 옛날엔 너가먼저 연락해주고 놀자했었잖아 하는데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을수도없는거고 내가먼저 연락해야하고 어디가자고 해야한다는 말도안되는 말은뭔지모르겠음 학교에서도 등하교만같이해도 일주일에 다섯번을보는건데 주말에도 보고싶다고 징징거리고 학교에서도 계속 쳐와달라고 징징거리는거보면 귀찮음 알아서 질리게만들잖음 기념일같은것도 그냥 일수일뿐인데 꼭 챙겨야하나싶은게 돈없다고 몇일전부터 눈치주니까 손편지써달라하고 당일엔 놀러가자는 눈치였는데 그날에 병원가야된다하고 피시방갓다 들켰다 그랬더니 그거계속우려먹더라 물론내가 처음부터 저러진않았지 첫여자친구라는 설렘에 이것저것해보고싶은것도많았고 이쁘기도이뻤고 귀엽기도귀여웠고 그래서 하루종일 폰만 붙들고있고 놀러가자고 맨날 조르고 방학땐 보고싶다고 징징거리고 나도그랬지 근데 전여친정도는 아니였었다 내가 잘못해놓고 전여친이 뭐라했다고 몇번 헤어지자했을때도 울고불고 지가 미안하다고 붙잡는거보고 하루만에 후폭풍 와서 나도울면서 붙잡았었고 그때마다 다행이다고 고맙다고 말하는애보면서 나도 잘해야겠다 생각했는데 그걸 무너뜨린건 전여친임 더집착심해지고 더 귀찮게 굴더라 동아리같은것도 난 친구랑놀고싶은데 구지그걸나랑 들어간다하고선 친구없다고 혼자앉아있고 혼자삐지고 내가화내면 또 서럽다면서 울고 지혼자화내고 내가연락안하면 하루도안되서 지가사과하고 무한반복이였음 이해하려고해도 한계점에치닫았고 난할만큼한듯 붙잡는방법도 다양하더라 일주일간격으로 장문문자보내더니 페북친추끊고 또그러더니 최근에 지가 다 잘못한거같다고 그래서난 딱한마디함 할말다했냐고 고맙다고 하는데 걍 읽씹함 난 여기서 기다린다기다린다하는 사람들 다 이해안간다 내입장으로는 491
2달내내매달린전여친관한생각
종종 판뜨는거보는데
볼때마다 여자분들 말하는거 다똑같음
난 헌신했는데 얘가차고 나중에후폭풍와서 붙잡앗다
근데그건 특유에 경우인듯;
남자고 고3인데 내 얘기를 하자면
난 첫연애고 전여친은 아니고
질려서 내가 참
아직도 연락오는거보면 되게찌질함
애초에 잘하지라는 생각뿐
더치페이 솔직히 학생땐 다 용돈받아서쓰는거 똑같고
여자남자구분해서 남자가 더 내야된다는 그런 말자체가 있다는게 웃긴거아닌가
전여친 사귈땐 암말없이 지가 놀러가자고 돈없다고 눈치주면 지가 내겟다고 다내기도하고
지가먹고싶은거 잇음 먹고싶다말하고 내것도같이사줫음 물론돈은 지가냄
학교매점같은데서도 난 나 먹고싶은거딱그거만 사고 나혼자먹어도
걘 꿋꿋하게 지먹을거하나 나먹을거하나 같이삼
이게 당연하다생각한건아니고
난 한달에꼬박꼬박 받는게아니라 설날이럴때만 사촌들한테 몰아받는 형식이고
필요할땐 부모님한테 말해서 받는거라
사고싶은거 안사고 걔가 놀러가자고 말하면 감
그리고 전여친한테도 한번말햇엇음
근데 사귈때 전여친 왈
너한테 쓰는돈 안아까우니까 부담갖지말라 괜찮다
헤어진후에 왈
너만돈 아껴서 쓰는거아니라고 지도 돈아끼고 모아서 나한테투자한거라함;
그리고 놀러가고싶으면 먼저 놀러가자 하면되는거아님?
왜 내가말해주길기다리고있나 이해가안됨
옛날엔 너가먼저 연락해주고 놀자했었잖아 하는데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을수도없는거고
내가먼저 연락해야하고 어디가자고 해야한다는 말도안되는 말은뭔지모르겠음
학교에서도 등하교만같이해도 일주일에 다섯번을보는건데
주말에도 보고싶다고 징징거리고 학교에서도 계속 쳐와달라고 징징거리는거보면 귀찮음
알아서 질리게만들잖음
기념일같은것도 그냥 일수일뿐인데 꼭 챙겨야하나싶은게
돈없다고 몇일전부터 눈치주니까 손편지써달라하고
당일엔 놀러가자는 눈치였는데 그날에 병원가야된다하고 피시방갓다 들켰다
그랬더니 그거계속우려먹더라
물론내가 처음부터 저러진않았지
첫여자친구라는 설렘에 이것저것해보고싶은것도많았고
이쁘기도이뻤고 귀엽기도귀여웠고
그래서 하루종일 폰만 붙들고있고 놀러가자고 맨날 조르고 방학땐 보고싶다고 징징거리고 나도그랬지
근데 전여친정도는 아니였었다
내가 잘못해놓고 전여친이 뭐라했다고
몇번 헤어지자했을때도 울고불고 지가 미안하다고 붙잡는거보고
하루만에 후폭풍 와서 나도울면서 붙잡았었고
그때마다 다행이다고 고맙다고 말하는애보면서 나도 잘해야겠다 생각했는데
그걸 무너뜨린건 전여친임
더집착심해지고 더 귀찮게 굴더라
동아리같은것도 난 친구랑놀고싶은데
구지그걸나랑 들어간다하고선 친구없다고
혼자앉아있고 혼자삐지고
내가화내면 또 서럽다면서 울고
지혼자화내고 내가연락안하면 하루도안되서 지가사과하고
무한반복이였음
이해하려고해도 한계점에치닫았고 난할만큼한듯
붙잡는방법도 다양하더라
일주일간격으로 장문문자보내더니 페북친추끊고
또그러더니 최근에 지가 다 잘못한거같다고
그래서난 딱한마디함
할말다했냐고
고맙다고 하는데 걍 읽씹함
난 여기서 기다린다기다린다하는 사람들 다 이해안간다
내입장으로는